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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침해사고 수법은 드러났지만 범인·2차 피해는 미확정(종합) 2026-02-10 15:52:42
경찰 수사 영역 조사단은 구체적 개인정보 유출 규모는 개보위가 공개할 몫이라고 밝힌 동시에 범인에 대한 특정은 경찰이 수사할 영역이라고 답했다. 조사단은 먼저 쿠팡에서 유출된 정보가 성명·이메일 3천367만여건, 배송지 목록 페이지 1억4천만여회 조회 등으로 확인됐다고 전하면서도 세부적인 개인정보 유출 규모는...
쿠팡 해킹의 실체…내부자에 무너진 인증 시스템(종합) 2026-02-10 15:38:27
건 경찰 수사의 영역이라고 선을 그었다. ◇ 쿠팡 보안체계 무엇이 문제였나…서명키·정보보호 체계 '구멍' 전 임직원이 이처럼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을 실행할 수 있었던 이유는 쿠팡의 이용자 인증체계에 허점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공격자는 위조한 전자 출입증을 이용해 쿠팡 서비스에 무단으로 접속했는데,...
쿠팡 정보유출 3천367만명…배송지 등 1억4천800만건 나갔다(종합) 2026-02-10 15:15:14
조사단 관계자는 "중국인인지 여부는 경찰 수사 영역"이라며 공격자가 1명인지 다수인지 여부도 경찰 수사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조사단은 이용자 인증 취약점을 악용해 정상적인 로그인 없이 이용자 계정에 접속, 대규모 정보 유출을 했는데도 쿠팡 측이 이를 인지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또, 정상 발급 절차를...
정부 "쿠팡 정보유출 3000만건 이상"…과태료 처분·수사 의뢰 [종합] 2026-02-10 15:08:27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은 9일부터 중국 공안부를 방문해 쿠팡 사건 공격자 등 범죄자 송환을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지만, 정부는 "중국에서 한국으로의 범죄인 인도 절차는 한 번도 받아들여진 적이 없다"는 입장을 유지해 왔다. 업계 관계자는 "포렌식으로도 실제 클라우드 유출 증거를...
공동현관 비번까지 '탈탈'…"쿠팡 개인정보 3,367만건 유출" 2026-02-10 14:18:49
절차를 거치지 않은 '전자 출입증(토큰)'이 사이버 공격에 악용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 사전에 실시한 모의 해킹에서 드러난 바 있지만 쿠팡이 이를 개선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쿠팡에 인증키 발급·사용 이력 관리와 비정상 접속행위 탐지 모니터링을 강화할 것과 자체 보안규정 준수 여부에 대한...
쿠팡 정보유출 3367만여건…배송지 등 1억4000만회 조회 2026-02-10 14:02:12
악용해 정상적인 로그인 절차 없이 이용자 계정에 접근했다. 쿠팡의 관문 서버는 로그인 후 발급되는 일종의 ‘전자 출입증’을 검증해야 하지만 위·변조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가 충분히 갖춰지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공격자는 재직 당시 확보한 서명키를 이용해 출입증을 위조했고 이를 통해 장기간 서비스에 무단...
쿠팡 침해사고, 수법은 드러났지만 피해는 미확정 2026-02-10 14:00:21
것으로 드러났다. 이를 통해 정상적인 로그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퇴사 후에도 쿠팡 서비스에 무단 접속이 가능했다. 시스템 장애 등 백업을 위한 이용자 인증 시스템을 잘 파악하고 있었던 만큼 이용자 인증과 키 관리 체계의 취약점을 인지한 뒤 범행을 저질렀다는 게 정부의 설명이다. 이 범인은 지난해 11월 16일과 ...
쿠팡 정보유출 3천367만명…배송지 등 1억4천800만건 조회 2026-02-10 14:00:00
삭제 수사 의뢰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쿠팡 전 직원이 유출한 개인정보 규모가 정부가 당초 추정하던 대로 3천300만건을 넘어서고 범인이 들여다본 배송지 주소 등의 정보는 1억5천만건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쿠팡 침해 사고에 관한 민관 합동 조사 결과를 잠정...
공수처, 민중기 특검 '통일교 수사 무마 의혹' 압수물 분석 중 2026-02-10 11:11:58
통일교 수사 무마 의혹 사건의 수사 진행 상황을 묻는 질문에 “일반적인 수사 절차에 따라 진행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공수처 수사4부(부장검사 차정현)는 지난해 12월 26일과 지난달 23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웨스트에 있는 특검팀 사무실을 두 차례 압수수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민 특검과 박상진 등...
관세 재인상 초읽기...김정관 “어떻게든 막겠다” 2026-02-09 18:33:40
관세 인상을 관보에 게재하는 실무적 절차에 착수했지만요. 관세 인상 적용 시기 등이 최종적으로 결정된 단계도 아닌 만큼, 최대한 관세인상을 막는데 총력을 다하겠다는 겁니다. 이와 관련해 김 장관은 “통상 3일에서 길어도 일주일이면 되는데 벌써 2주가 넘도록 관보 게재가 이뤄지지 않았다”면서 “정부의 여러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