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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국감서 체포 작심 비판…"비상식이 뉴노멀인 정부" 2025-10-14 21:08:03
전 위원장은 방통위원장 재직 당시 여름휴가가 반려된 것을 거론하며 "이 대통령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국가 전산망이) 파괴됐는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라고도 했다. 박 의원은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에 대들면 '이진숙처럼 된다'는 전 국민이 보라고 보낸 경고 메시지이자...
"나도 복수해야지 안 되겠네"…국감서 김건희 녹취 공개 2025-10-14 17:20:24
주장했다. 노 의원은 김영관 방미통위 사무처장 직무대리에게 "최고 권력을 그런 유력한 지위에 있었던 아내인데 저 때 복수를 다짐을 했고 권력을 쥐고 실행했다고밖에 볼 수 없다. 방통위가 판을 깔아주지 않으면 실행할 수 없는 절차였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에 김 직무대리는 "방통위가 변경 승인을 불허하면 YTN이...
최민희 "내가 방통위원 됐으면 '방통위 2인 구조' 없었을 것" 2025-10-14 14:40:20
불법 선임을 마구 밀어붙였다”며 “제 앞에서 방통위 2인 구조를 민주당 책임으로 돌리는 것을 그만해 달라고 몇 번이나 호소드렸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2023년 3월 민주당 추천으로 방통위원으로 내정됐지만, 윤석열 당시 대통령의 거부로 임명되지 않았다. 이를 두고 최 위원장은 “윤석열 방송 장악의 희생자가 여...
"경찰,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27일 오후 소환 조사 예정" 2025-10-14 14:14:34
경찰이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오는 27일 오후 1시에 불러 3차 조사할 예정이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전 위원장 측 임무영 변호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 같은 일정을 공개하며 “정상적인 출석 요구가 이뤄진 점을 다행스럽게 여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찰 출석 때 이 전 위원장이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방미통위 국감서 '졸속' 조직개편·업무이관 논란 2025-10-14 13:00:20
"방통위가 방미통위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가 방미심위로 명칭을 변경하는 데 현판 교체 등에 4억3천만원의 혈세가 들어갔다"며 "'미디어' 세 자를 넣는 데 한 자당 1억4천만원을 쓴 셈"이라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FAST) 채널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자 방미통위에...
李정부 첫 국감 이틀째…'전산망 먹통·이진숙 체포' 격돌 예상 2025-10-14 07:13:59
경찰에 체포됐다가 법원 결정으로 석방된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증인으로 출석, '정치중립의무 위반' 및 '위법수사' 의혹에 대한 의원들의 질의에 답할 예정이다. 최근 북한을 두고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3대 국가"라 표현해 논란을 빚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출석하는 외교통일위원회에서도...
'북한 찬양' 불법정보 1만건…국정자원 화재에 소실 우려 2025-10-14 06:07:00
의원실에 따르면 국정자원 화재로 방통위 국가보안법 위반 불법자료 수집자료, 요청 기관자료, 심의요청건 등 자료가 모두 소실될 우려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 의원실에 따르면 국정자원 화재로 인한 전자문서시스템 장애로 불법정보 관련 문서를 확인하거나 제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최 의원은 "사실상 국가보안법...
[속보] 경찰, 이진숙에 3차 출석 요구…석방 9일만 2025-10-13 14:57:44
경찰이 법원의 석방 결정으로 풀려난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에게 3차 조사 출석을 요구했다. 석방 9일 만이다. 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 전 위원장의 공직선거법·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에 대한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보고 이날 오후 3차 조사를 위한 소환 통보를 했다. 이 전 위원장의 출석일은 양...
구글 400억·애플 200억 과징금, 2년째 '멈춤' 2025-10-10 06:33:00
"방통위 심의 불발로 국민 피해 커져" (서울=연합뉴스) 나확진 기자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구글과 애플에 대해 인앱결제 강제 등을 이유로 각각 400억원대·200억원대 과징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마련했으나 2년째 부과하지 못하고 있다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최수진 의원이 10일...
단통법 폐지됐지만…지원금 고작 '미미하네' 2025-10-09 10:13:33
데 그쳤다. 방통위는 조사 요원이 통신 판매점을 방문, 실제 소비자로 위장하는 '미스터리 쇼핑' 방식을 써서 지원금 호가 표본을 집계하고 있다. 월별 지원금 추이를 보면 2월 66만9천원, 3월 66만2천원, 4월 68만2천원, 5월 69만9천원, 6월 73만3천원으로 증가하다, 7월에는 75만8천원, 8월 74만7천원,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