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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공산당 기관지 '시진핑' 이름 빼먹는 사고…긴급 배달중단 2023-04-04 10:07:00
발표했다. 인민일보는 앞서 2010년 12월 30일 자에서는 당시 원자바오(溫家寶) 총리의 이름 중 마지막 글자인 '보'(寶)를 '실'(室)로 잘못 표기한 기사를 내보냈다. 인민일보는 기사 마감 후 오류를 확인하고 다음 인쇄판부터는 이를 바로잡았지만, 이미 인터넷을 통해 원 총리의 이름이 잘못 인쇄된 기...
시진핑 '비서실장' 중앙판공청 주임에 차이치…시자쥔 대표주자 2023-03-21 10:01:29
있는 자리라고 대만 중앙통신사가 소개했다. 원자바오 전 총리, 쩡칭훙 전 국가부주석, 리잔수 전 전인대 위원장 등이 중국 최고 지도부인 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을 겸하며 중앙판공청 주임을 지냈다. 딩쉐샹도 부총리에 오르기 전까지 중앙판공청 주임 겸 국가주석 판공실 주임을 맡아 시 주석의 '비서실장',...
중국, 한중일 정상회의 개최 지지…연내 한국 개최 탄력(종합) 2023-03-20 16:48:52
12월 당시 한국의 이명박 대통령과 중국의 원자바오 총리, 일본의 아소 다로 총리가 일본 후쿠오카에서 만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8차례 개최됐다. 3국 간 인적·경제적 교류가 비약적으로 커지면서 그간 국제회의를 계기로 열려오던 정상회담이 3국을 돌아가며 개최된 것이다. 그러나 2019년 12월 중국 청두에서...
시진핑의 집단지도체제 허물기…"총리는 '사무장'" 2023-03-13 10:49:34
시 주석의 견제로 개혁개방 시기의 주룽지·원자바오 등 이전 총리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쪼그라들었고, 새로 취임한 리창 총리는 '군신 관계' 수준으로 하락했다는 것이다. 집단지도체제에서 총리는 권력서열 2위로, 적어도 경제 분야의 최고지도자로 불렸다. 그러나 일각에선 시 주석 집권기에 총리 역할이...
리창, 中 '2인자' 총리 선출…'당강정약' 시진핑 원톱 체제 강화(종합2보) 2023-03-11 17:42:03
자오쯔양(1980∼1987년), 리펑(1988∼1998년), 주룽지(1998∼2003년), 원자바오(2003∼2013년), 리커창(2013∼2023년)에 이은 신중국 건국(1949년) 이후 8번째 총리가 됐다. 리 총리는 중국의 행정부인 국무원을 최소 5년, 연임시 10년간 이끌며 시진핑 주석의 국정 운영 방향과 방침을 관철하는 역할을 맡게 됐다. 직...
中 2인자 국무원 총리에 '시진핑 측근' 리창 선임 2023-03-11 12:37:18
리펑(1988∼1998년), 주룽지(1998∼2003년), 원자바오(2003∼2013년), 리커창(2013∼2023년)에 이은 신중국 건국(1949년) 이후 8번째 총리가 됐다. 리 총리는 중국의 행정부인 국무원을 최소 5년, 연임시 10년간 이끌며 시진핑 주석의 국정 운영 방향과 방침을 관철하는 역할을 맡게 됐다. 저장성 출신인 리 총리는 시...
경제사령탑이냐, 시진핑의 충복이냐…2인자 中리창 행보 주목 2023-03-11 12:29:49
리커창 총리는 그의 전임자였던 원자바오 전 총리와 달리, 경제와 관련한 실질적 정책 결정 권한을 갖지 못했다고 보는 이들이 많다. 그나마 리커창은 한때 시 주석과 최고 지도자 자리를 다퉜던 같은 세대 정치인인데다, 태자당(太子黨·혁명 원로 자제 그룹) 출신 시 주석과 다른 공청단(공산주의청년단) 출신으로서 시...
'시진핑 복심' 리창, 中 '2인자' 국무원 총리로 선임(종합) 2023-03-11 12:20:59
자오쯔양(1980∼1987년), 리펑(1988∼1998년), 주룽지(1998∼2003년), 원자바오(2003∼2013년), 리커창(2013∼2023년)에 이은 신중국 건국(1949년) 이후 8번째 총리가 됐다. 리 총리는 중국의 행정부인 국무원을 최소 5년, 연임시 10년간 이끌며 시진핑 주석의 국정 운영 방향과 방침을 관철하는 역할을 맡게 됐다. 저장...
쪼그라든 中 총리 위상…"이젠 시진핑 결정에만 따를 것" 2023-03-10 10:05:20
대변인으로 자리매김할 정도로 역할이 컸고, 원자바오 총리도 1인자인 후진타오 주석에 버금가는 쌍두체제의 한 축이었다. 이 시기에 주룽지 총리의 개인 역량도 탁월했지만 '권력 분점'에 초점을 맞춘 덩샤오핑의 집단지도체제가 확실하게 뿌리내리면서 총리가 행정부 격인 국무원의 수반으로서 권한 행사를 제대...
후진타오는 왜 장쩌민 추도대회에 불참했나…의아한 행보 2022-12-07 10:44:10
추도대회에 원자바오(80) 전 총리와 쩡칭훙(81) 전 중앙판공청 주임은 참석했다. 자칭린(82) 전 전국정협 주석은 후진타오와 마찬가지로 5일 비공개 추모식에만 모습을 드러냈다. 이런 가운데 중국 관영통신 신화사는 후진타오의 추도대회 불참이 그의 건강과 관련이 있다고 전했다. SCMP도 시신이 화장되기 전에 장쩌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