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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AI 기업 루닛 설립자, 미국행…AI 최강국서 경영 지휘 2025-08-31 06:13:01
의료AI 기업 루닛 설립자, 미국행…AI 최강국서 경영 지휘 백승욱 루닛 이사회의장, 미국 현지서 글로벌 거버넌스·사업 강화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국내 대표적 의료 인공지능(AI) 기업인 루닛[328130]의 설립자 백승욱 이사회 의장이 최근 미국으로 이민을 가 배경이 주목된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백 의장은...
트럼프 다음 표적은 '민주당 텃밭' 보스턴…이민자 집중 단속 2025-08-30 20:02:09
민주당 텃밭으로 꼽히는 보스턴 지역에서 대규모 이민 단속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고 미 정치매체 폴리티코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현직 행정부 관리에 따르면 이번 계획에는 이민세관단속국(ICE) 인력의 대규모 투입이 포함되며, 단속은 9월 중 예정된 시카고 단속과 비슷한 시점 또는 그 이후에 이뤄질 수 있다....
뉴욕증시, '파월 금리인하 시사'에 반색…다우·나스닥 2%대↑ 2025-08-23 01:07:39
것으로 보인다"면서 세제와 무역, 이민 정책의 광범위한 변화를 꼽았다. 시장은 파월 의장의 이런 발언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선물 시장은 오는 9월 FOMC 회의에서 연준이 금리를 0.25%포인트 내릴 확률을 약 91%로 반영했다. 이는 전날의 75%에서...
서울에서 찍은 할리우드 드라마 '버터플라이', 제2의 '케데헌' 될까 [종합] 2025-08-21 12:16:41
서울로 설정한 것에 대해 "아시아계 미국인으로 사는것, 아시아계 혼혈로 사는 것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며 "주인공이 자신의 모습과 같은 나라로 돌아오지만, 결국 그들과 같지 않다는 삶을 반영하고 싶었다"고 했다. 이어 "이건 제 삶을 반영한다"며 "나는 부산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민을 갔지만, 한국은...
"3시간 줄서도 OK"…美 사로잡은 롯데리아 2025-08-19 17:08:11
“이민 온 뒤 20년간 기다렸는데 3시간을 더 못 기다리겠습니까.” 롯데리아 미국 1호점을 방문한 60대 한인 여성은 “오래 기다리게 해 죄송하다”는 직원의 사과에 이렇게 답했다. 롯데리아가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내 풀러턴에 문을 연 미국 1호점을 두고 현지 반응이 뜨겁다. 오전 5시부터...
오픈AI가 제안하는 'AI 주권' 전략…진심은 무엇일까 [AI 엑스파일] 2025-08-09 07:00:03
미국으로 이민 갔다. 미국 UC버클리에서 법학박사를 받았다. 2021년 오픈AI의 법률 고문으로 합류했다. 2023년 CSO로 승진했다. 제이슨 권이 하고 싶은 얘기는오픈AI가 6일 내놓은 AI '오픈 웨이트 모델'인 'GPT-oss-120b’와 ‘GPT-oss-20b’에 대한 성능과 쓸모를 간단히 설명했다. 오픈 웨이트 모델(Open...
안선영, 눈물 펑펑…"식구 같던 직원이 수억원 횡령" 2025-08-08 10:54:57
이 과정에서 이민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이민 갈 생각이 없다"라며 아이가 적응할 때까지 곁에 있는 것이라고 바로잡았다. 안선영은 "배신감과 상처가 크고, 회사도 오기 싫고, 다른 죄 없는 직원들 얼굴도 못 보겠더라"라면서 "이럴 때일수록 아이와 시간을 보내면서 자신을 스스로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고...
[기고] 韓, 지금이 해외원조 늘려야 할 적기 2025-08-05 18:08:29
중요한 공여국으로 전환한 유일한 국가라는 설득력 있는 서사를 지니고 있다. 특히 백신 개발 및 팬데믹 대비와 같은 미국의 우선 과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면 경제적 빈곤과 정치적 불안정성 때문에 이민을 택하는 수요를 근본적으로 줄이는 데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이다. 한국의 원조 지원은 워싱턴을 향해 이런 ...
[송형석 칼럼] 극우의 약진과 스페인의 '이민 역주행' 2025-07-31 17:44:57
건설 현장과 농어촌은 외국인 일손이 없으면 돌아가지 않는다. 신랑이나 신부 중 한 명이 외국인인 국제결혼의 비중도 10%를 웃돈다. 한국에 머무는 외국인의 평균 연령은 36세로 내국인 평균보다 열 살 이상 젊다. 체류자 신분인 이들을 한국의 일원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저성장 기조 극복에 적잖은 도움이 될 것이다....
[기고]韓, 지금이 해외원조 늘려야 할 적기 2025-07-31 08:25:36
중요한 공여국으로 전환한 유일한 국가라는 설득력 있는 서사를 가지고 있다. 이 인상적인 메시지는, 한국이 과거 미국 등으로부터 받은 지원에 보답하고 있음을 강조함으로써 미국 청중을 대상으로 큰 호응을 얻어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백신 개발 및 팬데믹 대비와 같은 미국의 우선 과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협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