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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복붙'한 무늬만 ESG위원회 수두룩…리스크 대응 못한다" 2021-05-28 16:36:21
ESG'을 주제로 진행됐다. "ESG위원회 실질적으로 기능해야"안상희 대신경제연구소 프록시(Proxy)본부장은 "2018~2020년 3년간 30대 그룹 소속 상장사의 이사회 활동을 분석한 결과, 이사회 상정된 안건 중 반대·보류 비율은 0.2%가 채 안 됐다"며 "ESG 경영이 선언으로 끝나지 않으려면 ESG위원회를 통한 견제와 ...
'주주환원' 방향 튼 메리츠…'高배당 vs 자사주 소각' 논쟁 불붙였다 2021-05-17 17:43:51
있다”고 전했다. 안상희 대신경제연구소 본부장은 “배당은 즉각적으로 현금 흐름이 좋아진다는 점에서, 자사주 소각은 장기적인 주식 가치가 높아진다는 점에서 투자자에게 이익”이라고 설명했다. 메리츠의 배당 축소는 배당보다 투자가 더 중요한 것 아니냐는 전통적인 논란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벅셔해서웨이의...
"LG화학 배터리 물적분할, 일반 주주가치 훼손 우려" 2020-10-26 16:00:01
제안이 나왔다. 안상희 대신지배구조연구소 본부장은 "LG화학에 대한 일반주주의 투자가 배터리 부문의 양호한 성장가치에 집중된 점을 고려하면 신설법인의 기업공개에 따른 존속법인 일반주주의 지분가치 희석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LG화학이 장내에서 직접 취득한 자기주식 32만7천331주를 소각하는 등...
대신지배연 "LG화학, 지분가치 희석 보완할 주주환원 필요" 2020-10-14 11:22:23
제언이 나왔다. 대신지배구조연구소 안상희 본부장은 14일 발간한 LG화학 분할계획서 승인 관련 이슈 점검 보고서에서 "물적분할 후 기업공개 계획이 신설법인 성장 가치 제고에 필요 요건임에도 지분가치 희석 우려가 제기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주주가치 측면에서 인적분할이 긍정적일 수 있으나 기업의 장기 성장...
대신지배연 "두산그룹, 최근 5년간 이사회 안건 반대 의견 없어" 2020-09-01 18:47:47
이 연구소 안상희 본부장은 "최근 주요 상장 계열사가 경영 환경 부진으로 채권단과 협약을 체결하는 가운데에도 경영진에 대한 건전한 견제가 요구되는 이사회의 기능이 충분하지 않았던 것"이라고 진단했다. 아울러 그룹 소속 상장 계열사에 보수위원회가 설치되지 않은 점도 등기임원의 독립적이고 객관적인 보수 결정을...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이후 기관 영향력 확대···기관의 주총 안건 반대율 증가 2020-08-24 15:32:18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상희 대신지배구조연구소 프록시 본부장은 “의결권행사 내역 의무공시 주체 기준을 ‘각 집합투자기구’에서 ‘기관투자자’로 확대함으로써 의결권 공시 대상 법인을 늘려야 한다”며 “주주권익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수탁자로서의 충실의무에도 부합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30대그룹 상장사 사외이사 10명 중 3명 권력기관 출신" 2020-04-23 11:23:30
올해 37.3%로 상승했다"고 덧붙였다. 안상희 대신지배구조연구소 본부장은 "스튜어드십코드 제정 이후 이사회 내 사외이사의 비중이 확대된 것은 긍정적이지만, 향후 독립이사제 도입 등을 통해 보다 실질적인 사외이사의 독립성 확보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촉구했다. ◇ 30대 그룹 상장사 사외이사 전직 경력별...
[마켓인사이트] 하림, 김홍국 회장의 사내이사 연임 놓고 주총 '한랭전선' 2020-02-26 17:31:07
정기 주총에서 재선임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의미다. 안상희 대신지배구조연구소 본부장은 “올 정기 주총 땐 국민연금이 수탁자 책임 활동을 강화하는 데다 위탁운용사에 대한 의결권 위임도 시행한다”며 “대기업의 사내이사 재선임안에도 과거에 비해 깐깐한 잣대가 적용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힘있는 사외이사 모십니다"…올 주총 앞두고 검찰·국세청 등 권력기관 출신 몸값 '高高' 2020-02-18 17:31:35
기능할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안상희 대신지배구조연구소 본부장은 “결과적으로 경영 투명성을 떨어뜨리는 부작용을 낳을 소지가 있다”고 했다. 국민연금을 비롯한 기관투자가들이 ‘스튜어드십 코드’(기관투자가의 수탁자 책임원칙)를 내세워 비전문가의 사외이사행에 반대하는 움직임도 일고...
"힘있는 사외이사·감사님 모십니다"…檢·국세청 출신 1순위 2020-02-18 11:28:01
민우세무법인 대표세무사를 비상근감사로 재선임했다. 안상희 대신지배구조연구소 본부장은 “일반화할 수는 없지만 힘 센 기관 출신의 사외이사·감사들은 기업 측에서 경영진을 견제하는 본연의 역할보다는 대외 로비 업무를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선임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