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시간들] 김범석과 유승준, 그대들에게 모국은 '옵션'이 아니다 2025-12-24 08:35:00
하느냐에 따라 그의 이름은 달리 불릴 것이다. 모국과 책임을 함께 짊어진 자랑스러운 한국인 '김범석'이 될지, 아니면 권리는 누리면서 의무는 미꾸라지처럼 비켜 간 '봄 킴'으로 남을지는 전적으로 그의 몫이다. jah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화물 열차에 치인 기분"…네이비실 훈련 참여한 美 부통령 2025-12-23 21:29:01
밴스 부통령이 해군 특수부대 체력 훈련에 참여한 사실을 자랑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밴스 부통령은 이날 캘리포니아주 코로나도 해군기지에서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 실(Navy Seal) 대원들과 함께 고강도 체력 훈련을 마쳤다. 밴스 부통령은 훈련 직후 소셜미디어 엑스(X) 계정에 "네이비 ...
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첫 공개…"저 미모에 수학 선생님" 2025-12-23 12:47:15
배우 뺨치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윤정수는 "사람 얼굴로 이렇게 이야기하면 안 되지만, 저렇게 생겼는데 수학 선생님"이라며 직접적으로 외모를 칭찬하기도 했다. 류시원은 2010년 한 차례 결혼해 딸을 얻었으나, 소송 끝에 이혼했다. 이후 2020년 2월 대치동 수학 강사와 재혼해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안았다....
[게시판] 효성, '2025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시상 2025-12-23 09:38:16
[게시판] 효성, '2025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시상 ▲ 효성은 '2025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로 효성중공업의 미국 판매 법인인 'HICO 아메리카'의 빈스 키오도 상무, 김형규 PL, 알렉스 에버트 PL, 라이언 번스 PL, 브랜든 김 PM 등 5인을 선정하고 상금 5천만원과 상패를...
[인터뷰] '발레 아이돌' 전민철 "마린스키서 백조의호수 왕자…꿈 이뤘어요" 2025-12-23 07:24:50
말 정도만 하셨다. 우리 가족은 "네가 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이런 식의 말은 잘 안 한다. 아버지는 그런 표현 대신 "밥 먹었냐, 건강하냐" 이런 말을 많이 하신다. 나 자신도 마린스키 무대에 선 것을 자랑스럽다고 생각한 적은 없다. 그냥 내 일을 하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한다. -- 입단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준...
필립스옥션, 2025년 글로벌 매출 10% 증가…1조 4천억 원 달성 2025-12-22 15:39:51
부상에 발맞춰 모든 카테고리에서 성장 모멘텀을 이어갈 계획이다. 필립스옥션 CEO 스티븐 브룩스(Stephen Brooks)는 "목적성을 갖춘 혁신을 지속해온 결과 2025년 글로벌 매출 10% 신장이라는 자랑스러운 결과를 얻었다"며, "230년의 유산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차세대 경매사로서 새로운 장을 열어갈...
임영웅 "늘 여러분 위해 노래할 것"…하늘빛 광주 '성공적' 2025-12-22 10:07:43
노래자랑'을 통해 넘치는 센스를 발휘하는가 하면, 다채로운 곡을 자신만의 색으로 재해석하며 흥을 더하기도 했다. 임영웅은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이었다. 과분한 사랑을 주셔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하다.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변하지 않고 늘 여러분을 위해 노래하는 가수 임영웅이...
작곡·연주·싱어송라이터…장르 초월 '음악계 N잡러' 덩크 [김수영의 크레딧&] 2025-12-22 08:00:01
해오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 팬들로부터 뜨거운 지지를 얻고 있다. 덩크의 작업물을 들여다보면 상당히 넓은 장르 스펙트럼에 놀라게 된다. K팝·발라드·알앤비는 물론이고, 크로스오버에 심지어는 가스펠 음악까지 유연하게 다룬다. 음악을 좋아하게 된 근본에 '흑인 음악'이 자리 잡고 있었다는 그가 어떻게...
"우주에서도 그리웠던 게"…'지구 귀환' 한국계 우주인 깜짝 대답 2025-12-22 07:14:17
있다"며 "정말 자랑스럽고 기대가 된다"고 응원했다. 이어 "NASA가 주도해 온 지속적인 국제 협력과 함께하면서 얻을 수 있는 혜택을 반영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는 "내가 우주비행사가 된 주된 동기는 사실 우주에 가는 게 아니었다"며 "내게는 NASA라는 공공 서비스 플랫폼에서 과학 탐사를...
32년 전 자신처럼…노숙인 쉼터에 아들 데려간 英왕세자 2025-12-22 07:08:42
함께해 자랑스럽다. 올해는 도움의 손길이 하나 더 보태졌다"고 적어 뿌듯함을 드러냈다. 조지 왕세손은 1993년 12월 14일 할머니 다이애나와 소년 시절의 아버지 윌리엄이 자필로 남긴 방명록의 같은 페이지 하단에 자신의 이름과 날짜를 적어 넣으며 놀라워 했다고 영국 일간 더타임스는 보도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