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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기업대출' 39억 원 금융사고 2025-11-06 17:39:15
서류를 허위로 제출해 은행을 속인 뒤 대출을 받은 사실이 영업점 자체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손실 예상 금액은 미정이며, 사고 금액 중 약 30억 원은 담보 금액으로 회수 가능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국민은행은 이번 사고와 관련한 법인 대표이사 등을 사기 혐의로 고소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39억원 규모 금융사고…기업대출 사기" 2025-11-06 16:07:28
은행을 속인 뒤 대출을 받은 사실이 영업점 자체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것이라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손실 예상 금액은 미정이며, 사고 금액 중 약 30억원은 담보 금액으로 회수 가능할 것으로 추정된다. 은행 관계자는 "이번 사고와 관련한 법인 대표이사 등을 사기 혐의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hanjh@yna.co.kr...
[속보] 경찰, '1900억 부당이득' 의혹 방시혁 재소환 2025-11-05 10:25:12
주식 상장 계획이 없다고 속인 뒤 특정 사모펀드 측에 지분을 팔게 한 혐의(자본시장법 위반 등)를 받는다. 하이브 상장 후 사모펀드 측은 보유 주식을 매각했고, 방 의장은 미리 맺은 주주 간 계약에 따라 매각 차익의 일부인 약 1900억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국민 안전 위협하는 ‘원산지 세탁’...AI로 잡는다 [이석문의 관세 인사이드] 2025-11-01 14:00:06
등 18억원어치를 국내산으로 속인 뒤 경찰청과 소방청 등에 납품하고 30억원을 받아 가로챈 일당들에게 2025년 1월 검찰이 사기죄를 추가 적용하여 구속기소하였다. 과거에는 솜방망이 처벌에 대한 논란이 있었으나 이제 원산지 위반은 부정당업자 지정으로 공공조달 시장에서 영구 퇴출될 수 있는, 기업의 존폐를 가르는...
동네 인증 대신해준다더니 사기 범죄…당근 "계정 대여 불가" 2025-10-30 07:06:05
커뮤니티 당근에서 다른 동네 인증을 해준다고 속인 뒤 아이디를 도용하고 중고 사기를 저지르는 수법이 다수 발생하고 있다. 30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당근 계정을 대여해준 뒤 중고 사기에 사용됐다는 글이 잇따르고 있다. 당근은 스마트폰 위치정보시스템(GPS)으로 현재 위치...
유홍준, 방시혁과 사진 촬영 논란에…"BTS 놓치기 싫었다" 2025-10-24 08:29:06
기존 주주를 기망한 혐의를 받는다. 기업공개(IPO) 계획이 없다고 속인 뒤 하이브 임원이 출자해 설립한 사모펀드(PEF)의 특수목적법인(SPC)에 주주들이 보유 중인 주식을 매각하게 했다는 것이다. 다만 방 의장 측은 상장 당시 법률과 규정을 준수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어린이용 틴더" 10대들 폭로에 '발칵'…1600만명 몰렸다 2025-10-23 07:35:25
한 20세 남성이 위즈를 활용해 자신을 16세라고 속인 뒤 14세 소녀에게 접근한 사실이 수사기관을 통해 밝혀지기도 했다. 이 남성은 수사 당국에 붙잡혔다. 워싱턴에서도 올해 초 위즈에서 알게 된 11세 소녀를 성폭행한 혐의로 19세 해병대 소속 군인이 재판에 넘겨졌다. 시카고에선 27세 남성이 자신을 10대라고 속인...
최소 4만8천명 낚았다…공정위, '와우멤버십 눈속임' 쿠팡 제재 2025-10-15 12:00:01
이상의 구독자를 와우멤버십 가격 인상에 동의하도록 속인 것으로 파악됐다. 공정위는 전자상거래법 위반 혐의로 쿠팡·웨이브·NHN벅스·스포티파이에 시정명령과 과태료 총 1천50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업체별 과태료는 쿠팡 250만원, 콘텐츠웨이브 400만원, NHN벅스[104200] 300만원, 스포티파이...
멕시코 삼겹살을 국내산으로…서울, 원산지 속인 업체 적발 2025-10-13 17:47:40
서울시가 지난 추석을 앞두고 성수식품 업체 102곳을 점검한 결과 13곳이 원산지 표시법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9건은 형사입건하고 나머지는 과태료 처분을 의뢰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지난달 15~26일 전통시장과 배달 전문 반찬가게 등 102곳을 집중...
유력 사업가인 척 결혼 사기극 펼쳐 12억 뜯어낸 일용직 유부남 2025-10-09 21:54:11
노동자였고 자녀와 아내가 있는 기혼자였다. 재판부는 "범행을 자백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지만, 이득 금액이 12억원가량으로 범행 규모가 매우 크고 기간도 길다. 피해자를 적극적으로 속인 점, 피해가 전혀 회복되지 않은 점, 동종 전과가 있고 일부는 이 사건과 범행 수법이 유사해 재범 위험성이 커 보이는 점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