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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이 더 크다던데…트럼프식 '아스피린 고용량 복용법' 논란 2026-01-03 10:43:16
암 등 부작용에 따른 사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는 이유에서다. 혈소판의 작용을 억제하는 아스피린의 항응고 효과 때문에 위장관 출혈 등 급성 내부 출혈 위험이 높아진다는 이야기다. 특히 60세 이상 성인에게는 이 같은 부작용 가능성이 더욱 커진다는 것이 의료계의 시각이다. 미국심장학회(ACC)와...
세계 32개 은행, 소액 즉시 해외송금 추진…"핀테크 대응" 2026-01-03 10:37:28
수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각각의 은행은 해외 송금에 24시간 대응하기 위한 별도 체계를 도입하고 담당자를 늘릴 것으로 예상된다. 송금 상한액은 1만 달러(약 1천446만원)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은행들은 해외 송금 전에 수수료를 확정해 알려주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다만 수수료는 크게 달라지지 않을...
호주 쇼트트랙 김효진, 시민권 거부에 올림픽 못 나가나 2026-01-03 10:24:35
희생했다"고 호소했다. 이어 "호주엔 국제 수준의 훈련 환경이 조성되지 않아서 오랜 기간 해외 생활을 할 수밖에 없었다"며 "시민권 발급 결정권자들이 내 간절한 마음을 알아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 쇼트트랙 유망주로 활동하던 김효진은 대학교에 재학 중이던 2019년 호주 유학길에 올랐다. 이후 유학생 신분으로...
"이대로 괜찮나"...고령자 교통사고,10년새 2배 급증 2026-01-03 10:17:39
2015년 가장 많은 교통사고를 유발한 연령대는 50대(1만559건)였으나 2024년에는 60대(7천663건)가 가장 많은 사고를 유발했다. 연구원은 "고령화 심화에 따라 교통사고 발생의 주요 연령대가 점차 상향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며 "향후 70대 이상에서의 사고 비중이 급격하게 확대될 가능성을...
'1명 사망' 종각역 70대 택시기사 긴급체포…모르핀 양성 2026-01-03 10:02:06
오후 6시 5분께 전기차 택시를 몰다 이유를 알 수 없는 급가속을 하며 횡단보도 신호등 기둥, 승용차 2대와 잇달아 부딪쳤다. 이 과정에서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던 보행자들이 택시에 치였다. 40대 여성 보행자가 숨졌다. 부상자는 13명에 달한다. 이번 사고는 택시 운전사의 만성적인 고령화 현상 속에서 벌어졌다. 고령...
'호주 국가대표' 한인, 올림픽 '출전 무산' 위기 2026-01-03 09:58:13
수 있다. 각국 빙상연맹은 16일까지 ISU에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쇼트트랙 출전 선수 명단을 제출해야 한다. ISU는 23일 국가별 쿼터 배분을 확정할 계획이다. 김효진은 "시간이 촉박하지만, 올림픽 출전을 위해 계속 싸울 것"이라며 "시민권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하더라도 내 이야기가 널리...
스위스 화재참사서 10명 맨손 구조…"아이들이 살려달라 외쳤다" 2026-01-03 09:49:03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구조 활동을 하면서 유독가스를 들이마신 그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그의 딸은 술집에서 무사히 탈출했으나, 딸의 남자친구는 중태에 빠졌다. 스위스 당국은 세계적인 스키 휴양지로 꼽히는 발레주 크랑 몽타나의 술집 '르 콘스텔라시옹'에서 발생한 화재로 현재까지 40명이...
인도서 식수 오염으로 집단 설사병…9명 사망·200명 입원 2026-01-03 09:40:06
누수 지점 한 곳을 찾아 수리했다"며 "현재까지 8천571명을 검사했고 이들 가운데 338명이 경증 증상을 보였다"고 말했다. 인도르시는 최근 8년 동안 전국 청결도 평가에서 1위를 기록해 인도에서 가장 깨끗한 도시로 꼽혔다고 로이터는 보도했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2014년 취임한 뒤 '클린 인디아'(clean...
日지방체류 '베트남인>중국인' 흐름 뚜렷…중국인은 도시 집중 2026-01-03 09:32:43
사이에 중국인이 수도권과 대도시로 모여들면서 지방 대부분에서는 베트남인 수가 중국인 수를 웃돌게 됐다. 다만 작년 6월 기준으로 일본에서 장기 체류하는 외국인의 국적을 보면 중국인이 90만 명으로 여전히 가장 많았다. 이어 베트남인 66만 명, 한국인 41만 명 순이었다. 중국인은 도쿄도에 29만5천 명이 거주하고,...
'이웃 몰살' 계획 세운 18세, FBI 감시에 '덜미' 2026-01-03 09:29:05
압수수색했을 당시 그의 침대 밑에선 범행에 사용하기 위해 준비한 정육용 칼과 망치가 발견됐다. 또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보이는 종이에는 '사자의 길'(The Way of the Lion)이라는 제목이 적혀있었다. 여기에는 범행 후엔 출동한 경찰가지 공격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겠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또한 자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