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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창문 깨고 물건 훔쳐간 도둑…잡고보니 전과 21범 2025-04-18 14:02:06
3시쯤 훔친 차량을 인근 공원에 주차한 뒤 차량 안의 공구 물품들을 훔쳐 이동하는 모습을 포착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로 피의자의 이동 경로를 역추적해 차량 발견 3시간 만인 같은 날 오후 1시께 영등포구 신길동의 창고형 주거지에 은신 중이던 피의자를 발견, 특수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하고 16일 구속했다. 조사...
박나래 집에서 수천만원 금품 훔친 30대 절도범, 구속 송치 2025-04-18 10:31:08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지난 10일 긴급 체포됐다. 당초 외부인의 침입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는 이유로 내부인의 소행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지만,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과 장물 수사 등을 통해 지난 4일 범행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피의자를 특정했다. A씨는 동일 절도 전과가 있고, 용산경찰서 관내 다른...
시진핑 "아시아 가족 보호할 것"…동남아 우군 확보 '박차'(종합2보) 2025-04-16 21:59:09
확보 '박차'(종합2보) "말레이와 윈윈 추구"…안와르 "아세안, 일방적 관세 지지 안해" (방콕=연합뉴스) 강종훈 특파원 = 동남아시아 3개국 순방에 나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6일(현지시간) 두 번째 방문국인 말레이시아에서 미국과의 '관세전쟁' 우군 확보를 위한 연대 강화 행보를 이어갔다. 현지...
'나혼산' 때문에 박나래 집에 도둑이?…프로파일러의 '경고' 2025-04-16 07:48:24
걸 인지하고 소속사에서는 보안 컨설팅을 받아서 대비해야 한다"며 "프로그램이 좋다고 해서 다 공개하는 것은 반작용도 있다"고 조언했다. 14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절도 등 혐의로 긴급 체포된 A씨를 구속 수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4일 서울 용산구에 있는 박나래의 자택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박나래 집인 줄 몰랐다"…절도범, 잡고 보니 전과자 2025-04-14 13:36:21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당초 외부인의 침입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는 이유로 내부인의 소행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지만,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과 장물 수사 등을 통해 지난 4일 범행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피의자를 특정했다. 특히 A씨는 절도 전과가 있으며, 용산경찰서 관내 다른 절도 건으로도...
"대리 부르셨죠?"…외제차 운전자 폭행·감금한 20대 결국 2025-04-11 23:09:13
B씨에게 훔친 체크카드를 이용해 현금 240만원을 인출하기도 했다. 그의 범행은 감금됐던 B씨가 달아나면서 발각됐다. 재판부는 "피해자에 대한 범행 수법이 매우 위험하며, 피해자는 상당한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겪었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지 못했고 피해 보상을 위한 진정성 있는 어떤 노력도 한...
491일만에 풀려난 이스라엘 인질의 절규 "국제사회 어디 있었나" 2025-03-21 15:49:10
이스라엘의 폭격 재개는 인질 석방을 보장할 수 없게 만든다고 지적했다. 드미트리 폴랸스키 주유엔 러시아 차석대사도 "샤라비의 비극적인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 마음은 슬픔으로 가득찼다"고 공감을 표했지만, 이스라엘 군과 정치지도자들이 전쟁 쪽을 선택한 것처럼 보이는 상황에서는 미래를 이야기하기 어렵다고 짚었...
사찰서 유골함 훔치고 "28억 내놔"…중국인 범죄 선 넘었다 2025-02-26 18:06:06
납골당에 보관된 유골함을 훔친 뒤 돈을 보내라고 협박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제주동부경찰서는 특수절도, 유골영득, 공갈 등의 혐의로 40대 중국인 A씨와 B씨를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4일 오전 1시 10분께 제주시 한 사찰 납골당에 침입해 유골함 6기를 훔쳐 달아난...
제주서 유골함 훔친 중국인들 "28억 내놔라" 2025-02-26 16:10:35
훔친 유골함 영상을 보내며 '되찾고 싶으면 200만 달러(한화 28억7천만원 상당)를 보내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지난 18일 제주에 무사증으로 입국, 해당 사찰을 답사하며 범행을 미리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40여명의 인력을 동원해 해당 영상을 보며 인근 야산을 뒤져 유골함...
금값 폭등에…전국서 금은방 절도 사건 '기승' 2025-02-21 06:36:11
금목걸이 2700만원 상당의 2점과 금팔찌 1점을 보여주자 이 남성은 귀금속을 구경하는 척하다 그대로 낚아채 도주했다.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선 경찰은 지난 12일 양산 남부동의 한 거리에서 이 남성을 검거해 13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창원에서 범행을 저지르고 김해의 한 금은방에서 훔친 귀금속을 팔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