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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반찬' 강원도부터 제주도까지…전국 차례상차림 공개 2019-09-12 03:20:29
씨 자매는 강원도 상차림도 영동, 영서로 나뉘고 영서 지역에서 문어를 많이 올린다고 밝혔다. 경상도 차례상 명인 박경례 씨는 차례상에 올라가는 군소에 대해 설명했다. 군소와 함께 갑오징어, 참소라를 손질해 꼬치에 꽂아 간장 양념했다. 제주도 명인으로는 김동익 씨가 출연했다. 제주도 차례상에는 특산물 흑돼지를...
해녀의 부엌 맛보고 제주, 이젠 온몸으로 즐기자 서핑 배우고 공예체험 2019-09-08 14:59:04
소라꼬지 우뭇가사리무침 같은 음식에서 제주도의 전통음식인 성게미역국까지 맛깔스럽게 차려졌다. 제주도 말로 배지근(달고 적당하게 기름져서 감칠맛이 나고 입맛이 돈다)하기 그지없다. 식사 후에도 해녀들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고씨는 “딸이나 손녀가 해녀를 한다면 말리고 싶지만 자신은 다시 태어나도 해녀를...
모델 이소라, 유튜브 채널 개설…‘패션-뷰티-다이어트’ 등 라이프스타일 공개 2019-08-23 08:24:59
유튜버로 변신한다. 소속사 에잇디크리에이티브 측은 “이소라 씨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소라언니(SoraUnnie)`를 론칭했다”라고 23일 밝혔다. 유튜브 채널명 `소라언니`는 이소라가 그 동안 오랜 방송을 통해 보여왔듯 `친한 언니`같은 친근한 느낌으로 대중과의 소통을 위한 의지가 담겨 있다. 무엇보다...
'라디오스타' 원흠, 억대 연봉 CEO 제안 거절한 이유는 노라조…솔직 입담 2019-08-22 10:48:51
아오이 소라와의 특별한 인연까지 공개돼 더욱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일본 AV배우 출신 아오이 소라와 3인조 혼성그룹을 결성해 중국에서 활동했다고 밝혀 이목을 끌기도. 뿐만 아니라 중국에서 억대 연봉 CEO를 제안 받았지만 노라조 활동을 택했다고 전하며 팀에 대한 무한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원흠은 나이를 가늠하기...
‘라스’ 노라조 원흠, 美친 긍정 바이러스+꿀잼 매력에 반했다 2019-08-22 07:16:10
된 것에 대해 "조빈 형이 까불고 이혁 씨는 가만 있었다면 저는 증폭제가 되고 싶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고, “주위에서 자꾸 짠하다고 하는데 저는 정말 행복하다"라며 긍정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원흠은 그 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노라조 데뷔 이전 풀스토리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루시드폴과 플라워의...
속초해경, 수산물 불법 채취 40대 다이버 입건 2019-07-17 11:48:30
관리법 위반)로 다이버 A(43·서울시)씨를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3일 오전 11시 50분께 속초항 앞바다에서 스쿠버 장비를 이용해 멍게 66마리와 소라 18마리, 어류 5마리를 채취 또는 포획한 혐의를 받는다. 해경 조사 결과 주말 스쿠버 활동을 위해 속초를 찾은 A씨는 보트를 대여해 속초항을 출항, 인근...
김정숙 여사, 해외 한국어 교육자들 만나 "한글은 한류의 근간" 2019-07-09 18:30:03
학교에서 한국어 교사로 재직하는 사추콘 깨우추아이(31) 씨는 "고등학교 시절 드라마 '대장금'을 보고 한국 역사와 문화에 관심이 생겨 한국어를 전공했고,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교사가 됐다"고 말했다. 인도의 소라비 마이티(24) 씨는 "2018년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대회에서 대상...
소라넷 운영자, 항소심에서도 징역4년…法 "소라넷은 음란사이트 효시" 2019-07-09 16:54:12
김동현) 심리로 소라넷 송모 씨의 선고 공판이 진행됐다. 재판부는 남편 윤모 씨와 함께 소라넷을 운영하며 청소년보호법의 음란물 제작·배포 방조 등의 혐의로 기소된 송 씨에게 징역 4년,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했다. 송 씨는 자신이 소라넷을 직접 운영하지 않았다면서 억울함을 호소해왔다.송...
[한경과 맛있는 만남] '마부작침' 되뇌며 감평사 합격 2019-06-07 17:40:52
고추무름, 묵은지, 부추김치, 소라고동 등 갖은 반찬과 보글보글 끓는 바지락탕이 식탁에 올랐다. 뜨끈한 탕 국물이 속을 시원하게 달래줬다. 이어 엄나무 끓인 물에 토종닭과 녹각, 대추, 마늘 등을 넣고 푹 끓인 해천탕이 등장했다. 사장이 직접 팔뚝만 한 낙지를 냄비에 넣었다. 김 회장은 “저번엔 문어였는데...
제천 `누드 펜션` 운영자, 항소심서도 무죄 받아 2019-06-03 14:37:31
A 씨가 허가 없이 시설을 운영했다며 공중위생관리법 위반한 것으로 판단했다. 보건복지부 역시 누드 펜션이 숙박업소라고 유권 해석을 내린 바 있다. 검찰은 또 공공장소인 숙박업소에서 이용객이 알몸 상태로 생활한 점을 들어 풍속영업규제법 위반 혐의도 적용했다. 하지만 법원은 1·2심 모두 A 씨가 동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