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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에 드리운 '닷컴버블' 그림자…이틀새 주가 6% 급락 2017-06-13 08:19:56
기술주들은 투자자의 불안 심리가 확산하면서 급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애플의 주가는 2.46% 하락한 145.32달러에 마감됐다. 전 거래일인 지난 9일에도 애플주는 3.9% 하락했다.세계 시가총액 1위인 애플은 시총규모도 쪼그라들었다. 8000억 달러에 육박하던 시총 규모는 7200억 달러대로...
회기 짬뽕집 `예지현`, 신메뉴 중화비빔면 출시 2017-03-16 16:28:14
예지현의 중화비빔면은 웍을 이용해 불맛을 살린 것이 특징으로, 센 불에 볶은 신선한 야채와 해물이 들어간 특제 매운소스 및 짜장소스가 함께 어우러져 특색 있는 맛을 선보인다. 여기에 매운맛에 곁들일 달콤한 소스의 탕수육과 함께 할 경우 맛이 더 배가 되도록 했다. 회기 짬뽕집 예지현은 중화비빔면 외에도 얼큰한...
[전문] 문재인-안희정-이재명-최성, 민주당 경선후보 첫 합동토론회서 정책 공방 2017-03-03 20:59:36
자리에 불러주셨다. 그가 가진 이미지가 아니라 실력과 능력으로 평가받고 싶다.문재인=대통령 탄핵이 끝나지 않았고 특검도 연장되지 않았다 아직 마음 놓을 수 없는 시기다. 이런때 우리가 경선토론 시작하게 돼 조심스럽고 죄송스럽다. 정권교체하려는 노력으로 봐주시길 부탁드린다. 새로운 대한믹국 촛불혁명의 완성...
패스트 캐주얼 레스토랑 `페이웨이(Pei Wei)`, 9일 스타필드 하남에 국내 1호점 오픈 2016-09-09 16:42:19
센 불에 빠르게 재료를 볶아내 고유의 맛을 살려낸 `웍 클래식`, 다양하게 즐기기 좋은 `누들&라이스볼` 그리고 요리와 함께 곁들이기 좋은 `수프&샐러드`와 `스몰 플레이트` 총 4가지로 구성돼 있으며, 가격은 3,500원부터 13,900원까지다. 한편, 페이웨이는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아메리칸 차이니즈`라는 외식...
볶고, 비비고, 섞고…국물 없는 라면전쟁 2016-05-25 19:08:28
버전을 내놓은 셈이다.오뚜기 관계자는 “불맛을 살리기 위해 스프를 만들 때 중식용 프라이팬인 웍을 사용했다”고 말했다. 또 국내에 출시된 라면 면발 중 가장 넓은 4㎜의 극태면을 사용해 씹는 맛도 살렸다.여름 라면 시장의 강자인 팔도는 팔도비빔면의 양을 늘려 판매하며 시장 수성에 나섰다. 비빔면 ...
[소프트 수출파워 세계를 연다] 70번의 실패서 배웠다…옥수수 소재 식기로 미국 시장 뚫은 이마트 2016-05-10 18:25:16
많다. 불에 그을린 자국이 잘 드러나지 않는 것을 소비자들이 선호해서다. 하지만 멕시코 소비자는 달랐다.cj오쇼핑의 소비자 조사에서는 하늘색과 민트색 등 파스텔톤이 인기를 끌 것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색감을 중시하는 멕시코 소비자들은 처음 봤을 때 예쁜 디자인과 색상의 제품을 사겠다고 했다. 주방용품 제조사인...
날개 돋힌 진짬뽕…오뚜기 '마의 20%벽' 돌파 2016-01-21 18:02:30
출시한 진짬뽕이다. 중화요리에서 불맛을 내기 위해 사용하는 프라이팬 웍의 원리를 이용해 만든 액상 스프와 풍부한 건더기 스프가 조화를 이룬다는 평가 속에 출시 3개월 만에 4000만개가량이 판매됐다. 이달 말까지 집계하면 5000만개를 넘어설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하고 있다.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진짬뽕...
오뚜기 진짬뽕 불티…출시 3개월 만에 4000만개 판매 2016-01-15 09:40:39
오뚜기 '진짬뽕'이 불티나게 판매되고 있다.오뚜기는 지난해 10월15일 출시한 진짬뽕이 출시 3개월여 만에 4000만개 판매량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진짬뽕은 출시 50여일 만에 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한 뒤 2개월 만에 2000만개, 3개월 만에 40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이 같은 실적은 ▲고온에서 야채를 볶는...
짜왕·진짬뽕·허니버터칩 `대박` 비결은 꾸준한 R&D 2016-01-11 06:36:21
`진짬뽕`을 개발한 오뚜기 연구진은 중화요리용 팬인 웍(Wok)의 원리로 불맛을 냈다. 채소를 기름에 볶을 때 순간적으로 표면 수분이 증발돼 그을리면서 발생하는 향을 요리에 입히는 방식이다. 또 면발이 굵어질수록 자칫 겉 부분만 익고 속은 덜 익은 식감이 나타날 수 있다는 판단에서 면폭이 3㎜ 이상인 `태면(太麵)`...
이번엔 진짬뽕 돌풍…두 달 만에 2000만개 팔려 2015-12-24 18:08:57
사례다.오뚜기는 중화요리 전문점에서 ‘웍’으로 불리는 프라이팬으로 불맛을 살린 것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책임연구원은 “중화요리의 불맛은 웍에 재료를 넣고 손목의 스냅을 활용해 재료의 수분을 빠르게 증발시키는 방식으로 조리해야 낼 수 있는 것”이라며 “재료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