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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단체 "위암 신약 출시됐지만 사용불가, 동반진단 규제 개선해야" 2025-01-15 10:11:45
쓰지 못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오는 이유다. 심평원이 클라우딘18.2 검사법을 '기존 기술'로 인정하면 위암 환자들은 해당 검사를 거쳐 빌로이로 치료받을 수 있게 된다. 심평원이 '신의료기술'로 분류하면 절차는 더 복잡해진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의 신의료기술 평가를 통과해야 하는데 이 과정은 최대...
[분석+] 메디포스트, 발목 적응증 반려…3상 추가 비용은 현대바이오랜드가 부담 2024-12-31 09:40:09
문턱을 넘으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 임상적 유용성을 평가한다. 심평원의 임상적 유용성 평가 요소는 효과개선, 안전성 개선, 편의성 등이다. 사회적 관점에서 편익이 인정되는 개선이어야 한다고 규정한다. 카티스템은 다른 사람의 제대혈 줄기세포를 이용해 개발한 세계 최초의 동종줄기세포치료제다. 2012년...
강남나누리병원, 심평원 ‘수혈·수술 예방적 항생제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2024-12-23 07:54:09
임재현)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 ‘수혈 및 수술 예방적 항생제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심평원에서는 수술 시 수술부위 감염예방과 항생제 오·남용 개선을 통한 의료 질 향상을 위해 ‘수술의 예방 항생제 사용 적정성 평가’를 시행한다. 2023년 1월 ~ 3월 사이 입원-수술-퇴원이...
"아이들, 코로나 때 '배달 음식' 많이 먹더니…" 충격 결과 [1분뉴스] 2024-12-12 20:32:02
교수 등 연구팀이 2017년부터 2022년까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 빅데이터를 활용해 분석한 결과, 20세 이하 어린이와 청소년 중 1형과 2형 당뇨병으로 처음 진단받은 환자가 1만3639명이었는데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즉 코로나19가 유행하던 시기에 2형 당뇨병 환자가 2017~2019년에 비해 1.41배나 늘어났다....
큐로셀 CAR-T '안발셀', 복지부 2호 시범사업 선정…"내년 출시" 2024-12-10 15:37:08
있다. 시범사업에 선정되면 식약처 허가, 심평원 급여평가, 건보공단 약가협상 순의 의약품 급여 절차가 식약처 허가와 동시에 약가 협상이 완료된다. 이를 통해 실제 환자들에게 쓰이기까지 총 300일 이상 걸리던 일정이 대폭 단축될 전망이다. 안발셀은 재발성, 불응성 거대B세포림프종(LBCL) 환자를 위한 차세대 CAR-T...
큐로셀 CAR-T 치료제 ‘안발셀’ 허가·평가·협상 한번에 진행한다 2024-12-10 14:45:11
시행하고 있다. 시범사업을 통해 식약처 허가, 심평원 급여평가, 건보공단 약가협상 순의 의약품 급여 절차를 식약처 허가와 동시에 약가 협상이 완료되도록 개선했다. 기존에 식약처 허가 120일, 심평원 급여평가 150일, 건보공단 약가협상 60일 등 총 300일 이상 소요되던 일정을 단축할 수 있다. 2차 시범사업에는...
HLB제약, 척수소뇌변성증 치료제 보험급여 노린다 2024-11-27 10:57:53
없어 비급여 품목으로 분류돼 가격이 비교적 높은 편이다. 박재형 HLB제약 대표는 "당사의 임상4상 연구결과가 국제 학술지에 게재된 것은, 씨트렐린이 척수소뇌변성증 운동실조 환자에게 좋은 치료옵션이 될 수 있음을 입증한 것"이라며, "빠른 시일내에 심평원에 급여신청을 진행해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겠다"고...
490→80일…혁신 의료기기 도입 빨라진다 2024-11-21 17:53:13
수 있다. 업체가 원할 경우 식약처 인허가와 심평원의 기존 기술 여부 확인 절차를 동시에 진행해 이르면 80일 내에 시장 진입이 가능해진다. 우선 시장에 들어가고 3년이 지난 뒤 신의료기술평가와 건보 등재 절차를 거치는 것이다. 정부는 이 제도를 활용할 의료기기로 △AI 진단보조기기 93개 △체외 진단 의료기기 37개...
심평원장 "의대 휴학은 개인 권리…내년 7500명 수업 불가능" 2024-10-16 14:12:43
의사 출신인 강중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이 "(의대생들의) 휴학은 개인의 권리"라는 입장을 내비쳤다. 강 원장은 1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휴학이 개인의 권리라고 생각하나"라는 전진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대답했다. 전 의원의 질의는 최근 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이 한 토론회에서...
'키크는 주사' 묻지마 처방…아이 병만 키운다 2024-10-10 17:42:31
아님에도 호르몬 치료를 원하는 학부모가 대부분이다. 심평원에 따르면 2021년 1월부터 2023년 9월까지 처방된 성장호르몬 치료제(40만 건) 중 약 97%는 질병 치료가 아닌, ‘비급여 처방’이었다. 익명을 요구한 한 대학병원 교수는 “외래 진료를 온 아이를 보면 정상 키에 속하는데도 ‘180㎝가 넘었으면 좋겠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