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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 유오성이 아버지 죽게 만든 사실 알았다 2016-01-28 08:07:51
맞은 중죄인이라 아무도 거두지 못하는 육의전 대행수 신석주(이덕화)의 시신을 직접 수습하고 관으로 옮겼다. 이어 신석주의 관을 지게에 진 천봉삼과 송파마방 일행들이 신석주를 묻으러 가던 중 육의전 대행수 자리에 올라 의기양양하게 지나가던 길소개(유오성)와 마주쳤던 것. 길소개는 신석주의 관을 짊어진 천봉삼...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안재모 첫 대면… 카리스마 두 남자 `긴장감 UP` 2016-01-25 12:42:01
기싸움을 예고,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중 육의전 대행수 이덕화 집을 방문한 장혁과 안재모가 마주치게 되는 장면. 안재모는 장혁에게 "네 놈이 천봉삼이냐? 나는 도승지 민영익이다"라고 통성명을 하고 난 후 장혁의 턱 밑에 부채를 들이댄 채로 관상을 찬찬히 살핀다. 비장함마저 감도는 장혁의 표정과는...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안재모, 서슬 퍼런 첫 대면…‘팽팽 기싸움’ 2016-01-25 12:05:00
육의전 대행수 이덕화 집을 방문한 장혁과 안재모가 마주치게 되는 장면. 안재모는 장혁에게 “네 놈이 천봉삼이냐? 나는 도승지 민영익이다”라고 통성명을 하고 난 후 장혁의 턱 밑에 부채를 들이댄 채로 관상을 찬찬히 살핀다. 비장함마저 감도는 장혁의 표정과는 달리 알 수 없는 미묘한 웃음을 짓고 있는 안재모의...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 조선 상권 사수 위해 사생결단 2016-01-24 16:46:08
장혁은 육의전 대행수자리를 제안하는 이덕화에게 제 기능을 잃은 육의전은 더 이상 대안이 될 수 없다며 단칼에 거절, 방도를 찾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무엇보다 장혁은 개항한 원산포로 직접 가서 몸소 부딪히며 왜상들에 대해 파악, ‘조선 상권 사수’에 사활을 거는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극중...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 조선 상권 지키려 원산포로 출격… `적극 행보` 2016-01-21 13:37:00
천봉삼은 단칼에 거절했다. 천봉삼은 "그 육의전의 뚝은 이미 무너졌습니다. 미친 듯이 밀려오는 바닷물을 이 조그만 바가지로 어떻게 퍼내겠습니까?"라며 고개를 내젓고는 "방도를 찾지 못하면 이나라 조선의 상권은 이나라 조선의 것이 아니다 이거 하나입니다. 조선의 상권을 지켜야합니다. 권력과 야...
‘장사의 신-객주2015’ 한채아, 장혁 두고 김민정과 대립…‘시련의 연속’ 2016-01-14 09:25:00
것”이라 울부짖으며 유수를 안아 들고 육의전을 나섰다. 이후 다시 한 번 개똥이와 마주앉은 조소사는 유수의 일로 언쟁을 시작했고, 우연히 두 사람의 이야기를 문 밖에서 듣게 된 봉삼이 분노하며 들어오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이어질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하나뿐인 정인 봉삼과 혼인하며...
‘장사의 신-객주 2015’ 김민정, 한채아 살해 위해 유오성 도와줬다 2016-01-14 07:20:29
유수 엄마를 없애달라 했고, 나한테 육의전 대행수 자리를 약조했어. 대가 없는 일은 세상에 없어”라며 강요했고 매월은 조소사가 자신에게 다그치던 것을 떠올리며 결국 ‘송파 마방’으로 향했다. 매월은 조소사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방금이 아줌마는 나도 진심으로 안타깝습니다”라며 눈물을 글썽인 후...
‘장사의 신-객주 2015’ 유오성, 장혁 앞에서 엎드린 사연…궁금증 증폭 2016-01-05 23:00:00
경쟁하는 길소개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상황. 장혁을 꺾고 육의전 대행수에 오르겠다는 일념하나로 악랄해지고 있는 유오성으로 인해 안방극장의 긴장지수가 한껏 높아지고 있다. 한편 ‘장사의 신-객주 2015’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sm c&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 이덕화 반격에 정면 맞대응…‘팽팽 기싸움’ 2015-12-25 14:00:00
나선 육의전 대행수 신석주(이덕화)의 반격에 부딪히고 말았다. 신석주가 육의전 어물점에서 원산 말뚝이를 한 쾌에 2냥씩 팔기 시작했고, 사람들이 이를 사고자 몰려들며 길게 줄까지 섰던 것. 천봉삼은 생태 값도 안 되는 원산말뚝이 가격을 신석주가 매겼다는 소리에 충격을 받고 망연자실했다. 그때 천봉삼은 말뚝이를...
`장사의 신` 장혁 "내 손으로 키울 것"… 아들 찾으러 온 이덕화에 `선전포고` 2015-12-24 10:51:01
상승세를 탔다. 극중 천봉삼(장혁)은 육의전 대행수 신석주(이덕화)에게서 탈출시킨 조소사(한채아)를 무녀 매월(김민정)의 국사당으로 데려가 아이를 출산하게 했던 상황. 이내 천봉삼은 최돌이(이달형)로부터 매월의 신딸 간난이(이지현)가 없어졌다는 말에 신석주가 올 거라 예감, 조소사를 송파마방으로 피신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