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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 우크라에 대규모 정전…고압 송전선 오작동 2026-02-01 01:58:29
2시께 키이우의 주요 기반시설에도 전력 공급이 재개됐지만 일부 지역에는 정전이 더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이날 송전선 오작동 여파로 몰도바 수도 키시나우에서도 대부분 지역이 정전을 겪었다. 이날 밤 키이우의 기온은 영하 24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보됐다. 북부 체르니히우는 수은주가 영하 27도까지 내려갈...
"내 모습 같아" SNS서 인기 폭발…中 뒤흔든 '인형' 뭐길래 2026-01-31 16:49:37
규모의 도매시장인 저장성 이우 시장에서 중국 전역으로 유통되고 있다고 NYT는 전했다. 특히 회사에서 과로에 시달리는 자신과 표정이 닮았다는 반응이 많은 공감을 사고 있다. 중국 안후이성에 사는 편집자 비비안 하오(39)는 NYT에 "인형의 표정은 사무직 노동자의 무력감을 완벽하게 보여준다"고 말했다. NYT는 "지난...
"울 것 같은 얼굴, 나 같아"…中서 '와우' 2026-01-31 16:00:09
'우는 말' 인형이 제작돼, 저장성 이우 시장을 중심으로 중국 전역에 유통되고 있다. 중국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우는 말'과 '웃는 말'을 모두 사서 회사와 집에 각각 둬야한다는 말도 유행처럼 번졌다. NYT는 이 같은 현상이 중국 사회 전반의 변화와 맞닿아 있다고 분석했다. 수십 년간의 고속...
中서 '슬픈 말 인형' 쿠쿠마 열풍…"회사서 시달리는 나랑 닮아" 2026-01-31 15:45:34
이 인형들은 세계 최대 규모 도매시장인 중국 저장성 이우 시장에서 제작돼 중국 전역으로 팔려나가고 있다. 중국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우는 말'과 '웃는 말'을 모두 사서 회사와 집에 각각 둬야한다는 말도 유행처럼 번졌다. 중국 안후이성에 사는 편집자 비비안 하오(39)는 NYT에 "인형의 표정은 사무직...
러 "내달 1일까지 키이우 공격 중단"…트럼프 요청 일부 수용(종합2보) 2026-01-31 09:11:31
키이우 공격 중단"…트럼프 요청 일부 수용(종합2보) 젤렌스키 "러 에너지시설 공격 멈추면 우리도 중단" (요하네스버그·이스탄불=연합뉴스) 나확진 김동호 특파원 = 러시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요청을 일부 받아들여 내달 1일까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대한 공격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는...
젤렌스키 "러 에너지시설 공격 멈추면 우리도 중단"(종합) 2026-01-30 22:33:43
키이우 공격을 자제해달라고 개인적으로 부탁했다"고 확인했다. 그러나 페스코프 대변인은 "이에 덧붙일 말이 없다"며 푸틴 대통령이 제안을 수락했는지 명확히 밝히지 않았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또 내달 1일로 예정된 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3자 회담과 관련, "일시와 장소는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젤렌스키 '러 혹한기 공격 자제' 환영…"트럼프에 감사" 2026-01-30 05:21:46
키이우 등에 포격하지 말라고 개인적으로 요청했으며 그는 동의했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는 최근 러시아의 에너지 시설 집중 공격으로 사상 최악의 난방·전력난을 겪고 있다. 내달 1일부터 최저 기온이 섭씨 영하 30도까지 떨어지는 혹한이 예고되면서 시민들의 고통이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크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트럼프 "푸틴에 혹한기 우크라 공격 자제 요청했고 그도 동의해"(종합) 2026-01-30 03:29:20
일주일간 키이우와 여러 마을에 포격하지 말라고 개인적으로 요청했으며 그는 동의했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는 내달 초 최저 기온이 섭씨 영하 30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간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국민의 저항 의지를 꺾기 위해 에너지 시설에 공격을 집중해왔으며, 이 때문에 우크라이나는 겨울마다 심각한...
'-30℃ 혹한' 우크라 덮친다…최악 전력난에 설상가상(종합) 2026-01-30 00:44:24
이우, 하르키우 등 주요 도심의 상당수 가구가 여전히 난방·전력 공급을 받지 못하는 터라 이번 혹한은 시민들의 고통을 가중할 것으로 보인다. 이달 초 거세진 러시아의 에너지 시설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만 아파트 6천동에 난방 공급이 차단됐다. 당국은 시설 복구에 전력을 다하고 있지만 아직 700동에...
이탈리아, '난방·전력난' 우크라에 보일러·발전기 지원 2026-01-29 20:05:32
조르자 멜로니 총리는 작년 10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만나 전력·난방 관련 장비 지원을 약속했다. 이달 초 러시아의 에너지 시설 집중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아파트 6천동에 난방 공급이 차단됐다. 우크라이나 당국은 시설 복구에 전력을 다하고 있지만 아직 700동에 여전히 난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