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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 저항선' 무너진 비트코인…6만6000달러까지 추락 2026-02-06 06:54:46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도 2000달러 선이 무너지며 같은 시각 1957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을 대규모로 보유한 기업 스트래티지의 주가도 이날 약 14% 급락해 111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스트래티지는 자사의 비트코인 평균 매입 단가가 7만6052달러라고 밝혔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대통령 지적에…설탕·밀가루가격 줄줄이 인하 2026-02-06 06:45:51
삼화제분, 한탑 등 제분사 6곳의 대표이사를 포함한 20명을 가격 담합 혐의로 기소했다. 조사 결과 담합 규모는 5조991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CJ제일제당과 삼양사 등 제당업체들도 가격 담합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담합 규모는 3조2715억원으로 조사됐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청문회 위증 혐의'…경찰, 쿠팡 로저스 대표 오늘 재소환 2026-02-06 06:29:17
용의자를 접촉해 조사하고 노트북을 회수한 것이 국가정보원의 지시라는 취지로 증언했으나 국정원은 사실이 아니고 반박했다. 로저스 대표는 지난달 30일에도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셀프 조사'로 증거를 인멸한 혐의(공무집행방해 등)로 조사를 받았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금호건설, 지난해 흑자전환…"수익성·재무구조 개선" 2026-02-05 16:13:31
이자 비용 절감으로 이어져 금융 비용 부담을 완화하며 재무 안정성을 확보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재무 구조와 사업 체질이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다"며 "개선된 재무 건전성과 기초체력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GS건설, 동절기 현장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 동참 2026-02-05 14:06:37
이번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해 각 현장별로 동절기 근로자 작업환경 및 해빙기 현장 대비현황을 점검했다. GS건설 관계자는 "전체 임직원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동절기 및 다가오는 해빙기 안전사고를 미리 점검하고 예방하고자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래미안 퍼스티지' 1채 팔면 경북서 아파트 800채 산다 [돈앤톡] 2026-02-05 13:01:09
영역에서 거래가 간헐적으로 이뤄지면서 신고가가 나오고 있다. 한 부동산 시장 전문가는 "부동산 시장은 당분간 주거 선호 지역만 오르고 외곽은 오르기 어려워 보인다"며 "정부의 정책이나 규제가 변하지 않고 유지된다면 양극화 현상은 심화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민간 아파트 분양가 5개월 만 소폭 하락 2026-02-05 08:33:08
으로, 전월 대비 2.62% 상승했다. 김선아 리얼하우스 분양분석팀장은 "용산, 과천 등 수도권 주요지역의 주택 공급을 늘리고 다주택자 세제 부담 증가 등 부동산 대책으로 공급 주체들의 눈치 보기 싸움이 이어지면서 공급과 분양가를 보수적으로 책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정비사업 덕분"…지난해 서울 아파트 준공 51% 급증 2026-02-04 14:48:07
아파트형) 등으로 공급되며 주택시장 안정에 기여하는 보조 공급축 역할을 한다. 비아파트 준공은 2024년 6000가구에서 2025년 5000가구로 감소했다. 전세사기 피해 확산, 원자재 가격 상승, 금리 인상 등에 따른 건설경기 악화, 다주택자 규제 강화 등의 여파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롯데건설, 성수4지구 재개발 입찰보증금 500억원 전액 선납 2026-02-04 14:40:57
시공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보유한 롯데건설이 한강변 성수4지구에 1439세대의 하이엔드 브랜드 주거단지를 건립할 가장 경쟁력 있는 건설사"라며 "앞으로 성수4지구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조합의 입찰 규정과 홍보 지침을 철저히 준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14억 너무 비싸다" 고개 젓더니…월계동 아파트 '대반전' [돈앤톡] 2026-02-04 13:30:09
비교해 절반가량 급감한 상태"라면서 "강남 3구, 마·용·성 등 핵심지역을 너무 가격이 오른 상황이라 실수요자들은 '아직 덜 오른, 살기 좋은 대단지'로 밀려오고 있다"고 짚었다. 이어 "2~10위권 단지들은 키 맞추기에 나선 가성비 단지들"이라고 부연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