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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세전 순이익 2년째 감소…매출도 뒷걸음질 2024-12-18 12:00:03
35.9% 늘었다. 지난해 신규 사업에 진출한 기업은 352개로 전체의 2.4%를 차지했다. 전년(2.5%)과 유사한 수준이다. 주력사업에 변동이 생긴 기업은 648개로 전년보다 1.3% 늘었다. 이번 조사 대상은 상용직 50인 이상이면서 자본금이 3억원 이상인 기업체 1만4천550개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한국 경제 31.5%가 대외거래…수출·수입 의존도 더 커졌다 2024-11-26 12:00:04
산출한 통계로, 임금금로자(상용직+임시·일용직)와 자영업자, 무급 가족종사자를 포함한다. 취업 형태별로는 상용직 임금근로자의 비중 증가 폭(1.0%p·58.6%→59.6%)이 가장 컸고, 부문별로는 서비스 비중이 71.0%에서 71.1%로 0.1%p 늘었다. 취업유발계수(8.1명)와 고용유발계수(6.1명)는 모두 2021년(8.7명·6.5명)보다...
20대 임금근로자 10명 중 4명은 비정규직…비중 역대 최고 2024-10-27 07:01:10
기간 1년은 상대적으로 양질의 일자리인 상용직과 임시·일용직을 구분하는 기준으로 쓰인다. 청년층 눈높이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 부족이 비정규직의 증가로 이어졌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이다. 최근 청년 고용 관련 주요 지표가 호조를 보이고 있으나, '쉬었음'의 증가와 맞물려 일자리의 질에는 의문을 제기할...
"세종시 유망 투자처는 어딘가요?"…행복청장에 물었더니 [정영효의 산업경제 딱10분] 2024-09-27 07:13:01
순위'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습니다. 평균연령(37.7세), 상용직 비중(86.7%) 등이 전국 1위에 오르는 등 인구와 소득, 재정 면에서 최상위를 기록한 덕분이었습니다. 대한민국 최초로 대규모 도시 계획에 의해 탄생한 세종시는 2012년 출범 12년 만에 인구 39만명의 당당한 도시로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
한은 "고물가·고금리에 민간소비 회복 지연" 2024-09-12 12:00:06
대기업 중심의 상용직 특별급여는 지난해 1분기보다 10% 감소했다. 숙박, 음식업, 도소매업 등 자영업자가 많은 업종이 다른 업종에 비해 낮은 성장률을 기록했고, 대형 플랫폼 점유 확대 등으로 자영업자의 수익성도 악화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게 한은 분석이다. 고령화, 저출산 등 인구구조의 변화는 소비 회복을 늦추는...
"돌봄 부담 아직, 노후준비 못해"…중년 8명 중 1명 '이중과업' 2024-08-11 14:11:43
△상용직 △소득 상위 계층인 경우에서 비율이 높아 계층적 차이가 드러났다. 연구팀은 "중년은 경제적 자립이 지연된 자녀와 고령화로 인해 연로한 부모를 돌보고, 동시에 노후를 준비해야 하지만 이를 뒷받침할 사회보장제도는 충분하지 않다"며 "중년이 마주하는 이중과업은 사회적 불안을 높일 뿐 아니라 사회경제적...
"노후준비도 못했는데"…어깨 짓눌린 중년세대 2024-08-11 13:17:53
있다는 응답은 남성, 대학교 졸업 이상, 상용직, 소득 상위 계층인 경우에서 비율이 높아 계층적 차이를 드러냈다. 연구팀은 "중년은 경제적 자립이 지연된 자녀와 고령화로 인해 연로한 부모를 돌보고, 노후를 준비해야 하지만 이를 뒷받침할 사회보장제도는 충분하지 않다"며 "중년이 마주하는 이중과업은 사회적 불안을...
“노후 준비는 꿈도 못 꿔요”...위기의 ‘중년’들 2024-08-11 13:11:45
준비도 하고 있다는 응답은 남성, 대학교 졸업 이상, 상용직, 소득 상위 계층인 경우에서 비율이 높아 계층적 차이를 드러냈다. 연구팀은 "중년은 경제적 자립이 지연된 자녀와 고령화로 인해 연로한 부모를 돌보고, 노후를 준비해야 하지만 이를 뒷받침할 사회보장제도는 충분하지 않다"며 "중년이 마주하...
청년 '불안한 첫발'…첫 일자리 1년 이하 단기 비중 역대 최대 2024-07-21 06:31:20
계약 기간 1년은 상대적으로 양질의 일자리인 상용직과 임시·일용직을 구분하는 기준으로 쓰인다. 계약 기간이 1년 이상이면 상용직, 1개월 이상 1년 미만이면 임시직, 1개월 미만이면 일용직으로 분류된다. 통계청 관계자는 "청년층 임시직이 계속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계약 기간을 정하지 않은 일시적 임금근로 일자...
훈풍 불던 고용시장 이상기류?…제조업 '주춤'·건설업 '흔들' 2024-07-10 10:44:57
이어 지난달에도 6만6천명 줄었다. 상용직과 일용직이 모두 감소하면서 건설업 부진을 반영했다. 5월 건설 기성은 전월보다 4.6% 감소했다. 미래 건설 경기를 가늠하는 지표인 건설 수주도 29.9% 줄었다. 내수에 영향을 받는 도매 및 소매업 취업자 역시 지난달 5만1천명 감소하면서 4개월 연속 '마이너스' 흐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