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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계엄, 윤석열 퇴진하라"…대학가 시국선언 물결 2024-12-04 18:08:32
“대학생이자 지식인의 일원으로 양심의 소리를 낼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며 “광화문에서 열릴 ‘윤 대통령 퇴진’ 집회를 계속해서 교내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고려대 측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교수·연구자 559명이 시국선언에 서명했다. 지난달 말 교수 73명이 이미 한 차례...
[조일훈 칼럼] 윤 대통령의 계엄령 파동…대한민국 피크아웃인가 2024-12-04 17:42:52
불리한 상황에선 양심이나 규범은 아랑곳하지 않고 무슨 짓이든 서슴지 않는다. 자기 진영의 모든 부조리는 덮고 용인한다. 12개 혐의로 5개의 재판을 받고 있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그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윤 대통령의 중도 하차 가능성과 이 대표의 득세를 확인한 행정부는 공무원의 복지부동과 눈치게임 속에서...
"민간인 처단 운운, 여기가 북한이냐"…의료계, '尹 하야' 요구 2024-12-04 11:06:20
수 없음을 선언한다”며 하야를 촉구했다. 이들은 "계엄 포고문에 국민의 생명을 최일선에서 지켜온 의사들을 처단 대상으로 명시했다”며 “의사들이 반국가세력인가, 의사들이 잘못된 주장을 하고 있는가, 전공의들을 끝까지 악마화할 것인가, 우리는 분노와 허탈을 넘어 깊은 슬픔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동덕여대 "폭력사태 단호하게 조치…피해 신고자 신원 보장" 2024-11-25 16:49:47
협박 및 공학반대 선언문 낭독 강요는 교권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양심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로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당시 음대 졸업연주회 도중 한 교수가 남녀공학 전환에 반대하는 측에 의해 무릎을 꿇은 후 전환에 반대한다는 입장문을 읽은 후에야 연주회를 진행할 수 있었다는 주장이 나온 것과 관련한...
민희진, 사임 발표…뉴진스도 '엄마'따라 결별 수순 밟을까 [종합] 2024-11-20 14:37:08
이내 답변하지 않으면 계약을 해지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와 관련, 민 전 대표는 "제가 향후 펼쳐나갈 새로운 K팝 여정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다음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민희진입니다. 저는 오늘 어도어 사내이사에서 사임합니다. 또한 하이...
바이든, 100세 앞둔 카터에 축하 메시지…"너무나 존경" 2024-09-30 15:43:56
전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는 인연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바이든 대통령은 "당신은 미국뿐 아니라 세계를 움직이는 양심이라는 사실을 젊은 상원의원 시절에도 알 수 있었다"며 "당신은 용기와 확신, 공감의 목소리이자 우리 가족의 좋은 친구"라고 말했다. 그는 또 카터 전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평생을 함께 한...
대선 완주할 수 있을까…'치매 논란' 바이든에 놓인 시나리오들 2024-07-13 21:17:32
양심에 따라' 표를 던질 수 있어야 한다면서 비밀투표를 허용할 것을 당 지도부에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1968년 8월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대선후보 지위를 둘러싼 당내 갈등이 폭력 사태로 분출되면서 같은해 11월 대선에 참패한 기억이 여전히 선명한 까닭에 이는 비교적 가능성이 작은 시나리오로 꼽힌다고...
중도 사퇴냐, 대선 완주냐…바이든 앞 네 갈래 시나리오 2024-07-13 21:02:28
실제 바이든을 지지하기로 했던 대의원 일부는 '양심에 따라' 표를 던질 수 있어야 한다면서 비밀투표를 허용할 것을 당 지도부에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1968년 8월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대선후보 지위를 둘러싼 당내 갈등이 폭력 사태로 분출되면서 같은해 11월 대선에 참패한 기억이 여전히 선명한 까닭...
"극우 정책 집행 못한다" 프랑스 공무원들 '불복종' 준비 2024-06-27 12:58:01
"우리는 그들을 받아들일 수 없다. 양심과 책임감에 따라 불복종하겠다"며 RN이 구성하는 정부의 명령을 거부하겠다고 선언했다. 프랑스 교육계는 좌파 성향이 뚜렷하며, RN이 학생들의 이민 관련 지위를 확인하거나 교육과정에서 애국적 가치를 강조하겠다고 예고한 데 반감이 크다고 더타임스는 전했다. 판사들도...
[커버스토리] 온라인 군중은 왜 '디지털 단두대' 세울까 2024-06-17 10:01:01
이 때문입니다. 여기서 주목해볼 지식인들의 양심선언이 있어요. 2020년 미국의 언론인, 작가, 시민운동가 등 유명 인사 161명은 월간 문예지 <하퍼스>에 ‘캔슬 컬처’의 위험성을 공개적으로 경고했습니다. 이들은 “우리는 인종적·사회적 정의를 요구하는 저항에는 박수를 보내지만, 열린 토론과 견해차에 대한 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