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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증자, 다 똑같지 않네"…주가 엇갈린 이유 2023-08-31 17:33:51
[서지용 / 상명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 (신규 투자에 대한) 기대감, 또 시장에서 해당 기업에 대한 신인도를 판단하는 데에 근거자료가 돼서 주가가 오르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뛰어난 경영성과와 이에 뒤따르는 기업가치 상승, 소액주주와 위험을 공유하는 대주주의 존재 여부가 유상증자의 성패를 가르고 있습니다....
주도권 빼앗긴 금융사…플랫폼 수수료만 '눈덩이' 2023-06-20 19:00:13
서지용 상명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특히 젊은 분들의 경우 (빅테크 앱 사용이) 익숙해졌기 때문에 변경에 대한 필요성도 잘 못느끼고 있고 빅테크에 대한 금융사들의 플랫폼 종속화 가능성은 높아지고 있거든요.] 문제는 수수료입니다. 금융사들은 플랫폼 회사와 서비스 제휴를 할 때마다 수수료를 내야하는데, 이 규모가...
긁는 대신 찍어야 산다…힘 합치는 카드사 2023-06-01 18:56:15
[서지용 상명대 교수 : 공통 규격이 마련되면 아무래도 카드앱 이용에 있어서 대면결제 하기가 조금 더 쉬워질 것으로 보여지긴 하는데, 아무래도 QR보다는 최근에 페이 수단, 비접촉식으로 이용하는 것이 대기시간도 짧고 보안에도 편리하다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이용의 시장 규모가 확대되기엔 제한적일 것 같습니다.]...
'불황형 소비' 확산…유통업계 실적 직격탄 2023-05-10 17:38:14
전망했다. 한 대형마트 관계자는 “5월 들어서는 외출이 많아지면서 비교적 소비도 활발한 추세”라면서도 “다만 객단가는 줄어들고 있어 2분기 실적도 크게 개선되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서지용 상명대 경영학과 교수는 “인플레이션 등으로 가처분 소득이 줄어들어 소비자들의 씀씀이도 쪼그라들고 있다”며...
주주도 애널도 생소한 포스코의 '기본배당' 2023-04-29 20:13:11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서지용 / 상명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기업은 법정 적립금을 일정 부분 유지해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기업 안정성이 떨어집니다. 투자 여력도 줄어들고요.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주주들을 위해 노력한다는 정책이 제시돼야 합니다.] 한국경제TV 이지효입니다. 영상편집: 강다림, CG: 신현호
"실패라고 생각 안합니다"…물적분할에도 의연한 소액주주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2023-04-01 07:13:52
권리를 보호하자는 의견도 있었다. 서지용 상명대 경영학과 교수는 "올해 DB하이텍 주식을 매수한 주주는 주총 안건에 대한 의결권도 없었고, 주식매수청구권도 행사할 수 없었다"며 "상장을 전제로 한 물적분할의 경우, 소액 주주가 자회사의 신주인수권과 주식매수청구권 중 선택할 수 있게 하면 불만이 줄어들 것으로...
"수율까지 내는 건 과하다"…美 보조금 세부지침에 업계 고심 2023-03-28 16:44:38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서지용 상명대 경영학부 교수는 "예를 들어 반도체 현재 버전이 어느 정도 수율이 나오는지를 보게 되면 마진이나 향후 영업 전략, 향후 예상되는 새로운 버전의 반도체 타입을 예상해 볼 수 있다"며 "경쟁업체로 정보가 들어가게 될 수도 있는데 그런 영업 비밀까지 알려달라는 것은 좀 지나친 것...
예대금리차도 외국보다 낮은데...'약탈자' 취급에 서러운 은행들 2023-03-02 19:11:27
[서지용 / 상명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 라이선스를 받은 플레이어들끼리만 경쟁하니까 진입장벽이 낮아져서 신규 진출자가 들어와서 경쟁이 촉진되는 상황이나 신사업 개발에 별 신경을 안 쓰게 되는 거죠. 그런 것들이 구조적으로 이자이익에 집착하는 문제를 가져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정부 정책에 발맞춰...
사무직 MZ "왜 우리만 임피? 생산직 편향 노조 싫다" 2023-02-15 18:11:19
특성도 감안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서지용 상명대 경영학과 교수는 “사무직은 생산직에 비해 구직시장에서 비교적 이동 가능성이 높아 집단적인 노조 분위기에 반응할 유인이 없다”며 “근로자들의 권익 문제에 장기적으로 접근해야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식/조봉민 기자 bumeran@hankyung.com
알뜰폰 내놓는 토스…금융서비스 연계해 시너지 2023-01-26 19:10:09
서지용 / 상명대 경영 교수 : (리브엠이) 비교적 낮은 가격정책으로 인해서 대체적으로 이익은 많이 못 낸 걸로 보이고요. 중소 알뜰폰 사업자들은 국민은행 참여가 중소 시장을 침해했다며 부정적으로 보는 경향도 있거든요.] 기존 대형 금융사와 비교해 자본력이 낮은 토스로선 소비자 유인은 물론 수익성을 고려한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