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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많은 보험 청약서 질문표…금융당국이 개선해야" 2023-08-13 12:00:03
낫다는 분석이다. 스스로 흡연자 또는 음주자로 규정해야 하는 부담을 덜어주기 때문이다. 보험연구원은 아울러 "복잡한 사고가 필요한 경우 질문을 세분화하면 정확한 응답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했다. 전화 조사에 비해선 인터넷 조사가 응답자의 성실고지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제안도 포함됐다. 송 연구위원은...
술·담배, 도시보다 시골에서 더 한다? 2023-06-12 06:46:44
1회 이상 술을 마신 적이 있는 사람의 비율인 월간 음주율은 특별시의 구가 59.4%로 가장 높고, 보건의료원이 설치된 군이 53.9%로 가장 낮았는데, 한 번에 남자는 7잔 이상, 여자는 5잔 이상을 주 2회 이상 마시는 고위험 음주율을 비교하면 그 반대였다. 특별시 구의 고위험 음주율은 10.6%, 보건의료원이 설치된 군은...
"남성 위암 환자는 혈당, 여성은 '이 수치' 관리해야 한다" 2023-05-15 20:55:30
남성 위암 환자는 여성 환자보다 △배우자와 동거율 △당뇨병 유병률 △고중성지방혈증 유병률 △평생 음주 경험률 △평생 흡연 경험률이 높았다. 영양 불량 상태를 암시하는 헤마토크리트 수치는 '낮음'이 남성 40.1%, 여성 80.8%였다. 헤마토크리트는 헤모글로빈과 함께 빈혈 관련 영양 불량 지표다. 이는 여성...
채 낫지 못한 팬데믹 상흔...우울과 고립감, 비만까지 2023-05-13 10:56:34
39.8%로 낮아졌다. 코로나19가 학생들이나 전 국민의 건강에 악영향만 미친 것은 아니었다. 질병청의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영향으로 성인의 월 1회 이상 음주율은 2019년 59.9%에서 2021년 53.7%로 줄었고, 흡연율도 같은 기간 20.3%에서 19.1%로 감소했다. 그러나 음주와 흡연율은 작년엔...
다이어트 중인데 술만 마시면 식욕폭발…"호르몬 때문입니다" [이지현 기자의 생생헬스] 2023-05-12 17:50:41
기간 ‘거리두기’ 강화로 주춤했던 음주율이 반등하고 있다. 코로나19 직전인 2019년 34.6%였던 국내 월간 폭음률은 2021년 30.6%로 낮아졌다가 2022년 34.1%로 증가했다. 최근 1년간 월 1회 이상 한 술자리에서 소주 7잔 이상 마신 사람 비율이다. 술 때문에 망가진 식습관을 바꾸려면 음주량을 줄여야 한다. ‘섭취...
다이어트 중인데…술만 마시면 '식욕 폭발' 이유 있었다 [이지현 기자의 생생헬스] 2023-05-12 15:33:13
후 음주율은 다시 반등하고 있다. 코로나19 직전인 2019년 34.6%였던 국내 월간 폭음률은 2021년 30.6%까지 낮아졌다가 2022년 34.1%로 반등했다. 월간 폭음률은 최근 1년 간 월 1회 이상 한 술자리에서 소주 7잔 이상 마신 사람의 비율을 뜻한다. '거리두기' 강화 등으로 모임이 줄면서 감소했던 술자리가 다시...
"반짝 줄었던 음주·흡연, 일상회복 후 다시 늘었다" 2023-04-25 15:06:58
속 2020년부터 감소하던 음주율은 작년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최근 1년간 한 달에 1회 이상 술을 마신 적이 있는 사람의 비율은 57.7%로 전년 대비 4.0%P(포인트) 증가했다. 한 번의 술자리에서 남자는 7잔(또는 맥주 5캔) 이상, 여성은 5잔(또는 맥주 3캔) 이상을 최소 주 2회 마신 '고위험음주율'은 12.6%로...
"15개월 아기에게 술 먹이려는 시댁…제가 이상한가요?" 2023-04-04 14:45:29
탯줄을 통해 전달되는 알코올 때문에 뇌 성장 등에 악영향을 받는다. 임신 중 음주는 유산, 사산, 조산, 영아 돌연사 증후군을 일으킬 수 있고, 자녀에게 태아 알코올 스펙트럼 장애(Fetal Alcohol spectrum disorder, 이하 FASD)를 유발할 수도 있다. 임산부의 음주가 이 정도니, 영유아의 음주는 더욱 해로울 수밖에 없다...
살다 보니 고혈압.당뇨...하나둘 씩 늘어나는 약 봉지 [헬스라운딩] 2023-03-18 06:10:00
인자에는 가족력, 음주, 흡연, 고령, 운동 부족, 비만, 짜게 먹는 식습관 등이 있다. 이해영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는 “고혈압 치료의 1차적 목표는 혈압을 수축기 140mmHg, 이완기 90mmHg 미만으로 낮춰 심뇌혈관 질환의 발생과 사망률을 낮추는 것”이라며 “만약 당뇨가 있거나 콩팥 상태가 좋지 않으면 더욱...
저기압 아닌데 고기앞으로…술 마시는 여성도 늘었다 [건강!톡] 2023-02-23 16:45:24
음주율이 여성은 상승한 반면 남성은 하락하는 흐름을 나타냈다는 분석이다. 23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에 따르면 백인경 국민대 식품영양학과 교수팀이 2007~2009년, 2010~2012년, 2013~2015년, 2016~2018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성인 남녀(19∼64세) 4만3175명을 대상으로 연도별 음주 상태와 주요 식사 패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