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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알코올중독 성격' 발언한 비서실장에 "계속 직책수행" 2025-12-18 07:26:20
미군 전사자들의 시신 귀환 및 운구 행사에 참석한 뒤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와일스 실장이 계속 비서실장으로 남을 것인가'라는 물음에 "그렇다. 그녀는 훌륭하게 일하고 있다"고 답했다. 와일스 실장은 전날 공개된 미 대중문화 월간지 배니티 페어의 인터뷰 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알코올...
'미저리 감독' 롭 라이너 부부 살해한 아들, 사형 선고 되나 2025-12-18 06:48:04
사람의 시신을 발견했고, 현재 LAPD 강력범죄수사과가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닉은 10대 초반부터 마약에 손을 대 15세 무렵 재활 시설을 들락거렸다. 최근에는 중독 증세가 심해져 여러 주를 떠돌며 노숙 생활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인 13일 밤에는 부모와 함께 유명 코미디언이자 TV쇼 진행자인 코넌 오브라이언의...
트럼프, 시리아서 피격 사망 미군 유해 귀환·운구식 참석 2025-12-18 05:31:35
열린 행사에 참석, 전사자들의 시신이 실린 관이 하나씩 공군 C-17 수송기에서 내려져 차량으로 운구될 때마다 거수경례로 애도를 표했다. 행사는 휴대전화 사용이 금지되는 등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내내 침통한 표정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해외 작전 중에 숨진 미군 전사자의 시신의 귀환...
네포베이비 잔혹극…부모 살해한 할리우드 금수저에 최대 사형 2025-12-17 16:52:38
연예전문매체 TMZ에 따르면 롭과 미셸의 시신은 다음날인 14일 오후 로스앤젤레스 서부의 고급 주택가인 브렌트우드 지역의 자택에서 이들의 딸인 로미에 의해 발견됐다. 당시 한 마사지 치료사가 방문 예약 시간에 맞춰 라이너 부부의 집에 갔으나 벨을 눌러도 반응이 없는 점을 이상하게 여겨 로미에게 연락했으며, 문을...
아르헨 대통령관저서 병사 총상입고 사망…사인 수사 착수 2025-12-17 06:08:34
현지 언론은 시신 옆에서 병사가 남긴 것으로 보이는 편지 한 통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편지에는 사망한 병사가 동료들과 가족에게 보내는 메시지와 함께, 은행 및 여러 금융기관에 걸쳐 약 2백만 페소(약 200만원) 상당의 채무로 압박을 받고 있었다는 내용이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모든 가능성을...
트럼프 "17일 밤 대국민연설"…지지율 하락 속 메시지 주목(종합) 2025-12-17 05:12:24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대국민 연설을 예고한 17일 델라웨어주의 도버 공군기지를 방문해 최근 시리아에서 극단주의자로 추정되는 시리아 정부군 소속 병사에 의해 공격당해 숨진 미군 병사 2명의 시신 운구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AP 통신이 보도했다. min22@yna.co.kr (끝) <저작권자(c)...
美, 이스라엘의 하마스 지휘관 표적살해 불만…"합의파기 우려" 2025-12-16 18:36:34
그빌리의 시신이 아직 송환되지 않았다. 이스라엘 매체 와이넷은 이스라엘 관리들이 "그빌리가 돌아오지 않은 상태에서 2단계로 넘어가자는 미국의 발표가 나온다면 하마스가 시신을 돌려보낼 동기가 사라질 것"이라고 걱정한다고 지적했다. d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치매 어머니 뺨을"…홈캠 담긴 행각에 '경악' 2025-12-15 19:51:10
사실이 드러났다. A씨는 "2015년부터 치매가 든 어머니를 모시고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약이나 밥을 잘 먹지 않는다는 이유로 B씨를 폭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B씨 시신 부검을 맡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현재로선 사인을 판단하기 어렵다"는 1차 구두 소견을 내놨다. 경찰은 A씨의 지속적인 학대가...
호주 시드니 최악 총격 테러로 16명 사망…범인들 IS 관련 수사(종합2보) 2025-12-15 19:45:12
참혹한 유혈사태였다. 시신들이 사방에 널려 있었다"고 말했다. 본다이 비치는 평화롭고 여유로운 호주식 삶의 방식을 상징하는 유명한 곳이어서 이번 사건의 충격은 한층 컸다고 AP는 전했다. 이런 가운데 현장에서 한 시민이 총격범과 몸싸움을 벌여 총기를 탈취, 희생을 그나마 줄이기도 했다. 시드니모닝헤럴드·7뉴스...
어머니 뺨 3대 때렸다던 50대 아들…홈캠 돌려보니 '충격' 2025-12-15 19:35:33
B씨의 시신을 부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현재로선 사인을 판단하기 어렵다"는 1차 구두 소견을 경찰에 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폭행과 B씨의 사망 간에 정확한 인과관계는 소명되지 않았지만, 지속적인 학대가 사망 원인이 됐을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워 구속영장을 신청한다는 방침이다. 이보배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