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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오너家 세대교체 바람…7080년생 회장·부회장 100명 육박 2025-12-10 11:00:01
및 지난 5일까지 임원 인사를 기준으로 보면 올해 1970년 이후 출생한 오너가 중 임원 타이틀을 보유한 이들은 모두 336명이었다. 이 중 총수와 명예회장을 포함해 회장급 직위를 쓰는 오너 경영자는 39명, 부회장급은 56명이었다. 회장급으로 50세 이상은 정의선(55) 현대차그룹 회장, 정지선(53)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김규영 효성 부회장, 회장 된다…"그룹 총수보다 높은 샐러리맨 탄생" 2025-12-09 15:58:24
이날 계열사별 임원인사도 시행했다. 공급망·물류 사업을 맡은 송성진 트랜스월드 PU장은 부사장으로 승진했고, 인공지능(AI)·디지털전환(DX) 사업의 경쟁력을 높여온 양정규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대표도 부사장으로 한계단 올랐다. 신규 여성 임원도 나왔다. 정유조 상무보는 효성그룹 공채 출신으로 경영기획팀,...
HS효성, 그룹 첫 전문경영인 회장 선임 2025-12-09 14:16:38
인재육성 및 조직문화 개선 작업을 이끌 예정이다. 신규 여성 임원으로는 정유조 상무보가 발탁됐다. 정 상무보는 효성그룹 공채 출신으로 경영기획팀, ESG경영팀, 신사업팀 등을 거친 기획통이다. 지난해에는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워킹맘'과 '2024 올해의 자랑스러운 HS효성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조현상 "오너 아니어도 회장 될 수 있다"…HS효성 첫 전문경영인 회장 선임 2025-12-09 13:33:20
인재육성 및 조직문화 개선 작업을 이끌 예정이다. 신규 여성 임원으로는 정유조 상무보가 발탁됐다. 정 상무보는 효성그룹 공채 출신으로 경영기획팀, ESG경영팀, 신사업팀 등을 거친 기획통이다. 지난해에는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워킹맘'과 '2024 올해의 자랑스러운 HS효성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민주노총 금속노조 위원장에 박상만 씨 당선 2025-12-08 14:41:12
따르면 기호 1번 박상만·황영선·허원 후보조가 지난 5일 14기 임원선거 최종 임원 투표(3차)에서 79.17%를 획득해 기호 2번(박성철 위원장 후보-김유철 수석부위원장 후보-엄미야 사무처장 후보 조)조를 제치고 당선됐다. 이날까지 진행된 3차 투표에서 재적 18만340명 중 10만8877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8만6202명이 기...
포스코, 주요 계열사 수장 전원 유임…안정에 방점 둔 장인화號 2025-12-05 19:15:53
포스웰 대표(전무)와 안미선 엔투비 대표(상무)가 신임 여성 CEO로 임명됐으며, 10월 포스코홀딩스 그룹DX전략실장으로 부임한 임치현 울산과학기술원 산업공학과 부교수가 80년대생(1986년생) 포스코 첫 임원이 됐다. 포스코그룹 관계자는 “안전사고 무관용 원칙 적용, DX 및 R&D 분야에 미래 지향적이고 젊은 리더십, ...
'확 달라진' 장인화호, 포스코그룹 인사 앞당기고 임원 16% 줄였다 2025-12-05 17:48:36
여성 임원들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이번 인사에서는 사업회사 여성 대표 2명이 새롭게 선임됐으며, 전무 승진자 중 여성 비중도 확대됐다. 포스웰 이사장은 포스코홀딩스 사회공헌실장 최영 전무가 선임되었고, 엔투비 대표는 포스코이앤씨 구매계약실장 안미선 상무가 맡는다. 또한 포스코홀딩스 한영아 IR실장, 포스코...
홍콩 7일 '애국자' 의회 선거…화재참사 여파 속 투표율 주목 2025-12-05 17:12:23
기업에서 임원이나 사외이사로 활동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전인대 홍콩 대표 36명 중 16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는데 이는 지난 입법회 의원 선거 때의 두배에 해당한다.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소속 인사도 최소 13명 포함됐다고 AP는 전했다. 이처럼 친중·친정부 진영 후보 일색인 상황에 화재 참사 여파가...
제약·바이오 연말 인사 핵심은 '리더십 교체' 2025-12-05 06:13:00
임원인사에서 30대 안소영 상무와 40대 김희정 부사장을 배출했다. 안 상무와 김 부사장 모두 회사 창립 이래 최연소 여성 임원이다. 회사는 "민첩한 의사결정 구조 확립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성과 기반 인사라는 원칙을 강화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도 1981년생 신지은 부사장, 1987년생 정의한...
SK하이닉스 조직개편…북미 HBM 전담부 신설 2025-12-04 18:07:51
것”이라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는 37명의 신규 임원을 선임했다. 이 중 70%는 주요 사업·기술 분야 인재로 구성됐다. 1980년대생 여성 임원도 발탁하며 성과 중심 인사 원칙을 이어갔다. 미래 리더십 체계도 강화했다. 제조·기술 분야 핵심 리더 이병기 담당을 ‘C레벨’ 핵심 임원인 양산총괄(CPO)로 승진시켜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