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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객 100만 명 넘긴 대구치맥페스티벌 폐막 2025-07-07 11:42:37
관람객들이 다양한 맥주를 즐기며 여름밤의 열기를 더했다. 한국치맥산업협회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예년 수준인 100만 명 이상이 방문했으며, 축제 기간 동안 치킨과 맥주 관련 매출은 작년 대비 증가했다”고 전했다. 대구시는 통신사 데이터와 카드 매출 분석 등을 활용해 정확한 방문 인원과 경제유발 효과를 측정해...
'YG 구원투수' 어깨 무겁다…블랙핑크, 스타디움 투어 시작 [현장+] 2025-07-06 22:00:01
선 그는 여름밤 바람을 맞으며 행복한 미소를 띤 채 '톡식 틸 디 엔드'를 감미롭게 소화했다. 미국 빌보드 '핫 100'에 36주 연속 진입하며 K팝 가수 최장 차트인 기록을 안겨준 '아파트'를 부를 땐 신나는 분위기에 맞춰 돌출 무대까지 힘차게 뛰쳐나갔다. 어린 관객을 무대로 올려 함께 손을 잡고...
"여전히 난 이 밤에 살아"…여름밤에 딱, 정용화 표 감성 '나이트 러너' [신곡in가요] 2025-07-03 18:01:11
그룹 씨엔블루 정용화가 여름밤을 물들일 깊은 감성을 선사했다. 정용화는 3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앨범 '원 라스트 데이(One Last Day)'를 발매했다. 정용화가 앨범을 내는 건 약 2년 만으로, 올해는 솔로 데뷔 10주년이 되는 해라 더 의미가 있는 컴백이다. '원 라스트 데이'는 스치며 지나가 버릴 것...
한여름밤, 골프장에서 EDM 축제 어때요?… 라비에벨 듄스 '듄스夜! 댄스야' 막오른다 2025-07-03 15:14:55
뜨거운 여름밤, 골프장이 더 뜨거운 EDM 축제 현장으로 바뀐다. 강원 춘천 라비에벨 듄스코스에서 EDM 파티 '듄스夜! 댄스야'가 오는 20일 1회를 시작으로 8월 24일까지 총 5번 열린다. '듄스夜! 댄스야'는 매주 일요일 오후에 샷건 방식으로 골프라운드를 즐긴 뒤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클럽하우스 앞에...
상플 야시장·맥강파티 종료...12만4000명 몰려 2025-06-30 15:54:38
페스타’가 상상플랫폼 웨이브홀에서 개최됐다. LED 포토존, 무소음 DJ 파티 등 MZ세대 맞춤형 콘텐츠가 선보였다. 1883 인천 맥강파티는 인천 대표 먹거리인 닭강정과 지역 수제 맥주를 결합한 ‘맥강’ 테마로 구성됐다. 내·외국인 모두에게 인천의 여름밤을 특별한 추억으로 남긴 이색 축제였다는 게 공사 측 설명이다....
역시 잔나비…인디밴드 최초 KSPO DOME 입성 2025-06-30 13:51:05
가장 뜨거운 여름밤을 장식할 공연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현대카드 뮤직라이브러리에서의 버스킹부터 언더스테이지 공연까지 잔나비의 커리어에 큰 변곡점을 함께한 현대카드가 '러브드 바이 현대카드(Loved by Hyundai Card)'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함께하며 깊이를 더한다. 그간 잔나비는 각종...
무안 연꽃축제…밤하늘 수놓는 LED 장미꽃 2025-06-19 16:00:40
장미꽃 5500송이로 환상적인 여름밤을 관객 눈앞에 수놓는다. 축제가 열리는 나흘 동안 개막 축하 쇼, 워터락(樂) 페스티벌, 대학 가요제 리턴즈, 태군노래자랑 등 인기 가수들이 참여하는 무대를 마련했다. 연꽃 예술한마당, 꿈의 오케스트라 공연, 연꽃 버스킹 등도 준비했다. 예선을 통과한 20팀이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
세계 최강팀 FC바르셀로나, 8월 대구에 온다 2025-06-16 18:17:19
경기 당일 안전·교통·인파관리 등의 대책을 수립하는 등 본격적인 대회 준비 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세계 최고의 축구클럽인 FC바르셀로나와 대구FC의 맞대결로 대구의 여름밤이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대구시에서도...
대관령 여름밤을 수놓을 세계 클래식 음악의 향연 2025-06-11 18:15:17
제22회 평창대관령음악제가 다음달 23일부터 8월 2일까지 열린다. 강원 평창군 대관령 일대에서 피서하며 즐길 수 있다는 게 이 행사의 매력이다. 올해 주제는 상호 조화를 뜻하는 ‘인터 하모니’다. 각기 다른 지역의 전통과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작곡된 작품을 다루기로 했다. 베토벤 관련 곡들로 프로그램을 짠...
최정원·카이 뜬다…성동구, 600년 역사 담은 '두모포 뮤지컬 페스티벌' 2025-06-10 13:00:04
정상급 뮤지컬 배우들이 출연해 여름밤 한강변을 감동의 무대로 채운다. 이 외에도 ▲지역 공방 및 소상공인 45팀이 참여하는 아트마켓 ▲9종의 푸드트럭 ▲역사 체험 부스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친환경 텀블러를 지참한 참가자에게는 아리수로 만든 커피와 음료가 무료 제공된다.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