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방역 실패'에도…리창 상하이 당서기, 중국 차기 총리 유력? 2022-10-21 11:58:29
창 상하이 당서기와 함께 리시 광둥성 당서기(66), 딩쉐상 공산당 중앙판공청 주임(60), 천민얼 충칭시 당서기(62) 등 4명이 정치국 상무위원으로 승격할 유력 후보로 꼽힌다. '7상8하(당대회 시점에서 67세는 남고 68세는 퇴진한다)' 불문율에 따라 현 리잔수 전인대 상무위원장과 한정 부총리가 퇴임하고, 리커창...
中당대회 내일 폐막…당헌에 '시진핑 핵심' 새기며 3연임 대관식 2022-10-21 10:53:53
서기 등이 상무위에 잔류하고, 리커창 총리, 리잔수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장, 한정 부총리 등은 상무위에서 물러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당 대회 폐막일 다음 날인 23일 새롭게 구성된 중앙위원회 위원들이 모이는 20기 당 중앙위 1차 전체회의(1중전회)에서는 총서기와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정치국...
시진핑 권력 재편 3개 시나리오…마이웨이·타협·현상 유지 2022-10-21 10:33:56
천민얼 충칭시 당서기의 상무위원 진입 가능성도 작지 않다. 7인 상무위원회 구조에서 시 주석 세력이 5인 이상이 된다면, 말 그대로 시진핑 '1인 체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 후진타오·장쩌민의 공청단·태자당 세력과의 타협 이전보다 훨씬 약화한 것으로 평가되는 공청단과 태자당 세력이, 이번에 일정 수준...
홍콩매체 "리창, 중국 차기 총리 경쟁 선두주자 부상" 2022-10-21 10:02:53
리창(63) 상하이 당 서기가 차기 중국 총리 경쟁에서 선두주자로 부상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1일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공산당 20차 전국대표대회(당 대회)에서 결정될 최고 지도부인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7명) 위원과 총리 등을 놓고 각종 하마평이 무성한 가운데 '리창 총리설'에 한...
中 차기 총리는 누구?…'리틀 후' 후춘화 vs '시 심복' 리창 2022-10-19 11:11:01
리창 상하이 당서기 거론 (서울=연합뉴스) 인교준 기자 = 중국의 리커창 총리 퇴진이 유력시되는 가운데 차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리 총리가 올해 67세로 퇴진 연령 전이어서 다른 직위로 옮겨 상무위원을 유지할 가능성도 있지만, 총리직은 퇴진 의사를 밝힌 상태여서 차기 총리 선임은 불가피하다. 리창 상하이시 당...
"시진핑 측근 리창·리시·딩쉐샹, 최고지도부 진입 가능성"(종합) 2022-10-18 21:19:18
리창·리시·딩쉐샹과 함께 천민얼 충칭시 당 서기가 정치국 상무위에 입성할 유력 후보라고 점쳤다. 이들 매체가 보도한 대로 시 주석이 지방 및 중앙에 근무했을 때 그의 최측근으로 일했던 인사들이 최고지도부에 3명 이상 진입할 경우 당 대회 이후 시 주석의 권력은 더욱 강력해질 전망이다. 특히 WSJ는 중국의...
홍콩매체 "중국 최고지도부 4명, 중앙위 절반 가까이 교체될듯" 2022-10-18 14:06:35
당 중앙판공청 주임, 리창 상하이시 당 서기, 리시 광둥성 당 서기, 천민얼 충칭시 당 서기가 정치국 상무위에 입성할 유력 후보라고 점쳤다. 반면 후춘화 부총리, 리훙중 톈진 당 서기, 차이치 베이징 당 서기는 승진할 것 같지 않다고 덧붙였다. prett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시진핑 '인민영수' 칭호 얻을까…中 당대회 관전 포인트 2022-10-16 06:00:05
보인다. 아울러 딩쉐샹 당 중앙판공청 주임, 천민얼 충칭시 당 서기, 차이치 베이징시 당 서기, 리창 상하이시 당 서기 등 시 주석의 측근 그룹으로 꼽히는 이들 중에 누가 최고지도부인 정치국 상무위원회에 입성할지도 관심이다. 이들 중 2∼3명이 입성할 것이라는 예상이 제기되는 가운데, 만약 시 주석이 10년 이상 ...
中 당대회 이틀 앞…'3연임 확실' 시진핑으로 권력집중 강화 2022-10-14 11:44:09
부여될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고, 천민얼 충칭시 당 서기, 딩쉐샹 당 중앙판공청 주임 등 시 주석의 핵심 측근으로 꼽히는 1960년대생들이 새롭게 진입함으로써 최고지도부(중앙정치국 상무위)의 '원보이스'(한목소리)는 더 강화될 것이란 관측이 유력하게 제기된다. 이번에 총서기로 재선출되면 시 주석이 5년...
홍콩신문 "중국 당 대회서 최고지도부 4명 남고 3명 교체설" 2022-10-12 11:05:46
천민얼 충칭시 당 서기가 서열 5위인 당 중앙서기처 서기를, 1962년생인 딩쉐샹 당 중앙판공청 주임이 서열 6위인 당 중앙기율검사위 서기를, 1963년생인 후춘화 부총리가 서열 7위인 상무(수석) 부총리를 각각 맡게 될 것이라는 예상이다. 이에 따라 '시진핑-리커창-왕양-자오러지-천민얼-딩쉐샹-후춘화' 순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