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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맥, 희생플라이 결승타…SK, 광주 원정 싹쓸이 2019-05-12 17:40:05
날려 결승 타점을 올렸다. 이후 등판한 김태훈(7회), 서진용(8회), 하재훈(9회)이 1이닝을 실점 없이 막아 승리에 힘을 보탰다. 찬스에서 시원하게 쳐 줄 해결사가 없다는 KIA의 약점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KIA는 1회 1사 2, 3루, 2회 2, 3루 등 거푸 주자를 득점권에 보내고도 한 점을 얻지 못했다. 그 사이 SK는 2회...
[ 사진 송고 LIST ] 2019-05-11 10:00:01
05/10 21:12 지방 박철홍 서진용 등판 05/10 21:12 서울 사진부 중입자가속기 구축지원사업 관계기관 협약식 05/10 21:14 서울 이정훈 신인의 패기로 05/10 21:16 서울 이정훈 역투하는 강정현 05/10 21:24 서울 이정훈 오선진 내야안타 05/10 21:31 서울 이정훈 한화 '이겼다!' 05/10 21:38...
'82년생' 박정배 "젊은 SK 불펜진, 야구 대하는 태도에 감탄" 2019-05-09 09:19:16
일본프로야구를 경험한 '늦깎이 신인' 하재훈(29)과 서진용(27), 시속 150㎞를 넘나드는 두명의 우완 파이어볼러가 마무리를 맡고, 시속 140㎞대 중후반의 직구 구속을 찍는 좌완 김태훈(29)이 불펜의 주축이다. 하지만, 염경엽 SK 감독은 "빠른 공을 지니지 않더라도 베테랑 투수 한두 명은 1군 불펜진에 있어야 ...
염경엽 SK 감독 "하재훈, 곧 세이브 상황서 연투도 할 것" 2019-05-07 18:11:07
SK 와이번스는 현재 하재훈(29)과 서진용(27)의 '2인 마무리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중간계투로 이동한 김태훈(29)이 마무리로 복귀할 때까지는 세이브 상황에서 하재훈과 서진용이 등판할 예정이다. 염경엽 SK 감독이 2인 마무리 체제를 고수하는 건, 투수로 풀 타임을 소화해 본 적이 없는 하재훈을 보호하기...
SK 파이어볼러 삼총사의 좌충우돌 성장기 "우승은 우리 손으로" 2019-05-06 10:26:33
우리 손으로" 150㎞ 직구 앞세운 핵심 불펜 하재훈·서진용·강지광, 의기투합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kt 위즈의 이강철 감독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수원에서 열린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3연전을 마친 뒤 "메이저리그 팀과 경기하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한국에서는 보기 드문 파이어볼러들이 SK 불펜에...
SK·두산 주말 3연전 싹쓸이 고공비행…키움 8연속 위닝시리즈 2019-05-05 17:56:51
서진용·하재훈은 롯데 타선을 상대로 삼진 17개를 뽑아내며 추격을 3점으로 봉쇄했다. SK 포수 허도환은 3-3인 7회 좌월 결승 솔로포를 터뜨렸다. 시즌 첫 안타가 승패를 가른 홈런이었다. 이대호는 6회 1-3에서 3-3 동점을 이루는 좌월 투런 아치로 KBO리그 12번째로 홈런 300개 고지를 밟았지만, 패배로 빛을 잃었다....
SK 다익손 11K 괴력투+허도환 결승포…롯데 5연패 수렁 2019-05-05 16:52:12
이 홈런 덕분에 다익손은 승리투수 요건을 채웠다. 다익손에 이어 서진용(7회)∼하재훈(9회) 두 강속구 투수가 무실점으로 경기를 매조졌다. 롯데 타선은 SK 투수 3명에게 삼진 17개를 헌납했다. SK는 최정의 좌월 투런포와 김성현의 적시타를 묶어 1회 3점을 따내며 승리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cany9900@yna.co.kr...
SK 두 차례 빅이닝에 롯데 마운드 '와르르'…김광현 5승 2019-05-03 22:19:35
공, 상대 투수의 폭투를 묶어 다시 5점을 보태 롯데를 멀찌감치 밀어냈다. 선발 장시환이 5점을 주고 물러난 가운데 5회부터 가동된 롯데 불펜은 6점을 더 헌납했다. 롯데는 4-11로 끌려가던 8회 말 SK 우완 서진용을 상대로 이대호의 2타점 2루타 등으로 3점을 만회했지만, 더는 따라붙지 못했다. 롯데는 SK보다 1개 적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5-02 08:00:05
"서진용, 구위 문제없어…맞을 때가 왔을 뿐" 190501-0725 체육-004118:12 정정용호, 수원 삼성과 연습경기에서 3-1 승리 190501-0726 체육-004218:13 '4월 승률 1위' 장정석 키움 감독 "기대 이상의 성적" 190501-0742 체육-004318:48 다시 미국 가는 박지수 "우승하고, MVP도 받았으니 더 자신있게" 190501-0749...
염경엽 감독 "서진용, 구위 문제없어…맞을 때가 왔을 뿐" 2019-05-01 17:53:42
"서진용, 구위 문제없어…맞을 때가 왔을 뿐" (인천=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에 지난달 30일 키움 히어로즈전은 안 풀린 날이었다. SK는 키움을 상대로 1-1의 팽팽한 승부를 이어가다가 선발 브록 다익손이 내려간 6회초 서진용과 백인식이 차례로 난타를 당하며 대거 6점을 빼앗겼다. 7회초 김택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