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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경영권 분쟁 일단락…반도건설 '자충수'가 승부 갈랐다 2020-03-27 15:29:17
1.00%, 대한항공 자가보험·사우회 3.79%, GS칼텍스 0.25%, 국민연금 2.9% 등으로 총 40.39%로 예상됐다. 이날 주총 출석률(의결권 위임 포함)이 84.93%를 기록한 가운데, 표 대결 결과 조 회장 측은 출석 주주의 과반 찬성을 무난하게 넘기며 경영권 분쟁 1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머쥐었다. 고(故) 조양호 회장의 공동 경영...
[현장+] 코로나에도…한진칼 주총장은 주주로 가득 찼다 2020-03-27 09:02:02
기준 한진칼 지분 3.7%를 보유한 대한항공 자가보험·사우회 등이 조 회장 편에 설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고려하면 양측의 격차는 더욱 클 상황이다. 대한항공 자가보험·사우회 지분을 합치면 조 회장 측 우호지분은 40%를 넘기게 된다. 지난해 한진칼 주총의 주주 참석률(77.18%)에 비춰 올해 참석률을 80%로...
한진칼 '운명의 날'…승기 잡은 조원태, 조현아 연합과 표 대결 2020-03-27 07:07:21
기준 한진칼 지분 3.7%를 보유한 대한항공 자가보험·사우회 등이 조 회장 편에 설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고려하면 양측의 격차는 더욱 클 상황이다. 대한항공 자가보험·사우회 지분을 합치면 조 회장 측 우호지분은 40%를 넘기게 된다. 지난해 한진칼 주총의 주주 참석률(77.18%)에 비춰 올해 참석률을 80%로...
한진그룹 '운명의 날' 밝았다…조원태 1승 거둘 듯 2020-03-27 05:30:00
확보했으며 대한항공[003490] 자가보험·사우회(3.79%) 역시 조 회장을 지지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인다. 이 경우 현재 조 회장이 확보한 지분은 총 40.39%가 된다. 이번 주총의 '캐스팅보트'를 쥔 것으로 여겨졌던 국민연금은 주총 하루 전인 전날 조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에 대해 '찬성' 결정을...
'막판 변수' 국민연금도…조원태 회장 주총 승기 잡았다(종합) 2020-03-26 19:47:58
대한항공[003490] 자가보험·사우회 3.79%, GS칼텍스 0.25%에 이어 국민연금 2.9%까지 확보하며 총 40.39%를 확보했다. 반면 조 회장에 맞서는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반도건설의 '3자 연합'은 법원의 가처분 기각 결정으로 조 전 부사장(6.49%), KCGI(17.29%), 반도건설(5.00%) 등...
한진家 '운명의 날' 하루 앞두고…국민연금, 조원태 손 들어줬다 [종합] 2020-03-26 15:41:48
한진칼 지분 3.7%를 보유한 대한항공 자가보험·사우회 등이 조 회장 편에 설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고려하면 양측의 격차는 더욱 큰 상황이다. 다만 지분 25%에 해당하는 소액주주와 기관투자가의 지지 여하에 따라 경영권 향방이 최종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마켓인사이트]국민연금, 조원태 회장 연임 찬성...이번 주총 승기 잡은 한진칼 2020-03-26 15:37:17
조 회장 측의 우호지분은 36.6%로 올라선다. 3자연합(28.78%)과 약 7.82% 차이가 난다. 여기에 의결권 기준으로 한진칼 지분 3.7%를 보유한 대한항공 자가보험·사우회 등이 조 회장 측의 손을 들면 양측의 격차는 10% 이상으로 확대된다. 지분 25%에 해당하는 소액주주와 기관투자가의 지지 여부가 남아있지만 조...
'막판 변수' 국민연금도…조원태 회장 주총 승기 잡았다 2020-03-26 15:31:56
입장을 선회한 카카오[035720] 1.00%, 대한항공[003490] 자가보험·사우회 3.79%, GS칼텍스 0.25%에 이어 국민연금 2.9%까지 확보하며 총 40.39%를 확보했다. 반면 조 회장에 맞서는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반도건설의 '3자 연합'은 지난 24일 법원의 가처분 기각 결정으로 조 전...
'反 조원태 연합' 한진칼 지분 42.13%로 늘려 2020-03-24 18:58:53
의결권 있는 지분은 조 전 부사장을 제외한 총수 일가 지분 22.45%와 우호 지분으로 알려진 델타항공 14.9%, GS칼텍스 0.25%, 카카오[035720] 1.00% 등이다. 여기에 조 회장을 지지할 가능성이 큰 대한항공 자가보험·사우회·우리사주조합(3.79%) 지분까지 더하면 총 37.49%가 된다. jaeh@yna.co.kr (끝) <저작권자(c)...
주총 D-3…한진칼 "KCGI는 투기 세력" 2020-03-24 18:06:54
리베이트 의혹, 대한항공 자가보험 및 사우회의 한진칼 지분 의결권 여부 등에 대해 똑같은 주장을 수 없이 반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주장을 기정사실인양 호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리해고를 압박카드로 임직원들을 통해 우호지분 유치에 열을 올린다는 조현아 주주연합의 언급은 추악하고 명백한 거짓 주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