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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편단심 민들레’ 전승빈, 김가은에 최재성 무서운 사람…윤선우와 사랑 그만 멈춰라 2014-12-10 12:30:02
물러서지 않겠다고 전했다. 용수(전승빈)가 실비식당을 찾았다. 용수는 들레(김가은)에게 어제 어디를 갔었냐 물었다. 들레는 반송재에 꼭 가보고 싶었었다면서 아버지와 함께 갔으면 더 좋았을 거라 말했다. 용수는 자신에게 이야기했으면 데려다 주었을 거라 말했고, 들레는 태오(윤선우)와 함께 갔었다 전했다. 용수...
‘일편단심 민들레’ 김가은, 최재성 협박에도 “태오씨 옆에서 안 떠날 것” 2014-12-10 11:30:02
서울상회는 시작에 불과하고 실비식당과 식구들 하나하나 다 망가트려 놓을 계획이라면서 시간 끌지 말고 빨리 정리하라 협박했다. 하지만 들레는 그분들 못지 않게 소중한 사람이 생겼다면서 태오 옆에서 절대 안 떠날거라 밝혔다. 한편 다음 예고편에서 태오가 뜻을 굽히지 않자 대성은 부자지간의 연을 끊겠다는 거냐...
‘일편단심 민들레’ 홍인영, 윤선우 향한 마음 드러내 “내가 어떻게 오빠 편이 돼?” 2014-12-08 11:30:03
들레에게 청혼했다는 소식에 수철은 만취해 실비식당으로 들어섰고, 들레에게 설마하는 마음에 “아니지?” 라 물었다. 그때 청자(서윤아)가 튀어나와 번지수를 잘 못 찾았다며 수철과 들레의 사이에 막아섰고, 수철은 의욕을 잃고 집으로 들어갔다. 한편 들레가 식당 불을 끄고 밖으로 나오자 태오가 서서 기다리고 있...
‘일편단심 민들레’ 최재성, 윤선우 설득 포기..결국 김가은 만났다! 2014-12-04 11:29:48
없이 들레에 전화를 걸었다. 오랜만에 실비식당에 나온 들레는 식당 안을 천천히 둘러보며 감회에 젖은 듯 했고 때마침 전화벨이 울렸다. 들레의 수화기 너머로 대성의 목소리가 흘러나와 들레를 바짝 긴장하게 만들었다. 한편 태오는 들레가 서울로 올라온 줄 모르고 춘천에서 들레를 데려오기 위해 나가려 했고, 그런...
‘일편단심 민들레’ 서윤아, 아기 찾으러..드디어 실비식당 입성했다 2014-12-04 10:59:57
청자가 실비식당에 입성했다. 4일 방송된 KBS2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에서 들레는 청자를 데리고 나타났고 수철은 청자를 막아서려했지만 금실이 수철의 뺨을 때리며 속상해해 금세 집안의 분위기가 무거워졌다. 청자(서윤아)가 들레(김가은)에게 아들을 찾아갈거라면서 자신처럼 살게 내버려 두지 않겠다 말했다....
‘일편단심 민들레’ 김예령, “내 욕심에 들레를 잃는 것은 아닐까” 눈물 펑펑 2014-12-02 11:00:11
터져 나오는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다. 한편 실비식당을 들락거리는 경찰은 국수 맛이 예전만 못하다면서 들레가 어디 갔냐며 혹시 결혼이 깨지게 된 이유가 용수(전승빈)와 관련된 일이냐 물었다. 춘옥(주민하)은 소설 쓰지 말라며 타박이었고, 경찰은 춘옥을 마음에 두고 있는 듯 보였다. 수자(이아이)는 춘옥에게 혹시...
‘일편단심 민들레’ 김가은, 결혼식 미뤄두고 ‘산파’ 역할 자처 2014-11-26 10:50:10
않자 실비식당 식구들은 차츰 걱정이 되었다. 순희(김하균)는 금실(김예령)에게 일단 식을 늦추는 게 어떠냐며 오다가 혹시 사고나 생각지도 못한 일이 생겼을 수 있다며 걱정했다. 그 말에 금실은 까무러쳤다. 같은 시각 들레는 청자(서윤아)로부터 뱃 속의 아이가 수철의 아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경악하면서도 청자의...
‘일편단심 민들레’ 서윤아, 김가은에 “송수철 그 인간이 애 아빠라구요!” 2014-11-26 10:20:02
말에 발끈해 어느덧 한 마음이 되어 있었고, 실비식당 식구들은 할 일이 태산이라며 결혼 준비할 생각에 여념이 없었다. 한편 들레는 수자의 전화를 기다리며 돌아가신 양아버지 선재와 아저씨 강욱(최철호)에 행복하게 잘 살겠다며 다짐했다. 그때 마침 전화벨이 울렸고 들레가 향한 곳은 수자가 예약한 미용실이 아닌 ...
‘일편단심 민들레’ 홍인영, 뺑소니 또 다른 목격자 ‘김가은’ 이란 사실에 헛구역질 2014-11-19 10:30:00
목걸이와 똑같은 목걸이를 실비식당 아가씨 들레(김가은)도 차고 있더라 말했고, 세영은 세상에 똑같은 목걸이가 한 두 개냐며 더 세게 나왔다. 세영은 오늘 이야기를 끝내자며 독기를 품었고 얼마면 되겠냐 물었다. 하지만 영만은 돈이 필요했으면 세영의 부모를 만났지 왜 너를 만났겠냐 여유였다. 영만은 세영의 엄마...
‘일편단심 민들레’ 홍인영, 뺑소니 목격자 장태성이 끈질기게 따라붙어 ‘기겁’ 2014-11-18 10:50:10
자리를 피해줬다. 다음날 세영은 태오가 실비식당에 전화를 걸어 들레를 찾는 것에 어디를 가려고 하냐며 태오의 눈치를 살피며 속상해했다. 한편 용수(전승빈)는 태오가 서울상회를 그만 뒀다는 사실을 알고 생각에 잠겼고, 마침 휘파람을 부르며 들어오는 영만의 손에 들레의 목걸이와 똑같은 목걸이가 쥐어져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