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2.5㎝ 차이로 '굿바이'…67세 전설의 퇴장에 기립박수 2025-04-13 17:26:06
합계 이븐파를 만들어 예상 커트 통과 기준인 2오버파를 훌쩍 웃돌았다. 하지만 15번홀(파5)에서 샌드웨지로 친 세 번째 샷이 내리막 경사에 떨어져 물에 빠지며 더블보기를 기록했다. 마지막 18번홀에서 랑거는 완벽한 티샷을 쳤지만 회심의 파 퍼트가 2.5㎝가량 비껴가며 3오버파로 경기를 마쳤다. 42번째 마스터스를...
23살 김주형의 세번째 마스터스 "한번 더 성장하는 발판으로 만들고파"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3 08:30:32
뒤 위기와 기회를 수시로 만들어내며 이븐파로 경기를 마쳤다. 중간합계 2오버파, 타수를 줄이지는 못했지만 순위는 공동 37위로 크게 끌어올려 최종라운드에 나서게 됐다. 이번 대회는 김주형에게 세번째 마스터스다. 그는 "마스터스에서 4일 모두 경기하는 것은 멋진 일"이라면서도 "커트 통과만 하러 여기 온 것이...
김주형이 마스터스서 '무명의 골퍼'와 경기한 까닭은?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3 07:36:41
이날 김주형은 버디 4개, 보기 4개로 이븐파를 쳐 중간합계 2오버파 218타를 기록했다. 전날 턱걸이로 커트통과했지만 오전 7시 현재 공동 37위까지 순위를 크게 끌어올렸다. 경기를 마친 뒤 김주형은 "마커와 경기한 것은 처음이었는데 재밌는 경험이었다"며 "(아마추어와 경기해) 연습라운드 같은 느낌도 들었지만 제...
단 2.5cm로 커트 탈락…그래도 '거장'의 골프는 계속된다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3 06:42:31
버디를 잡으며 중간합계 이븐파를 만들어 예상 커트 통과 기준인 2오버파를 훌쩍 웃돌았다. 하지만 15번홀(파5)에서 샌드웨지로 친 세번째 샷이 내리막 경사에 떨어져 물에 빠지며 더블보기를 기록해 다시 한번 기로에 섰다. 랑거가 이날 가장 뼈아프게 느낀 홀이다. 그는 "완벽한 웨지샷을 쳤는데 내리막에서 바람을 맞고...
"역대급 빠르기" 오거스타 내셔널 그린은 얼마나 빠를까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2 12:15:33
즉 이븐파를 치는 골퍼가 파72코스에서 4오버파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뜻이다. 미국 골프다이제스트는 2010년 세번의 연습 라운드에서 비공식적인 평가를 다시 진행했다. 이때는 78.1로 늘어났다고 한다. 통상적으로 그린스피드를 잴 때 쓰는 스팀프미터 기준으로는 얼마일까. 골프먼슬리는 오거스타 내셔널의...
매킬로이, 무결점 6언더파로 그랜드슬램 불씨 살렸다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2 07:50:05
그는 15.17번홀에서 두번의 더블보기로 이븐파로 무너졌다. 오거스타 내셔널에 따르면 역대 마스터스 우승자 가운데 이븐파를 친 선수는 없었다. 이번에도 매킬로이는 역시나 그린재킷과 인연이 없는 모양이라는 이른 실망이 제기되었다. 하지만 이날 매킬로이는 대반전을 이뤄냈다. 이날 11번홀까지 보기 없이 버디만 3개...
"여섯번째 중 그린 가장 빨라" 임성재, 언더파로 산뜻한 출발 2025-04-11 09:27:01
"그냥 계속 참았다"며 "오늘은 이븐파만 쳐도 괜찮을거 같다고 생각하며 마음을 계속 다스렸다"고 말했다. 분위기는 10번홀(파)에서 버디를 잡으며 반전되기 시작했다. 임성재는 이 홀에서 티샷을 308야드 보냈고 두번째 샷을 그린에 올렸다. 핀까지의 거리 11m, 임성재는 안정적인 퍼팅으로 버디를 잡아냈다. 기세를 몰아...
7.8m 이글퍼트로 '마침표'…이예원, 10개월만에 우승컵 2025-04-06 18:09:02
‘전설’ 신지애(37)는 이날 3타를 줄여 공동 24위(이븐파)로 대회를 마쳤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60경기 연속 커트 통과라는 진기록을 이어갔으나 첫날 1라운드 때 슬로 플레이로 1벌타를 받는 등 자존심을 구겼다. 신지애는 경기를 마친 뒤 KLPGA투어의 미숙한 경기 운영 등을 지적하며 “나를 비롯해 외국에서 뛰는 선수...
8m 이글퍼트로 끝냈다…이예원, 국내 개막전 짜릿한 역전 우승 2025-04-06 16:38:57
이븐파)로 대회를 마쳤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60경기 연속 커트 통과라는 진기록을 이어갔으나, 첫날 1라운드 때 슬로 플레이로 1벌타를 받는 등 자존심을 구겼다. 신지애는 경기를 마친 뒤 KLPGA투어의 미숙한 경기 운영 등을 지적하면서 “나를 비롯한 외국에서 뛰는 선수들이 돌아오고 싶은 무대가 됐으면 좋겠다”고...
골프 선수 입에 테이프 '척'...'오죽했으면' 2025-04-05 09:50:01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쳤다. 매코믹은 2라운드까지 1오버파 145타를 쳐 공동 118위에 그쳐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3언더파까지 컷을 통과했다. 매코믹이 화제가 된 것은 그가 테이프를 입에 붙인 채 경기를 했기 때문이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올해 성적이 좋지 못한 그는 자신의 감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