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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지주, 조직개편 단행…IMA 전담조직 신설 2025-12-31 16:50:39
준법감시인 조신규 상무보 역시 상무로 승진하며 산하 조직인 준법지원실장을 함께 맡는다. 양해만 전무는 신임 투자관리실장으로 선임됐다. 김영우 상무는 경영관리실장에, 손해원 상무는 경영지원실장으로 각각 임명됐다. 양태원 부사장은 신설 조직인 신사업추진실을 이끈다. 한국투자증권은 김도현 개인고객그룹장과...
[한경에세이] 붉은 말의 해, 다시 뛰는 K패션 2025-12-31 16:48:16
향한 한국 패션산업의 환경 역시 새 옷을 갈아입고 있다. 세계 경제는 회복과 조정의 경계에 서 있고, 소비는 필요와 가치 중심으로 재편되며 보다 신중해졌다. 지금은 단순한 경기의 오르내림을 논하기보다 산업의 구조와 질서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를 읽어야 할 시점이다. 이 변화의 중심에는 ‘재편’이 있다. 소비는...
사회복무 '근태 논란'…송민호, 결국 재판행 2025-12-31 16:44:50
31일 밝혔다. 송씨의 복무 관리 책임자 A씨 역시 같은 혐의로 함께 기소됐다. 검찰은 휴대전화 포렌식과 GPS 기록을 분석하는 등 보완 수사를 거쳐 송씨의 추가 무단결근 사실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송씨는 2023년 3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마포구의 한 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며 정상적으로 출근하지 않거나...
닷컴보다 강한 AI…美 젊은 기술기업인 '억만장자'로 2025-12-31 16:44:06
훨씬 빠르다. 반면 오픈AI의 최고기술책임자(CTO) 출신인 미라 무라티(37·사진)가 2025년 1월 창업한 AI 스타트업 싱킹머신스랩은 6개월 만에 기업가치 100억달러를 돌파했다. 오픈AI 출신 일리야 수츠케베르(39)가 2024년 6월 설립한 SSI 역시 1년 만에 320억달러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실리콘밸리=김인엽 특파원...
무상보육 4세 아동까지 확대…연간 84만원 부담 줄어 2025-12-31 16:41:12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의 신청 자격 요건이 완화된다. 기존에는 학자금 지원 9구간 이하 대학생만 등록금 대출이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10구간을 포함한 전 구간 대학생이 소득과 관계없이 대출받을 수 있다. 대학원생 역시 등록금 대출은 전 구간으로, 생활비 대출은 기존 4구간에서 6구간까지로 지원 대상이...
與, 호남·경기 축으로 '동진'…野, 방어선 구축에 방점 2025-12-31 16:37:39
가능성이 높다는 게 내부 시각이다. 강원 역시 보수 지지세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대전·충남 행정 통합은 양당이 촉각을 곤두세우는 변수다. 민주당은 대전·충남 행정 통합이 성사되고 이 대통령이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면 탈환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반면 국민의힘은 대전(이장우 시장)과 충남(김태흠 지사) 모...
혼란을 그린 '먹빛 동양화'…경계 허물고 자유를 찾다 2025-12-31 16:37:08
3년 전 맞이한 인생의 전환점, 결혼 역시 작가의 변화에 영향을 미쳤다. “사실 경계가 허물어진다는 것은 매우 두려운 일이기도 하잖아요. 우리가 ‘선 넘지 말라’고 경고하는 것처럼 선을 넘으면 누군가의 기분을 상하게 한다거나 폐를 끼칠 수도 있고요. 근데 막상 그게 허물어지니까 무척 자유롭게 느껴지더라고요. 그...
美, 네덜란드 미군묘지서 흑인 지우기…안내판 슬쩍 철거 2025-12-31 16:36:43
다시 제자리에 돌려놓아야 한다"고 말했다. 네덜란드 지방정부 역시 안내판의 원상 복구를 요구했고, 현지 단체인 '흑인 해방자 재단'은 철거된 안내판을 위한 별도의 영구 전시 공간을 물색하고 있다고 AP 통신은 보도했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조일훈 칼럼] 청년과 기업을 위한 나라여야 한다 2025-12-31 16:33:02
역시 양날의 칼이다. 실패 위험을 고스란히 안는 대신에 미국의 첨단기술을 우리 산업에 접목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미·중 사이 샌드위치 운명미국이 한국 일본 같은 우방을 상대로 실리를 챙기는 동안에도 중국의 패권 시계는 빠르게 돌아갔다. 아직 미국을 정면으로 상대하기엔 역부족이지만 중국은 별로 약점이...
李 "정책의 절반은 홍보"…47개 전 부처, '정책 생중계' 한다 2025-12-31 16:32:15
강화되고 정책 신뢰도 역시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 대통령의 의지가 있는 만큼 각 부처에서 생중계 신청을 안 할 리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생중계 대상이 되는 행사의 기준은 각 부처에서 판단하고, 필요시 청와대가 요청하기로 했다. 전날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정책 홍보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