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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씨 아버지 "술 많이 마신 아들이 물에 들어가기 쉬웠을까" 2021-05-14 00:57:45
물가와 3미터 정도 떨어진 잔디에 누워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목격자는 이 상황이 위험해 보여서 B 씨를 깨웠고 현장에 손 씨는 없었다고 증언했다. 손 씨가 물에 들어가게 된 경위를 밝힐 수 없는 상황에서 익사로 부검 결과가 나옴에 따라 손 씨의 사건은 실족사로 마무리될 가능성이 커졌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손씨 사인은 익사, 친구는 강변에 잠들어 있었다"[종합2보] 2021-05-13 16:27:39
실족사로 결론날 가능성이 높은 이유다. 한편 경찰은 당일 오전 4시20여분쯤 강변 경사로에서 혼자 자고 있던 친구 A씨를 깨운 목격자를 조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경찰청은 사건 관련 백브리핑에서 "A씨가 자신의 부모와 통화한 오전 3시30분부터 한강을 빠져나간 4시30분까지 1시간 사이 유의미한 제보를 확보해 정밀...
'한강 의대생' 사인은 익사…단순 실족사로 결론 나나 [종합] 2021-05-13 15:42:26
실족사로 결론날 가능성이 높은 이유다. 하지만 손씨 부친은 과거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상처 없이도 한강에 밀어서 빠뜨릴 수도 있는 만큼 상처가 크게 중요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며 "아들이 술이 어느 정도 깬 상태였을 텐데 왜 한강으로 갔는지, 수심도 깊지 않은데 왜 빠져나오지 못했는지 등이 반드시 밝혀져야...
'한강 실종 대학생' 꼬리무는 의혹…드디어 '그알' 팀이 뜬다 2021-05-13 14:56:47
그들은 인정하지 않으려 하고 단순 실족사이길 원하는 걸까"라고 주장했다. 그는 아들이 친할머니와 생전 나눴던 대화를 공개하며 "참 열심히 재밌게 살던 아들의 아름다운 순간들이 단칼에 절단된 것이 아쉽다"며 "최근에 청원서를 낸거 말고는 아들의 SNS를 일일히 보고 있다. 참 많은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던것을...
손씨 父 "단순 실족사 원하나" vs 경찰 "없는 증거 만드나" 2021-05-13 10:54:22
것 같은데 왜 그들은 인정하지 않으려 하고 단순 실족사이길 원하는 걸까"라고 했다. 사진에서 손씨로 추정되는 남성은 만취한 듯 땅바닥에 누워있고, 친구 A씨로 추정되는 인물은 야구점퍼를 입고 가방을 멘 채 앉아 있다. 손씨 부친은 "처음에 친구 쪽이 우리한테 이야기를 했을 땐 오전 2시부터 4시30분까지 애(손씨)가...
"만취했다던 '한강 의대생' 친구, 멀쩡한 모습으로 손씨 옆에서…" 2021-05-13 09:47:29
아는 것 같은데 왜 그들은 인정하지 않으려 하고 단순 실족사이길 원하는 걸까"라고 했다. 한편 경찰 등에 따르면 손씨와 친구 A씨는 당시 상당량의 술을 마셔 몸도 못 가눌 정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손씨와 친구 A씨가 당시 구입한 술은 막걸리 3병과 청주 2병, 640㎖짜리 소주 2병과 360㎖짜리 소주 2병 등 상당량이다....
손씨 父, 아들 쓰러진 모습에 "왜 사진 보고도 인정하지 않나" 2021-05-13 01:51:43
그들은 인정하지 않으려 하고 단순 실족사이길 원하는 걸까"라고 말했다. 손 씨 아버지는 13일 새벽 자신의 블로그 글을 통해 아들이 친할머니와 생전 나눴던 대화를 공개하며 "참 열심히 재밌게 살던 아들의 아름다운 순간들이 단칼에 절단된 것이 아쉽다"며 이같이 밝혔다. 손 씨 아버지는 "최근에 청원서를 낸거 말고는...
의대생 실종 당일 한강서 다툼 목격…경찰 "제보 진위 확인 중" 2021-05-03 15:32:07
이후 손씨의 휴대전화를 들고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 휴대전화는 손씨가 실종된 현장 주변에서 발견되지 않았다. 또 A씨 측은 당시 신었던 신발도 잃어버렸다고 주장해 의혹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경찰은 부검 결과를 토대로 실족사뿐만 아니라 타살 가능성도 열어두고 수사를 하고 있다. 김명일 한경닷컴...
한강 실종 대학생 父 "우리집에 먼저 전화 안 한 게 말이 되나" 2021-05-03 14:55:05
"이건 아버지의 의견이다. 아버지는 지금 단순 실족사라는 것을 받아들이지 어렵다는 입장이시라는 걸 감안하고 들어달라"고 부연했다. CBS 취재 기자는 "손 씨 아버지는 3시 30분에 A 씨가 자기 집에 전화해서 부모님과 통화를 했을 때 ‘빨리 깨워서 보내고 너도 들어와라’라는 내용을 들었다고 했는데 그랬다면 그때라...
"얼마나 더러워서?"…'한강 실종 의대생' 친구, 신발 왜 버렸나 2021-05-03 12:09:53
통화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는데, 이후 손 씨의 휴대전화를 들고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중요한 것은 그 뛰어가는 세 사람, 인적사항을 지금 확인하고 있다. 그걸 저희가 찾아야 되고 확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부검 결과를 토대로 실족사 뿐만 아니라 타살 가능성도 열어두고 수사를 하고 있다. 김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