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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이렇게"…'9만원→8000원' 주가 폭락한 롯데계열사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2025-01-12 14:27:14
매물이었다. 롯데하이마트는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부회장)를 비롯해 그룹의 주요 인사가 거친 핵심 계열사로 급부상하기도 했다. 최근 이 회사가 재차 매물로 등장했다는 소문이 돌았다. 롯데가 구조조정 차원에서 일부 PEF와 접촉해 매각 의사를 타진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하이마트 시가총액(1896억원)보다 2~3배 높은...
롯데 경영진 총출동…신동빈, '강력 쇄신' 주문 2025-01-09 18:35:39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부사장)과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부회장), 노준형 롯데지주 경영혁신실장(사장) 등 계열사 대표 80여 명이 참석했다. 신 회장은 "그룹이 당면한 어려움의 근본 원인은 외부환경이 아닌 핵심사업의 경쟁력 저하"라고 단호하게 지적했다. 그러면서 "지금 쇄신하고 혁신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신동빈, 첫 사장단 소집…'유동성' 해법 찾는다 2025-01-09 14:57:45
회장을 비롯해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이사 부회장, 유통군HQ 총괄 대표인 김상현 부회장 등 80여 명이 회의 시작 1시간 전부터 속속 행사장에 입장했습니다. 아직까지 그룹을 둘러싼 위기설의 여진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모두 무거운 표정으로 입장했고요. '어떤 내용을 논의할 것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도 답을...
"다양성이 위기 극복 원동력"…롯데, '2024 다양성 포럼' 2024-12-20 10:31:00
경영 전반에 적용 중이다. 이날 열리는 포럼에는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이사 부회장, 김희천 롯데인재개발원장, 박두환 롯데지주 HR혁신실장과 계열사 HR 담당 임원이 참석한다. 여성 리더와 신임 팀장, 주니어·외국인·장애인 등 다양한 배경의 직원 1000여 명이 현장과 온라인을 통해 참여한다. 2024년 다양성 포럼...
롯데 '다양성 포럼'…인사담당·외국인직원 등 1천여명 참여 2024-12-20 09:02:52
in harmony;Inclusion)이다.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이사 부회장과 김희천 롯데인재개발원장, 박두환 롯데지주 HR혁신실장과 각 계열사 HR(인적자원관리) 담당 임원이 참석한다. 또 여성 리더와 신임 팀장, 주니어·외국인·장애인 등 다양한 배경의 직원 1천여명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포럼에 참여한다. 롯데는 신동빈...
롯데, CEO 21명 교체…역대 최대 '쇄신 인사' 2024-11-28 17:38:49
방침이라고 롯데그룹은 설명했다. 이동우 롯데지주 부회장과 박현철 롯데건설 대표 부회장, 이영구 식품군 총괄대표 부회장, 김상현 유통군 총괄대표 부회장 등 롯데그룹의 부회장 4명은 모두 유임됐다. 이동우 부회장은 그룹 컨트롤타워 수장으로서 위기관리를 총괄하고 혁신 방향과 속도를 관리하는 역할에 주력할 것으로...
롯데 CEO 21명 교체, 역대 최대 규모 인사…3세 신유열 부사장 승진 2024-11-28 15:19:31
모델을 직접 기획, 추진해왔다. 롯데지주 이동우 부회장을 비롯해 롯데 식품군 총괄대표 이영구 부회장과 롯데 유통군 총괄대표 김상현 부회장 및 주요 식품·유통 계열사의 CEO는 유임된다. 롯데지주 이동우 부회장은 위기 관리를 총괄하며 그룹의 변화 방향과 속도를 점검한다. 롯데 식품군과 유통군은 현재 추진하고 있...
롯데그룹, 28일 정기 임원인사…"인적쇄신 속도" 2024-11-25 15:51:47
앞둔 대표는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와 이영구 롯데웰푸드 대표, 강성현 롯데마트·슈퍼 대표, 남창희 롯데하이마트 대표, 김주남 롯데면세점 대표 등이다. 롯데가 3세인 신유열 전무의 승진 여부도 주목된다. 신 전무는 6월 일본 롯데홀딩스의 사내이사에도 선임됐다. 한편 롯데그룹은 오는 26일 여의도에서 개최하려던...
“상법 개정안 통과 반대”…대기업 사장단, 9년 만에 긴급 성명[위클리이슈] 2024-11-23 09:55:29
다짐도 밝혔다. 신시장 개척과 기술혁신에 집중해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한국 경제의 성장 엔진에 다시 불을 붙이겠다는 다짐이다. 이날 성명 발표에는 삼성 박승희 사장, SK 이형희 위원장, 현대차 김동욱 부사장, LG 차동석 사장, 롯데 이동우 부회장, 한화 신현우 사장, HD현대 류근찬 전무, GS 홍순기 시장 등이...
16개 대기업 사장단 긴급성명 "기업 죽이기 멈춰 달라" 2024-11-21 18:02:12
현대차 부사장, 차동석 LG화학 사장, 이동우 롯데지주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 사장단은 회사로 한정된 기업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을 주주로 확대하는 상법 개정안과 관련해 “기업을 해외 투기자본의 먹잇감으로 만들 것”이라며 “교각살우(矯角殺牛: 쇠뿔을 바로잡으려다가 소를 잡는다는 뜻)의 우를 범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