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엔지니어링협회, '산불 2차 피해 예방 포럼' 개최 2025-05-15 16:50:12
이창우 국립산림과학원 산사태연구과 과장, 류지협 재난안전관리원 회장, 안동희 한국방재협회 상근부회장 등이 실효성 있는 예방책에 관해 논의했다. 이해경 한국엔지니어링협회장은 "앞으로 'ENG재난대응위원회'(가칭)를 신설해 전문가 풀 구성과 분야별 컨설팅 등 보다 실질적인 대응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데스크 칼럼] 콘크리트 대신 '나무아파트'는 어떤가 2025-05-13 17:29:43
130t의 탄소를 저장할 수 있다는 게 국립산림과학원의 분석이다. 나무를 ‘탄소 통조림’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프랑스가 공공건축물의 50%를 나무로 짓겠다고 선언한 건 이런 배경에서다. 여기서 궁금증 하나. 나무는 콘크리트 건물에 비해 약하지 않을까? 이런 고정관념이 잘못됐다는 게 나무가 묵묵히 전하는 진실이다....
평창 대관령 야산서 불…현재 진화율 50% 2025-05-06 10:12:36
진화 중이다. 산림과 소방 당국은 진화 헬기 5대와 진화 차량 15대, 진화인력 76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현재 진화율은 50%인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주택에서 난 불이 인근 산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있다. 당국은 완전 진화 후 정확한 발화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이민형 한경닷컴 기자 meaning@hankyung.com...
김소희 의원 "경북 산불 한 달…재난 대응체계 재점검해야" 2025-05-02 10:08:03
전문 인력 확충을 제안했다. 이병두 국립산림과학원 연구부장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실시간 화선 감지 및 고위험 지역 분석 시스템 도입을 제안했다. 배택훈 한국산불학회 부회장은 "항공 진화 전략의 효율성을 위해 지형 맞춤형 작전과 공중 지휘 체계 정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임상준 서울대 교수는 "임도...
산불 피해 최소화에 임도 확충·숲가꾸기 탁월 입증 2025-04-30 13:42:00
국립산림과학원의 실측 결과, 임도 시설은 풍향과 풍속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과학원은 지난해 4월부터 1년간 8개소에 측정 장비를 갖다 놓고 임도 시설과 바람의 상호관계를 모니터링했다. 그 결과 산림 내 풍향은 지형 및 미세기후로 인해 임도와 상관없이 다양한 풍향 특성을 보였다. 평균...
산림청, 영남지역 산불피해 복구 추진단 운영 2025-04-29 10:23:30
복원 분야 연구 경험이 있는 산림과학회 소속 학계 전문가, 산림기술사협회·산림복원협회 등 산림 기술 전문가, 시민사회단체, 산림경영인협회·임업후계자협회 등 임업계, 지역주민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 약 50여 명이 참여한다. 추진단은 과학적 의사결정을 통해 산불피해지 복구 방향을 확정하고, 지방자치단체별...
KB카드, 산림 복구에 묘목 2만 그루 2025-04-27 18:00:03
산림 복구를 위해 묘목 2만 그루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산사태 위험이 크게 증가한 경북, 경남 지역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지원 묘목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지정한 탄소 흡수량이 많고 성장 속도가 빠른 밀원수종이다. 5월부터 6월 초까지 묘목을 심는다. 향후 멸종위기 수종과 생물다양성 회복을 위한 묘목도...
KB국민카드, 산불 피해지역 복구 위해 묘목 2만그루 기부 2025-04-27 09:00:04
기부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 묘목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지정한 탄소 흡수량이 많고 성장 속도가 빠른 속성수, 꿀벌의 채밀량이 높은 밀원수종으로 5월부터 6월 초까지 묘목 식재를 진행한다. 향후에는 멸종위기 수종 및 생물다양성 회복을 위한 묘목 보급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지원으로 산...
한일시멘트, 단양에 축구장 350개 크기 숲 조성…"ESG 실천" 2025-04-24 15:19:18
산림과학원에 따르면 30년생 소나무 숲 1㏊가 연간 10.8t(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산림 조성 시 연간 2천700t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가 기대된다. 이는 자동차 1천100대가 1년간 배출하는 양에 해당한다. 양사는 산림경영계획 인가를 받는 데 그치지 않고 산림탄소흡수원 인증도 취득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내달 현장...
대형 산불로 전국에 피해 큰데…"숲 가꾸겠다" 팔 걷어붙힌 이 기업 2025-04-24 09:58:38
획득을 위한 현장 정밀실사를 받을 예정이다.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30년생 소나무 숲 1만㎡가 연간 10.8t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한다. 이를 한일시멘트와 한일현대시멘트가 보유한 임야 넓이로 환산하면 2700t이다. 자동차 1100대가 1년간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흡수하는 셈이다. 한편 한일시멘트는 탄소중립을 위한 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