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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일 나간 사이 화재...10세 여아 '참변' 2025-06-24 09:10:03
안에 있던 A(10)양이 숨졌고, 동생 B(7)양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다. 당시 자매의 부모는 일을 하러 나가 집을 비운 상황이었다고 경찰이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외상 등 타살 혐의는 없으며 숨진 여아 역시 연기 흡입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구체적인 화재...
리모델링하다가 '화들짝'…아파트에 화재 발생한 이유가 2025-06-20 20:02:39
한 가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주민 3명이 연기를 흡입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14분여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는 집기류와 내부 절반가량을 태우는 등 소방서 추산 130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소방 당국은 내부 리모델링 공사를 위해 도시가스 배관을 절단하던 중 배관에 남아있는 가스에...
한국필립모리스, 궐련형 전자담배 '아이코스 일루마 i 원' 선봬 2025-06-12 08:41:01
동안 네 번까지 추가 흡입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 적용됐다. 완전 충전 시 최대 20회 연속 사용할 수 있고, 무게는 74g으로 가벼워 휴대가 간편하다고 한국필립모리스는 설명했다. 신제품은 전국 9개 아이코스 직영 매장과 편의점, 공식 온라인 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윤희경 한국필립모리스 대표는 "아이코스 일루마 i...
'지하철 5호선 방화' 60대 구속송치…사이코패스 진단 검사도 진행 2025-06-09 13:20:03
씨를 포함해 23명이 연기 흡입 등으로 병원에 이송됐고 129명이 현장에서 처치를 받았다. 방화로 지하철 1량이 일부 소실되는 등 약 3억3000만원의 재산 피해도 발생했다. 긴급 체포된 원 씨는 이혼 소송 결과에 불만이 있어 불을 질렀고 범행에 쓸 휘발유를 2주 전 주유소에서 구입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죄송합니다"…5호선 방화 60대男 구속 2025-06-02 18:14:21
방화한 혐의를 받는다. 원씨를 포함해 23명이 연기 흡입 등으로 병원에 이송됐고 129명이 현장에서 처치를 받았다. 또 지하철 1량이 일부 소실되는 등 약 3억3천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원씨는 이혼 소송 결과에 불만이 있어 불을 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원씨는 이날 심사를 받고 나오는 길에...
[속보] '5호선 방화' 60대 남성, 결국 구속…"중대 범죄" 2025-06-02 17:59:55
총 23명이 연기 흡입 등 경상을 입었고, 129명은 현장 처치를 받았다. 또한 지하철 1량이 일부 소실됐고, 지하철 2량에서 그을음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이 추산한 재산 피해액은 3억 3000만원이다. 서울교통공사 역시 원씨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구상권 청구 등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이혼 소송에 불만"…'5호선 방화범' 영장실질심사 출석 [영상] 2025-06-02 11:26:22
승객 23명이 연기 흡입 등으로 병원에 이송됐고 129명이 현장에서 응급 처치를 받았다. 차량 1량이 일부 소실되는 등 재산 피해는 약 3억3000만원으로 추산된다. 경찰 조사에서 원씨는 “이혼 소송 결과에 불만이 있었다”고 진술했으며 범행에 사용한 휘발유는 2주 전 주유소에서 미리 구입했다고 밝혔다. 정희원 기자...
5호선 방화범, 결국 입 열었다…이유 듣고보니 '헉' 2025-06-02 10:35:53
방화한 혐의를 받는다. 이 불로 원씨 등 23명이 연기 흡입 등으로 병원에 이송됐고 129명이 현장에서 처치를 받았다. 또 지하철 1량이 일부 소실되는 등 약 3억3천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원씨는 이날 출석길에 "이혼소송 결과를 공론화하려고 범행했나"라는 취재진 질문에 "네"라고 답했다. 이어 "미리 계획하고...
'지하철 5호선 방화' 60대 남성, 오늘 구속 여부 결정 2025-06-02 06:38:08
23명이 연기 흡입 등으로 이송됐으며 129명이 현장 처치를 받았다. 또 지하철 1량이 일부 소실되는 등 약 3억3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앞서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원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화재 당일 오전 여의나루역에서 원씨를 긴급체포 했다. 들것에 실려 나오던 원씨의 손에...
지하철 방화범, 까만 손 들켜 '덜미'...범행 이유 '황당' 2025-06-01 18:26:42
23명이 연기 흡입 등으로 병원 이송됐으며 129명이 현장 처치를 받았다. 지하철 1량이 일부 소실되고 2량에 그을음 피해가 생기는 등 약 3억3천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이 사고로 한때 5호선 열차가 마포역과 여의나루역을 무정차 통과하고 여의도역∼애오개역 구간 운행이 중단됐다. 경찰은 전날 오전 여의나루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