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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한동훈 배신' 발언 부인…"내 말 아닌데 신평 왜 그러나" 2025-08-21 14:03:48
입장문을 통해 "선임된 변호인도 아닌 신평 씨가 특정 기자의 요청에 따라 무단으로 김 여사를 접견하고 민감한 사건 관련 발언을 쏟아낸 행위는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며 "사건 당사자의 권익을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으며, 향후 재판에도 돌이킬 수 없는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위험한 언동"이라고 밝혔다. 유...
"김건희, 뼈대 밖에 안 남아…'남편이 오죽했으면 계엄 했겠냐' 토로" 2025-08-21 10:50:06
대통령의 멘토로 알려진 신평 변호사가 주장했다. 신 변호사는 지난 20일 YTN 라디오 '신율의 뉴스정면승부'에서 전날 김 여사를 접견했다고 밝히며, 김 여사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김 여사가 수의 밑에 드러난 팔목과 손을 보면 뼈대밖에 없을 만큼, 말라 있다"고 했다. 신 변호사는 "사람들이 '김 여사가...
김건희 "내가 죽어야 남편 살까"…최민희 "신파 찍나" 2025-08-21 10:03:24
싶은 심정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신평 변호사는 김 여사를 접견한 뒤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김 여사의 발언을 전했다. 그는 "김 여사는 접견실 의자에 앉자마자 대뜸 '선생님, 제가 죽어버려야 남편에게 살길이 열리지 않을까요?'라고 했다"며 "요즘 이 생각에 골똘히 사로잡혀 있는 듯했다"고 했다....
신평 "김건희, 서희건설이 정권과 짜고 우리 죽이려 한다고" 2025-08-21 08:45:24
'멘토'로 알려진 신평 변호사와의 통화에서 최근 김 여사를 접견했을 당시의 이 같은 말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이 특검팀에 자수한 일에 대해 억울함을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이 회장은 앞서 김건희 특검팀에 '김 여사에게 맏사위 인사청탁을 위해 6000만원대의 반 클리프 목걸이 등...
"김건희, 아직 정신 못 차렸구나"…친한동훈계 '발끈'한 이유 2025-08-20 16:04:21
윤석열 전 대통령의 '멘토'로 알려진 신평 변호사는 최근 접견한 김 여사로부터 "한동훈이 어쩌면 그럴 수가 있냐"는 말을 들었다고 전한 바 있다. 신지호 전 국민의힘 전략기획부총장은 20일 페이스북에 '김건희에 낚인 신평?'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김건희씨는 자신이 영어의 몸이 된 걸 한동훈...
신평 "뼈 앙상 김건희 '남편 살릴 수 있다면 내가 죽겠다'" 2025-08-20 09:24:46
전 대통령 지지자인 신평 변호사는 2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최근 서울남부구치소를 찾아 김 여사를 접견하고 왔다며 접견 당시 나눴던 대화 일부를 소개했다. 김 여사는 최근 서울남부구치소에서 신평 변호사를 만나 "선생님, 제가 죽어버려야 남편에게 살길이 열리지 않을까"라고 말해 신 변호사를 놀라게 했다. 신...
'여의도 수입' 7할은 대형사가…증권업계 실적 양극화 극심 2025-08-20 07:03:00
한 신평사 관계자는 "당장 신용등급이 강등될 수준은 아니지만, 신용도 평가의 주요 지표 중 하나가 '영업순수익 점유율'이라는 점에서 중소형사들의 실적이 계속 위축될 경우 신용도에 부담이 되는 건 당연하다"고 말했다. ykb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P, 2분기 매출 10.2%↑, 영업이익 21.9%↑, 실적 개선 흐름 이어가 2025-08-14 11:07:25
26일 나이스신평으로부터 회사채 신용등급을 BBB-(안정적)으로 부여받았다. 이는 종전 한국기업평가에서 평가한 BB+(안정적)대비 1notch 상향된 것이다. BB+와 BBB-는 단순히 한 단계 신용등급 격차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사업과 재무측면에서 개선세를 인정받으며 투기 등급에서 투자 등급으로 뛰어오르는 것이 그만큼...
'신뢰 추락' 여천NCC, 내년 5100억 회사채 만기도래…"대주주 보증만이 해법" 2025-08-12 15:31:19
있다. 신평사는 내년 만기가 도래하는 회사채 규모를 5175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문제는 여천NCC의 현재 신용등급으로 단독 회사채 발행이 어렵다는 점이다. 대주주 간 갈등이 표면화되면서 시장 신뢰가 약화됐고, 저신용 회사채에 대한 수요도 약화된 상태다. 지난해 10월 1000억원 규모의 회사채 수요예에서도 미달돼...
'줄사망사고' 포스코이앤씨 신용등급 시험대…회사채거래도 '뚝' 2025-08-10 07:06:01
현재 포스코이앤씨가 신평사 3사로부터 부여받은 신용등급은 A+, 등급전망은 '안정적'으로, 이번 사태로 당장 신용등급이 강등된 것은 아니다. 통상 신평사들은 기업의 리스크가 불거져도 수익성 저하가 실적상 '숫자'로 확인된 이후에야 신용등급을 조정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앞서 지난 2022년 광주 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