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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흉기로 공격한 난동범, 실탄 맞고 사망 2025-02-26 11:02:01
순경 1명과 함께 '여성 2명이 귀가 중 신원 불상의 남성에게 쫓기고 있다'는 내용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B씨는 거리에서 경찰과 맞닥뜨리자 종이가방에서 흉기를 꺼내 난동을 부렸다. 경찰은 여러 차례 고지에도 B씨가 흉기를 내려놓지 않자 전기충격총(테이저건)을 쐈고, 테이저건이 빗나가자 공포탄을...
경찰 찌른 흉기난동범, 실탄 맞고 사망 2025-02-26 07:36:12
경감은 동료 순경 1명과 함께 현장에 출동한 것으로 드러났다. B씨는 경찰과 맞닥뜨리자 종이가방에서 흉기를 꺼내 경찰관들을 위협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여러 차례 고지를 했는데도 B씨가 흉기를 내려놓지 않자 전기충격총(테이저건)을 쐈다. 그러나 테이저건이 빗나가자 공포탄을 발포했다. 그 사이 B씨는 2차례...
경찰 피습한 흉기 난동범 실탄에 맞아 사망…경찰은 응급수술 [종합] 2025-02-26 07:29:31
있다. 당시 A 경감은 동료 순경 1명과 함께 '여성 2명이 귀가 중 신원 불상의 남성에게 쫓기고 있다'는 내용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B씨는 거리에서 경찰과 맞닥뜨리자 종이가방에서 흉기를 꺼내 난동을 부리며 경찰관들을 위협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여러 차례 고지에도 B씨가 흉기를 내려놓지 않자...
이성 만나려고 "마약 있다" 광고성 글 올린 순경 체포 2025-02-10 16:08:57
업무를 맡고 있다. A 순경은 경찰 조사에서 "이성을 만나기 위해 소금을 마약으로 속여 글을 올렸다"며 "단순 장난이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실제 마약을 소지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경찰청은 A순경을 직위 해제하고 감찰에 착수한 상태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울산경찰관 러닝크루, 1㎞ 뛸 때마다 100원 모아 233만원 기부 2025-01-07 14:31:15
경찰관 130여 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회원은 순경부터 경무관까지 다양하다. 폴러너즈는 지난해 4월부터 1㎞를 뛸 때마다 100원을 순직 경찰관 자녀에게 기부하는 '1보의 기적' 캠페인을 벌였다. 회원들은 한 달 단위로 뛴 거리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려 인증하고 해당 거리만큼 순직 경찰관 가족을...
해맞이 나선 50대 심정지로 쓰러지자…응급처치로 구조한 해경 2025-01-01 14:57:36
소속 순찰팀 2명이 쓰러진 A씨를 발견했고, 김현인 순경이 A씨 상태를 살핀 후 심정지 상태라고 판단해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5분가량 이어진 응급 처치 끝에 A씨는 의식을 되찾았으며,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영리 한경닷컴 기자 smartkim@hankyung.com
에쓰오일, '영웅 해양경찰 시상식'…8명에 상금 9천만원 수여 2024-12-10 09:15:04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에쓰오일은 권오민 순경(보령 해양 경찰구조대)을 비롯한 '영웅 해양경찰' 7명에게도 각각 상패와 상금 1천만원을 시상했다. 이와 함께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해경 영웅 지킴이 캠페인 등 해양경찰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한 공로로 ...
"니가 공무원이면 다야?"…'악성민원'에 할 수 있는 게 없다니 2024-11-05 11:29:02
“악성 민원에 시달리다 퇴사를 결심하는 순경을 3년새 다섯 명 봤다”고 전했다. 이 같은 사례는 경찰만의 문제는 아니다. 폭언, 협박이나 성희롱 등 도를 넘는 악성 민원에 시달리는 공직자들이 늘고 있다. ‘김포 공무원 자살사건’과 같이 악성 민원에 시달리다 생을 마감하는 사례도 줄잇는다. 공직자들의 신체와 정신...
5조원 굴리는데…경찰공제회 CIO 1년째 빈자리 2024-11-01 17:54:50
경영진 공백이 길어진 이유는 순경 출신이 대다수인 공제회 대의원 중 일부가 ‘경찰청의 퇴직 고위직 임명’에 반대하고 있어서다. 그동안 경찰청은 이사장 자리에 경찰청장(치안총감) 다음 계급인 치안정감 퇴직자를, 본부장엔 치안감 퇴직자를, 감사는 경무관 퇴직자를 추천해 왔다. 대의원 A씨는 “지금까지 고위직...
대법원, ‘층간소음 흉기난동’ 현장 이탈 경찰 해임 확정 2024-10-12 19:44:05
남동구 빌라에서 발생한 흉기난동 사건 현장에 순경 B씨와 출동해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흉기를 휘두르는데도 현장을 이탈했다. 결국 피해자는 흉기에 목을 찔려 의식을 잃었고, 재판에 넘겨진 가해자는 징역 22년을 확정받았다. A씨는 실수를 인정하면서도 해임이 지나치다며 소송을 냈다. 1심과 2심에서 전부 패소했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