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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주지사, 한화그룹과 회동.. 이유는 '쇄빙 LNG 운반선' 2025-03-26 14:14:43
한화 그룹의 조선 계열사인 한화 오션의 쇄빙 LNG 운반선 제조 역량이 있다. 한화 오션은 세계 최초로 쇄빙 LNG 운반선을 수주한 이래 지금까지 총 21척을 수주했으며, 이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회동의 목적은 알래스카에서 진행 중인 대규모 LNG 개발 프로젝트와 관련이 있다. 이...
해외 가스전 영토 넓히는 韓…알래스카 LNG엔 '글쎄' 2025-03-10 18:19:59
일이 아니다. 알래스카 서쪽 베링해는 여름철 3개월 정도만 배가 다닐 수 있어서다. 알래스카 남부 북태평양은 북극 유빙(流氷)이 떠다니는 데다 풍랑도 세다. 그래서 일반 LNG운반선(척당 2억달러)보다 1.6배 비싼 쇄빙 LNG운반선(3억2000만달러)을 투입해야 한다. 가스업계 관계자는 “악조건이 너무 많아 선뜻 참여하기...
'알래스카 가스관 사업' 한미 실무협의체 가동·기업참여 타진 2025-03-05 15:32:49
특성상 한국이 세계적 기술을 보유한 쇄빙 LNG선 투입 가능성도 높아 사업이 가시화한다면 한국 기업에 큰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기대도 나온다. 이에 정부는 산업부 주도로 미국 측과 국장급 협의체를 구성해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관계 부처 및 업계와 정보를 공유하며 참여 방안을 모색한다....
정부, 美에 '알래스카 가스' 한미일 공동개발 관심 표명 2025-03-04 07:03:00
것"이라며 "북극해 가스전 개발에 필요한 쇄빙선 건조 능력에서부터 대량의 철강재가 필요한 송유관 건설까지 한국이 더 직접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본과 한국은 중국에 이어 나란히 세계 LNG 도입 2∼3위국이다. 한국 천연가스 수입에서 미국 비중은 2016년 0.1%에서 2021년 18.5%까지 급상승했다. 다만...
K조선에 손내민 美 "우리 배부터 만들어 달라" 2025-03-02 17:55:11
아니라 탱커(원유·LNG 운반선), 쇄빙선 등으로 확대됐다. 조선업계는 원유와 액화천연가스(LNG) 등 액체 상태 화물을 대량으로 실어나르는 탱커 분야에서 중국에 빼앗긴 시장을 되찾을 기회를 살피고 있다. 작년 세계에서 탱커가 444척 발주됐는데 이 중 중국 조선사가 수주한 비중(수량 기준)이 60~70%에 달했다. 트럼프...
"물 들어온다, 노 저어라"…美 러브콜에 웃는 K조선 2025-03-02 16:37:22
지역을 원활히 오가기 위한 쇄빙선 확보는 미국의 안보 문제와도 맞물린다. 통상적인 LNG운반선(약 3500억원)보다 1.5배 가량 더 비싼 쇄빙 LNG 운반선을 제조할 수 있는 기술은 국내에서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만이 갖고 있다. 국내 한 조선사 관계자는 “양국 정부가 생산적인 논의를 통해 새로운 사업기회가 마련되면...
역대급 폭염 예고에 비상…코스맥스가 남극 찾아간 이유는 2025-02-27 13:56:18
남극세종과학기지, 북극다산과학기지, 쇄빙연구선 아라온호 등 극지연구 시설을 운영하는 정부 출연 기관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코스맥스그룹은 남극 미생물 자원을 화장품 개발에 활용하겠다는 방침이다. 남극 등에 있는 극지 미생물은 극저온, 극건조, 고염분, 강한 자외선, 영양 부족 등 극한의 환경에서도 생존할 수...
한화오션, LNG운반선 인도…세계 첫 200척 달성 신기록 2025-02-20 18:13:57
건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화오션은 LNG운반선 외에도 쇄빙 LNG운반선, LNG재기화선박(RV), LNG부유식가스저장·재기화 설비(FSRU) 등 LNG 관련 모든 제품군을 구축하고 있다. 김종서 한화오션 상선사업부장(사장)은 이날 인도식에서 “미국의 화석연료에 대한 정책 변화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LNG의 중요성이 더...
한화오션, 세계 최초로 200번째 LNG 운반선 인도 2025-02-20 11:21:12
있는 역대 최다 생산 능력을 확보했다. 한화오션은 LNG운반선, 쇄빙 LNG운반선, LNG-FSRU(부유식 저장·재기화설비), LNG-FPSO(부유식 생산저장하역설비) 등 LNG 관련 설비의 풀라인업을 구축해 시장 점유율 1위도 기록 중이다. 또 부분재액화시스템, 고압 및 저압엔진용 완전재액화시스템 등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며 선박 ...
트럼프 꽂힌 '알래스카 가스' 줄선 日…한국도 참여 '저울질' 2025-02-16 07:03:00
사업지 특성상 한국이 세계적 기술을 보유한 쇄빙 LNG선 투입 가능성도 높아 사업이 가시화한다면 한국 기업들에 큰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기대도 적지 않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알래스카 가스전 개발이 이뤄지려면 수요처가 있어야 하는데 일본만으로는 한참 부족해 미국 입장에서는 한국의 참여도 꼭 필요하다고 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