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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촉사고가 부른 비극…뉴질랜드 10대들 운전자 흉기 살해 2023-03-04 19:54:31
이어 용의자들도 북섬 북부 지역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들이 현재 유치장에 수감돼 있으며 오는 6일 노스쇼어 청소년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현지 매체들은 피해자가 자신의 자동차 안에서 목과 가슴, 다리 등을 흉기에 찔려 현장에서 사망했다며 이 사건으로 피해자 가족들은 물론 인근 주민들도...
뉴질랜드서 10대 2명, 접촉사고로 말다툼 끝 흉기 살해 2023-03-04 18:41:07
이어 용의자들도 북섬 북부 지역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들이 현재 유치장에 수감돼 있으며 오는 6일 노스쇼어 청소년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현지 매체들은 피해자가 자신의 자동차 안에서 목과 가슴, 다리 등을 흉기에 찔려 현장에서 사망했다며 이 사건으로 피해자 가족들은 물론 인근 주민들도...
뉴질랜드, 사이클론 피해 복구 로또 발행키로 2023-02-27 13:40:15
북섬을 강타한 사이클론 피해 복구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특별 로또를 발행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크리스 힙킨스 총리는 이날 주례 각료회의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사이클론 가브리엘 피해 복구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특별 로또를 발행하기로 했다며 추첨일은 내달 18일이라고 밝혔다. 힙킨스...
뉴질랜드에 벌써 세번째 기상재해…토네이도에 2000가구 전기 끊겨 2023-02-25 08:14:00
북섬 북부와 중부 지역에 전날부터 내리기 시작한 호우로 주민들이 대피하고, 산사태로 도로가 차단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또 북섬 동해안 와이히 비치에서는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전 8시께 토네이도로 일부 가옥의 지붕이 날아가고 나무와 전신주가 쓰러지면서 2000여 가구에 전기 공급이 중단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뉴질랜드에 폭우와 토네이도…한달 새 3번째 기상재해 2023-02-25 07:43:35
북섬 북부와 중부 지역에 전날부터 내리기 시작한 호우로 주민들이 대피하고, 산사태로 도로가 차단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고 보도했다. 또 북섬 동해안 와이히 비치에서는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전 8시께 토네이도로 일부 가옥의 지붕이 날아가고 나무와 전신주가 쓰러지면서 2천여 가구에 전기 공급이 중단되기도 했다고...
뉴질랜드, 금리 0.5%p 인상…"추가 인상 여지" 2023-02-22 15:51:25
뉴질랜드 북섬을 강타한 사이클론과 홍수 피해가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을 평가하기에는 시기상조지만, 기상 재해로 인한 단기적인 물가 상승 압력은 지나갔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에이드리언 오어 중앙은행 총재는 이어진 기자회견에서 인플레이션이 올해 1분기에 7.3%로 정점을 찍고 이후에는 상승세가 둔화할...
뉴질랜드 사이클론 사망자 11명으로 늘어…"1천여명 연락 두절" 2023-02-20 12:00:32
틈탄 범죄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뉴질랜드 북섬 동부 지역인 호크스 베이에는 약 17만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번 사이클론으로 길과 통신 등이 끊기면서 고립된 지역이 많다. 코스터 청장은 호크스 베이에서 각종 범죄 사건이 약 60% 증가했다며 치안 유지를 위해 100명의 경찰관을 추가로 배치했다고 밝혔다. 시민들은...
"급류에 놓친 2세 딸..저만치 떠내려가" 뉴질랜드 폭우 속 비극 2023-02-18 08:28:53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뉴질랜드 북섬을 강타한 사이클론으로 어린 딸을 잃은 뉴질랜드의 한 엄마가 가슴을 도려내는 아픔으로 털어놓은 딸과의 마지막 순간이다. 뉴질랜드 매체 스터프는 호크스베이 농촌지역에 사는 엘라 콜린스가 비극의 주인공이라며 지난 14일 새벽 홍수로 집이 물에 잠기면서 밖으로 대피하다 두...
홍수에 떠내려가는 두살배기 딸 보며 가슴 친 뉴질랜드 엄마 2023-02-18 07:57:01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뉴질랜드 북섬을 강타한 사이클론으로 어린 딸을 잃은 뉴질랜드의 한 엄마가 가슴을 도려내는 아픔으로 털어놓은 딸과의 마지막 순간이다. 뉴질랜드 매체 스터프는 호크스베이 농촌지역에 사는 엘라 콜린스가 비극의 주인공이라며 지난 14일 새벽 홍수로 집이 물에 잠기면서 밖으로 대피하다 두...
뉴질랜드서 홍수 속 소들, 주인 목소리 따라 500m 헤엄쳐 나와 2023-02-16 15:37:06
목숨이 걸렸던 생사의 드라마는 뉴질랜드 북섬을 강타한 사이클론 가브리엘이 맹위를 떨치던 지난 14일 호크스 베이 지역에서 일어났다. 와이푸쿠라우 동물병원이 페이스북에 올린 동영상을 보면 소 주인인 카일리 매킨타이어가 언덕에 서서 다급하게 소들을 부르는 소리가 들리고 소들은 한 무리를 이뤄 주인의 목소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