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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4세 이상 남아, 엄마따라 여탕 못 간다 2022-01-09 17:05:37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정신질환자 또는 음주자`에서 `정신질환자`를 제외하기로 했다. 목욕장 수질 기준도 수영장 등 비슷한 시설 기준을 고려해 완화하기로 했다. 수인성 전염병(물을 통한 전염병)을 막기 위한 염소소독 후 욕조수에 남는 `유리잔류염소` 농도를 현행 기준(0.2∼0.4mg/L)에서 최대 1mg/L를 넘지 않도록...
"만 4세 이상 남아, 엄마 따라 여탕 금지"…19년 만에 규정 변경 2022-01-09 16:54:45
또는 음주자'에서 '정신질환자'를 제외하기로 했다. 인권 침해 요소를 없애기 위해서다. 목욕장 수질 기준도 현재 수영장 (0.4∼1.0mg/L)에 적용되는 기준을 참고해 수인성 전염병(물을 통한 전염병)을 막기 위한 염소소독 후 욕조수에 남는 '유리잔류염소' 농도를 현행 기준(0.2∼0.4mg/L)에서 최대...
'육식파 vs 채식파' 많이 걸리는 암 종류 다르다 [건강!톡] 2021-07-28 10:02:57
가장 높았다. 현재 흡연자와 현재 음주자 비율은 육식>육식·채식>채식 순이었다. 이는 육식을 즐기는 남녀는 상대적으로 나이가 어리고, 흡연·음주 가능성은 더 크다는 뜻이다. 남성 ‘육식 그룹’의 식도암·간암·위암 발생 위험은 낮았지만, 폐암·신장암 위험은 컸다. 전립선암은 ‘골고루 섭취하는 그룹’의 발생...
매일 '소주 한잔' 가벼운 음주 괜찮다?…섬뜩한 연구 결과 2021-07-14 14:33:53
결과가 나왔다. 또 하루 10~20g 음주자는 2.41배, 하루 20~40g 음주자는 2.66배, 하루 40g 이상 음주자는 2.88배 순으로 암 사망 위험이 커졌다. 세계보건기구(WHO) 기준 알코올 섭취량 10g은 알코올 함량 20%의 소주를 보통 크기의 소주잔 1잔에 마시는 정도다. 보통 크기 전용잔 기준으로 알코올 함량 4$ 맥주, 12%...
'소주 한 잔' 가벼운 음주도 암 사망 위험 증가 2021-07-14 09:53:16
결론 지어선 안 된다"며 "과거 음주자들은 끊기 전까지 많은 양의 술을 마셔서 소량 음주자 보다 누적된 알코올 소비량이 클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이번 연구는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 최신호에 게재됐다. jand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아침 7시~밤 10시 사이 IPTV·DMB에서도 동영상 술광고 못 본다 2021-06-08 17:33:42
복지부는 “건전한 음주문화를 조성하고 주류광고로부터 아동·청소년을 보호해야 한다는 입법 취지 등을 고려한 조치를 시행령에 담았다”고 밝혔다. 시행령에선 금주구역을 지정한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은 금주구역 음주자에게 10만원 범위 내에서 지자체가 조례로 지정한 금액을 과태료로 부과할...
밤 10시 전 주류 동영상 광고 금지…"영업 끝나고 하라는 건가" 2021-06-08 12:32:45
내 음주자에 대한 과태료 부과 주체 및 기준도 담겼다. 금주구역을 지정한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은 금주구역 음주자에게 10만원 범위 내에서 지방자치단체가 조례로 지정한 금액을 과태료로 부과할 수 있다. 서울시장이 한강을 금주구역으로 설정하면 '한강 치맥' 등은 불가능해진다. 주류업계 등은...
"의사당 폭파"…경찰에 허위신고 年 4500건 2021-02-16 17:16:23
신고자의 상당수가 미성년자이거나 음주자”라며 “허위 신고 당시 합리적인 판단을 못했다는 이유로 처벌이 제대로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허위 신고에 대해 법률적으로 상당히 무겁게 처벌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허위 신고는 요구조자의 생명과 재산을 빼앗을 수 있는 범죄행위라는...
[연세대 캠퍼스타운 에스큐브 입주기업] IT로 배달근로자의 안전운행을 돕는다… 이륜차 전용 블랙박스 개발 ‘별따러가자’ 2020-12-28 10:18:00
음주자 스크리닝’ 서비스다. 현재 거의 완료단계에 돌입했다. 박추진 대표는 “블랙박스를 통해 모인 다양한 데이터가 이후 또 다른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해외에도 기술을 전해 안전한 운행 문화를 세계적으로 구축하고 싶다”고 말했다. 설립일: 2020년 2월 주요사업: MEMS센서를 기반으로...
술 '조금만' 마시면 뇌졸중 예방?…"장기적으론 효과 없다" 2020-12-08 10:34:30
음주자Ⅳ(일 30g 이상, 주 5회 이상) 나눠 음주 습관을 관찰했다. 하루 음주량 30g은 소주 기준으로 반병에 해당한다. 그 결과 술을 조금만 마시는 사람은 초기에는 뇌경색 위험도가 감소하는 듯 보였다. 비음주자 보다 주 4회 이하로 음주하는 경우 1회 음주량과 관계없이 초기에는 뇌경색 위험도가 약 20∼29% 줄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