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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믹트리, 코로나 분자진단키트 식약처 제조 허가 획득 2021-06-18 14:44:02
N 유전자와 함께 세포내 가장 많이 존재하는 RNA 타겟부위가 된다. 이러한 리더 서열은 COVID-19 바이러스의 증식 및 전사발현에 필수적인 서열로 변이가 거의 일어나지 않는 영역이며, COVID-19 변이종의 경우에도 이상없이 진단이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회사는 해당 제품에 대해 이미 유럽 CE 인증을 획득했으며,...
셀리버리 “글로벌 제약사가 항암신약 검증 중…개발 진전 기대” 2021-06-03 16:14:50
약물의 세포내 전송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셀리버리는 단순 ASO가 세포식포작용으로 전송되지 못하는 조건에서도, aMTD-ASO의 유전자 발현저해 활성이 최대 37배까지 향상됐다고 했다. 또 48시간 이상 투여에서도 식포작용 저해제를 동시에 처리해, 단순 ASO 대비 aMTD-ASO가 최대 33배까지 암발병 유전자 발현저해...
올릭스, 세포내 전달 향상된 유전자 발현 억제법 美 특허 등록 2021-05-18 16:16:26
올릭스가 유전자 발현 억제방법에 관한 특허권을 미국에서 취득했다. 올릭스는 L-유형 칼슘 채널 차단제를 siRNA와 함께 투여하는 유전자 발현 억제 방법에 관한 기술을 개발해 미국에서 특허 등록이 완료됐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해당 특허가 L-유형 칼슘 채널 차단제를 siRNA와 함께 투여하는 경우 siRNA의...
프로셀테라퓨틱스, 세라노틱스와 항체신약 개발 협약 체결 2021-05-17 14:42:20
약물전달시스템(DDS)인 '거대분자 세포내 전송기술(MITT)'을 갖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프로셀은 약물전달시스템을, 세라노틱스는 항체 플랫폼을 제공한다. 우선 프로셀이 구축 중인 항체 기반의 신약 후보물질에 세라노틱스가 개발한 항체를 적용하는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후 세라노틱스가...
올릭스, 세포내 전달기술 보유 PCI 바이오텍과 연구 협력 2021-05-06 17:25:41
올릭스와 PCI 바이오텍(PCIB)이 남성형 탈모 치료제 연구 협력을 6일 발표했다. PCI 바이오텍은 광화학 내재화(PCI) 기술을 이용한 세포 내 전달 플랫폼을 기반으로 암 치료 신약 개발 및 상용화에 주력하는 후기 임상 개발 제약사다. 광화학 내재화(PCI) 기술은 엔도좀 방출을 촉진해 약물이 세포 내 치료 표적에...
엔지켐생명과학, 유럽 학회서 비알콜성지방간염 연구성과 발표 2021-04-26 15:02:59
진행한 결과다. 연구진은 EC-18의 '패턴 인식 수용체의 세포내 순환촉진(PETA)' 기전으로 간 염증 수치 개선 및 간 섬유증 치료 효능을 검증했다. 유리 지방산을 신속하게 제거하고 지방 생성 유전자들의 발현을 조절해서 유리지방산 수용체인 'TLR-4'의 세표 표면 발현을 감소시킨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엔지켐생명과학, 美 비알코올성지방간염 학회서 연구성과 발표 2021-03-16 14:07:47
`EC-18`은 패턴인식수용체(PRR, TLRs)의 세포내 재순환을 촉진시켜 세포나 조직 손상으로 몸에 쌓이는 손상연계분자패턴(DAMP)과 병원균연계분자패턴(PAMP)을 신속히 제거해 면역기능을 정상화시켜, 항암화학방사선요법으로 인한 구강점막염, 종양,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등 염증성 질환을 효과적으로 치료하는 First in...
엔지켐생명과학, 美 비알콜성지방간염 학회서 전임상 발표 2021-03-16 09:53:30
기전’이다. EC-18은 패턴인식수용체(PRR·TLRs)의 세포내 재순환을 촉진시켜 세포나 조직 손상으로 몸에 쌓이는 손상연계분자패턴(DAMP)과 병원균연계분자패턴(PAMP)을 신속히 제거한다. 이를 통해 면역기능을 정상화시킨다는 설명이다. 내약성이 좋은 먹는(경구용) 제형으로, TLR 매개 간 손상을 완화하고 NASH의 대사...
[Cover Story - part.5] 펨토바이오메드, 나노 유리 주사기로 유전물질·항원 T세포에 삽입 2021-02-23 09:32:02
개발이 그간 쉽지 않았다. B세포가 포식한 항원 단백질이 세포내도입(엔도시토시스)을 통해 MHC1로 이동하는 대신 MHC2에 전달됐기 때문이다. 이 경우 T세포가 암 항원을 죽이는 것보다 항체 형성에 집중하게 된다. 펨토바이오메드는 셀샷으로 B세포에 주입한 항원 펩타이드가 MHC2가 아닌 MHC1로 이동하는 것을 확인했다....
[우리동네명의 2호] 연세에스의원 심영기원장.. 환자와 늘 함께 하는 것이 저의 소명입니다 2021-02-17 17:51:21
피부에 접촉시켜 통증유발의 주원인인 세포내외의 림프슬러지를 녹이고 미세순환을 향상시켜 부종을 줄여주는 치료법이다. 통증완화와 신경,세포재생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입증되어 중풍과 오십견, 족저근막염 등의 치료에도 적용되고 있다. 칠순을 바라보는 심영기 원장은 오늘도 진료실을 지키고 있다. 42년 동안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