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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비스, 방산 반도체 수출 본격화로 흑자 전환 성공 2026-02-09 15:51:39
업체다. 국내 무기체계에 적용된 국산 RF GaN 반도체를 기반으로, 인도·중동·동남아 등 해외 방산 프로젝트로 공급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웨이비스는 단순 개발 단계를 넘어 양산·유지보수(MRO) 매출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국산화 칩을 적용한 무기체계의 경우, 초기 개발 이후 후속 양산과 장기...
현대차그룹, 非중국 전기차 판매량 BYD에 추월당해…4위로 하락 2026-02-09 11:13:52
전기차업체 BYD에 판매량을 추월당했다. 9일 에너지 전문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BYD가 작년 한 해 중국을 제외한 세계 시장에서 판매한 전기차는 전년 대비 141.8% 급증한 62만7천대로 집계됐다. 이로써 BYD는 작년 60만9천대를 판매한 현대차그룹(전년 대비 11.8%↑)을 제치고 제조사별 판매량 3위에 올랐다....
중동 긴장 완화 신호에 유가 1% 하락 출발 2026-02-09 10:44:44
원유 구매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인도 정부는 원유 수입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는 않았지만, 각 정유업체는 러시아산 원유 추가 구매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통신은 8일 소식통을 인용해 인도 정유업체가 4월 인도분 러시아산 원유 구매를 꺼리고 있다고 전했다. 한 트레이더는 “인도석유공...
중국이 반값에 쓸어가는데…'규정 지킨 한국만 손해' 경고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2-09 07:00:03
늘었다. S&P 글로벌과 글로벌 에너지 원자재 분석업체 케이플러 등에 따르면 올해 초 기준 제재 대상 원유와 가스를 운송하는 '유령 선단'은 3313척 이상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 세계 유조선 선복량의 약 18.5%를 차지하는 규모다. 2022년 100척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4년 만에 30배 이상 급증한 것이다. 전...
신흥국 증시로 '머니무브'…韓 ETF, 자금 순유입 1위 2026-02-06 17:44:44
순유입액 2억1720만달러에 그쳤고, ‘아이셰어즈 MSCI 인도’(INDA)에선 3210만달러가 순유출됐다. 국가별 MSCI지수 ETF는 개별 국가에 투자하는 대표적인 패시브 상품이다. 한 자산운용사 주식운용본부장은 “외국 증시에 직접 돈을 넣기 어려운 투자자들이 쉽게 사고팔 수 있다는 점에서 MSCI ETF는 글로벌 투자 심리를...
러시아, 원유 수출길 막히자…인도 대신 中 공략 2026-02-06 17:18:48
배럴로 감소했다. JP모간은 인도가 앞으로 러시아산 원유를 하루 80만~100만 배럴 들여올 것으로 전망했다. 러시아는 줄어든 인도 수출분을 중국 시장에서 대체하겠다는 구상이다.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후 러시아에 대한 서방 제재로 이미 할인 판매하고 있는 원유 가격을 더 낮춘 이유다. JP모간은 “‘티폿’으로 불리는...
[마켓PRO] Today's Pick : "넷마블, 최근 3년간 업종 내 가장 높은 흥행 성공률" 2026-02-06 11:20:56
업체 협업 확대, 인도 고객사 확장 등. 더불어 신규 어플리케이션 확장도 주요. e-해치(전기스파크 센서)에 대한 글로벌 빅테크 등의 관심이 높아 데이터센터향 진출을 기대. 또한 4Q25 글로벌 로봇기업향 차세대 4족 보행로봇 액추에이터 수주 등 로보틱스향 확장도 가시적. 3월 테슬라 옵티머스 3세대 발표가 모멘텀이 될...
"미국 개미도 '삼전' 사고 싶다더니"…'2조' 뭉칫돈 몰렸다 [맹진규의 글로벌 머니플로우] 2026-02-06 09:04:37
인도’(INDA)에서는 3210만달러가 순유출됐다. 한 자산운용사 주식운용본부장은 “국가별 MSCI ETF는 개별 국가에 투자하는 대표적인 패시브 상품으로, 외국 증시에 직접 투자가 어려운 해외 개인 투자자들도 쉽게 사고팔 수 있어 글로벌 투자 심리를 잘 보여준다”며 “특히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을 매수하고...
[고침] 국제(美, 中에 맞선 핵심광물무역블록 '포지' 출범…) 2026-02-05 18:46:17
회의에는 조현 외교부 장관을 비롯해 한국, 호주, 인도, 일본 등 총 54개국 대표단과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관계자들이 초청받아 참석했다. 참석자 가운데 외교장관과 기타 각료급 인사만 총 43명이었다고 미 국무부는 전했다. 밴스 부통령은 "오늘날 핵심광물과 관련한 국제 시장은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고 있다. 공급...
"세계서 가장 바쁜 국내선" 이젠 '하노이-호치민'…'제주-김포' 앞질렀다 2026-02-05 18:02:44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호주 멜버른(MEL)-시드니(SYD) 노선은 69만3000석으로 6위, 인도 뭄바이(BOM)-델리(DEL) 노선은 62만8000석으로 7위를 차지했다. 인도에서는 벵갈루루(BLR)-델리(DEL) 노선이 전년 대비 25% 증가한 48만9000석을 기록하며 국내 수요 강세를 이어갔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