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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탈환 노리는 우크라, 공세 앞두고 주민에 피란 독려 2022-06-22 10:06:13
전략요충지 뱀섬에 공습 감행…탈환 시도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러시아군에 점령된 우크라이나 남부 지역을 되찾기 위한 대대적 공세를 예고한 우크라이나 정부가 현지 주민들에게 안전지대로 피란할 것을 권고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이리나 베레슈크 우크라이나 부총리는 20일...
[우크라 침공] "러, 키이우 철도시설 타격…무기 운송 방해 목적" 2022-06-06 20:55:37
주목되는 즈미니섬(뱀섬)에 이동식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 SA-15, SA-22 등을 배치해 대공 방어망을 강화했다고 전했다. 이는 곡물 등 우크라이나의 물자가 흑해를 통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해양 봉쇄를 강화하려는 목적이라고 영국 국방부는 설명했다. 앞서 러시아군은 4월 흑해 함대 기함인 모스크바함이 격침당해 흑해...
[우크라 침공] "우크라-러시아군 전력 균형 상태…전황 교착" 2022-05-18 00:59:27
했다. 우크라이나 무인기와 제트기는 뱀 섬 주변에서 러시아 헬기와 지대공 미사일을 여러 차례 공격했다. 우크라이나군은 서방의 무기도 더 확보하게 된다. 미국 하원은 400억 달러(50조8천억원) 규모 우크라이나 지원 대책을 승인했다. 우크라이나군 관계자들도 공식적으로는 자신 있는 모습을 보인다. 키릴로 부다노프...
[우크라 침공] "드론, 게임체인저 못되더라도 정찰·선전 첨병" 2022-05-16 11:34:16
뱀) 섬에 주둔한 러시아 포대 폭격, 근처 러시아 상륙정 궤멸, 러시아 병사들이 내리는 Mi-8 헬기 격추 등이 전세계에 배포됐다. 이 같은 장면이 개개 전투에 불과해 전쟁 상황 전체를 대변할 수는 없지만 우크라이나의 선전을 강조하는 데에는 효율적인 것으로 관측된다. 가디언은 "드론이 작전에서 효과적이고 선전을...
[우크라 침공] 외딴 뱀섬 쟁탈전…"흑해 장악 요충지라서" 2022-05-12 10:45:17
이곳으로 보낼 정도로 뱀섬의 전략적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 이후 우크라이나 군이 끊임 없이 뱀섬 수복을 노리고 있고 모스크바함까지 침몰됐지만 러시아가 아직 방어에 성공하고 있다. 우크라이나의 군사 전문가 올레 즈다노프는 러시아 군의 뱀섬 주둔지 강화가 우크라이나에 경제만이 아니라 전략적으로도 재앙이...
베트남 정부, 꼰다오섬 관광 활성화 위해 기반 시설 확충 [코참데일리] 2022-04-05 17:25:01
푸른 바다를 볼 수 있는 섬으로 잘 알려져 있다. 지난 2019년 꼰다오섬을 방문한 관광객은 전년 대비 37% 증가한 40여 만 명이었다. 현재 베트남 항공의 자회사인 VASCO(Vietnam AirServices Company)와 FLC 그룹의 뱀부항공(Bamboo Airways)이 꼰다오섬으로 유일하게 정기 항공편을 운영 중이다. (출처: vnexpress)
조폐공사, 한국의 해상영토 시리즈 1차 울릉도 입체형 메달 출시 2022-03-14 11:06:37
화산암의 오각형 섬으로 해안선 길이는 64.43㎞이며, 44개 섬(유인도 4개, 무인도 40개)으로 이루어져 있다. 울릉도는 도둑, 공해, 뱀이 없는 3무(無), 물, 미인, 돌, 바람, 향나무가 많은 5다(多)의 섬으로 유명하다. 울릉도가 신비의 섬인 이유는 흑비둘기 등 62종의 조류가 서식하고 향나무, 동백 등 750종의 식물이...
호찌민시, 꼰다오행 고속보트 운항 서비스 시작 [코참데일리] 2022-03-04 14:10:37
16개의 섬으로 구성된 군도인 꼰다오에 도착하는 데 5~6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이용 요금은 약 90만 동 수준으로 예상된다. 시 교통부는 "이번에 운항하는 고속 보트가 증가하는 여행 수요를 충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호찌민과 꼰다오 섬 사이의 이동은 비행기로만 가능하다. 뱀부항공(Bamboo)과...
투항 거부한 뒤 전멸…마지막 말은 "러시아 꺼져라" 2022-02-26 17:04:51
러시아군 침공에 맞서 흑해 섬을 지키던 우크라이나 국경수비대가 투항을 거부하다 전원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의 북·동·남쪽 3면을 동시다발적으로 침공했다. 특히 흑해와 접한 남쪽에서는 전함을 동원했다. 러시아 전함을 가장 먼저 막아선 것은 우크라이나 본토 남단에서...
[우크라 침공] 러 투항 압박에 "꺼져라" 맞서고 전사한 국경수비대 2022-02-25 16:53:51
섬, 즈미니(뱀)섬의 국경수비대원 13명이었다. 이 섬은 우크라이나 본토 남단에서 48㎞ 떨어진 곳에서 영해를 지키는 작은 섬이지만, 이 나라 영해 경계 구성에 핵심적인 곳이다. 현지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 섬에 접근한 러시아 전함은 이 섬에 배치된 국경수비대원들에게 무전으로 "무기를 내려놓고 투항하면 유혈 사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