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상승 랠리에도 PBR 0.95배…"韓 증시 아직도 싸다" 2025-06-17 17:46:04
침체 우려가 여전해 밸류에이션이 부담스러워졌다는 점에서다. 특히 한국 증시의 상승 여력이 여전하다는 평가가 적지 않다. JP모간은 최근 “새 정부 정책에 대한 기대가 확산하고 있다”며 한국 주식 투자의견을 ‘비중 확대’로 상향하고 코스피지수 목표치를 3200으로 제시했다. 박한신/양현주 기자 phs@hankyung.com
우재준 의원, 국회서 'K-아이웨어' 전시회 개최 2025-06-17 08:18:32
차원의 체계적 지원책이 마련되기 어려웠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이번 전시회가 안광학 산업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국가 주력 산업으로 전환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더 나아가 산업 부흥을 위한 정책을 마련하고 지원 예산까지 확대해나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중동 전쟁에 방산주 '불기둥'…정유·해운주 뛰고 金값 치솟았다 2025-06-16 17:55:42
선이던 금 현물 가격은 공습 이후 3500달러에 육박하고 있다. 역대 최고가 수준이다. 옥지회 삼성선물 연구원은 “위험 회피 심리가 안전자산 선호로 이어지고 있다”며 “산업용 금속으로 옮겨간 시중 자금이 차익 실현 후 금·은 등 귀금속으로 유입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양지윤/양현주 기자 yang@hankyung.com
월가 큰손 존스 "달러 가치, 1년내 10% 떨어질 것" 2025-06-12 18:23:11
지적했다. 다이먼 CEO는 이전부터 미국 경제에 경고 메시지를 보내왔다. 지난달 22일에는 블룸버그TV 인터뷰에서 미국 경제의 스태그플레이션(침체 속 물가 상승) 가능성을 제기했다. 같은 달 30일에는 ‘레이건 미국경제포럼’에서 채권시장에 곧 균열이 발생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김용태-권성동, 당 쇄신 놓고 충돌 2025-06-11 18:06:34
구조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는 분석도 나온다. 김 비대위원장은 당의 쇄신 노선을 주장하고 있지만 당 중진과 친윤계 일각에서는 통합과 수습이 우선이라는 신중론이 우세하다. 김 비대위원장은 의총이 무산된 뒤 의원들과 접촉해 재개최 필요성을 설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당대표 출마설…선그은 김문수 2025-06-05 17:56:31
추진하는 ‘대법관 증원법’에 대해선 “임기 5년 동안 대법관 26명을 임명하겠다는데, 자기 마음대로 다 조종하겠다는 취지”라며 “지금 우리 앞에 전개되는 것이 매일매일 어마어마한 뉴스인데 우리 당은 앉아서 다음 당 대표 누가 되느냐, 이 짓거리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조경태 "내란·김건희 여사·채상병 3대 특검법 자유투표 해야" 2025-06-05 11:58:34
"12·3 비상계엄, 위헌적이고 불법적인 계엄을 확실히 청산할 수 있는 새로운 지도부 탄생이 민심을 그나마 받아들이는 길이라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이건 계파 갈등도 아니고 당내투쟁도 아니다"며 "이번 대선에서 나온 민심을 우리가 겸허히 수용하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권성동, 국힘 원내대표 사퇴…"보수 재건 위해 직 내려놓겠다" 2025-06-05 11:20:52
겨냥해 “취임사에서 ‘모든 국민을 섬기겠다’는 이야기가 의미 있게 들렸다”며 “여당이 무거운 책임감을 인식할 때 새 정부도 잘 뛸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날 발언을 마친 직후 권 원내대표는 “내가 없어야 자연스럽게 당이 토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의총장을 떠났다. 정상원/양현주 기자 top1@hankyung.com
김문수 "역사적 죄를 지었다"…반성 속출한 국힘 선대위 해단식 2025-06-04 18:04:08
쇄신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권성동 원내대표 역시 “공동체 의식을 회복해야 한다"며 한동훈 전 대표를 비롯한 친한계를 겨냥한한 것으로 해석되는 발언을 쏟아냈다. 그는 "우리가 적을 향해서 싸워야 하는데 내부를 향해서 싸우는 모습은 절대적으로 사라져야 한다”고 언급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국힘, 패배 자성없이 '당권경쟁' 돌입…金·친한·친윤 '3파전' 점화 2025-06-04 17:55:18
수 없다”며 “애초 원내대표를 맡을 때부터 대선에 대비하는 태세까지 마치고 물러날 것이라고 하지 않았나. 명분이 없다”고 강조했다. 다른 친한계 의원도 “조기 전당대회 개최 여부를 왜 선거에서 패배한 지도부가 결정하느냐”며 “권 원내대표 사퇴가 먼저”라고 했다. 박주연/양현주 기자 grumpy_ca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