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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지연구소, 남극 대륙에 1천740㎞ 육상루트 개척 성공 2021-12-28 11:51:33
루트는 1천310㎞로, 빙저호(빙하 밑에 형성된 호수)를 탐사하기 위해 추가 확보한 430㎞를 더하면 총 길이는 1천740㎞에 달한다. 극지연구소는 이번 K루트 개척을 통해 남극 내륙에 새로운 기지를 세우기 위한 기틀을 마련했을 뿐 아니라 심부 빙하 탐사와 천문 관측 등 다양한 연구들도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남극은...
몸값 1억…내가 물로 보이니 2021-11-25 17:12:37
더 좋다. 프리미엄 물엔 여러 종류가 있다. 빙하수, 해양심층수, 기능성 물, 탄산수 등 종류에 따라 브랜드도 수십 가지다. 함유 성분을 따져보고 효능에 따라 필요한 물을 골라 마시는 이들도 있다. 아는 사람들은 아는 프리미엄 물 활용 공식이 있을 정도다. 캐나다 빙하수로 만든 ‘휘슬러’는 산성 노폐물 제거 효과가...
미 대륙에 찍힌 2만3천년전 발자국…"인류정착 훨씬 오래전 일" 2021-09-24 11:08:27
설보다 1만년 앞서 2.4㎞ 걸은 자국에 어린이 뛰어놀던 흔적도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미국에서 2만3천 년 전에 인류가 정착했다는 것을 암시하는 발자국 화석들이 발견됐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발자국 화석들은 뉴멕시코주(州) 화이트샌즈 국립공원(White Sands National Park)에서...
로마 황제 '알프스 빙수' 즐겨…한국은 1890년대 팥빙수 등장 2021-08-19 17:19:29
고대 로마 황제는 마차에 실어 급송한 알프스 빙하를 갈아서 꿀과 레몬즙을 뿌려 먹었다. 중국 송나라 황제는 복날이면 꿀과 팥을 버무린 얼음을 대신들에게 하사했다는 기록이 있다. 빙수의 역사는 한참을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는 게 음식문화연구가들의 얘기다. 기원전 3000년 중국에서 눈이나 얼음에 꿀, 과일즙을 섞어 ...
'히말라야 실종' 김홍빈 위성전화 신호, 중국 영토 내에서 잡혀 2021-07-22 12:12:19
나설 예정이다. 김 대장은 앞서 현지시간 18일 오후 4시 58분 브로드피크 정상 등정을 마치고 하산하던 도중 크레바스(빙하의 갈라진 틈)를 통과하다 조난했다. 조난 상태에서 위성 전화로 구조신호를 보낸 김 대장은 다음날 오전 러시아 구조팀에 의해 발견된 후 주마(등강기)를 이용해 올라가다 추락해 실종된 것으로...
장애인 최초 히말라야 14좌 완등 김홍빈 대장, 하산 중 조난 2021-07-20 10:40:22
성공한 김홍빈(57) 대장이 하산 도중 크레바스(빙하가 흘러내릴 때 깨져 생기는 틈)에 빠진 뒤 구조 과정에서 추락하며 실종됐다. 19일 아시아산악연맹은 "김홍빈 대장이 정상 등정 이후 하산 과정에서 실종됐다는 연락을 받았다"며 "현지에 있는 해외 등반대가 구조에 나섰지만 실패했다"고 전했다. 김 대장은 현지시간 1...
"그린란드 빙하 곧 임계점…더 녹으면 회복 불능" 2021-05-18 18:35:02
해수면 1∼2m 상승을 초래하는 규모의 빙하가 녹는 것은 이미 막을 수 없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이들은 "당장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 이 속도를 더 늦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르웨이 트롬쇠대학교의 마르틴 립달 연구원도 "이미 임계점을 넘어섰을 수 있지만 확실하지 않다"면서 "가까운 미래에는 녹는 속도가 대체로...
"지구 온난화가 '히말라야 빙하 홍수 참사' 불렀다"(종합) 2021-02-08 18:24:58
촉발" 빙하 물웅덩이 범람·눈사태 등 구체적 원인은 설 분분 (뉴델리=연합뉴스) 김영현 특파원 = 인도 북부 우타라칸드주(州) 히말라야 서부 고산 지대에서 갑작스러운 홍수로 200여명이 실종되는 이례적인 자연재해가 발생하자 그 원인에 관심이 쏠린다. 이번 홍수는 쓰나미 같은 강력한 급류를 동반했다. 급류는 미처...
지구 온난화의 역습?…인도 '히말라야 홍수 참사' 원인은 2021-02-08 12:43:53
구체적 원인은 밝혀지지 않아…빙하 물웅덩이 범람·눈사태 등 설 분분 (뉴델리=연합뉴스) 김영현 특파원 = 인도 북부 우타라칸드주(州) 히말라야 고산 지대에서 갑작스러운 홍수로 170명 이상 실종되는 이례적인 자연재해가 발생하자 그 원인에 관심이 쏠린다. 이번 홍수는 쓰나미 같은 강력한 급류를 동반했다. 급류는...
[마켓인사이트]슈워츠먼 블랙스톤 CEO "탄소배출 15% 줄일 기업에만 투자할 것" 2020-11-09 14:45:02
세계의 기온이 증가하고 있고, 극지방에서 빙하가 녹고 있다. 이런 변화가 일어나는데 우리는 어떻게 대응을 할까가 문제다. 정부 뿐 아니라 기업과 개인도 할 일이 있다. 블랙스톤은 지난주 블랙스톤이 인수하는 모든 기업에 대해 사전 스트레스 테스트를 거쳐 탄소 배출량을 15% 감축할 수 있는 곳에만 투자할 것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