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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10% 안되면 사퇴' 손학규 "아무리 그래도 안물러난다"(종합) 2019-07-15 18:24:04
출신을 중심으로 한 퇴진파 의원들은 그간 손 대표가 평화당 일부 의원과 손을 잡고 '호남당'을 만드는 게 아니냐는 의혹을 끊임없이 던져왔다. 그러나 손 대표 측 관계자는 "손 대표는 바른미래당을 '호남 자민련'으로 만들지 않겠다는 의사를 누차 밝혔다"며 선을 그었다. banghd@yna.co.kr (끝)...
정부가 주도한 '5대그룹 빅딜'…좌초된 '삼성자동차, LG반도체' 꿈 2019-03-29 17:29:30
자민련 총재에게 밀명을 내려 ‘삼각 빅딜’을 짰다. 자동차는 현대, 반도체는 삼성, 석유화학은 lg에 몰아주자는 내용이었다. 포항종합제철(현 포스코) 회장 출신인 박 총재는 협상이 더디더라도 정부 개입을 극비에 부치려 했다. 자칫 부작용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에서였다. 하지만 그의 기대와 달리 청와대의...
대한애국당, 경남 2곳 보선에 후보 공천…"민주·한국 심판" 2019-03-13 15:11:09
끝까지 완주하겠다"고 밝혔다.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는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을 심판하고 보수정당으로 가치를 지키지 못하는 자유한국당도 함께 심판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애국당은 통영·고성 국회의원 보궐선거에도 박청정 전 통영·고성 자민련 위원장을 공천한 바 있다. seaman@yna.co.kr (끝) <저작권자(c)...
'황교안 체제' 개막은 대권경쟁의 서막…내년 총선 분수령 2019-02-27 19:40:35
'TK(대구·경북) 자민련'이라는 비판 속에 대권 경쟁력 약화를 자초할 것이라는 시각도 있다. 한편, 이번 전대를 계기로 탄핵 후 몸을 사렸던 친박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면서 당내 계파구도도 크게 출렁일 전망이다. 비박계는 원내대표 경선에 이어 당대표 경선에서마저 친박계에 '완패'해 입지가 더욱...
빛바랜 컨벤션 효과…한국당 전당대회 흥행 '빨간불'(종합) 2019-02-26 18:59:22
PK에서마저 다 진 뒤 'TK(대구·경북) 자민련'으로 전락하기 십상"이라고 전했다. 한편 당 대표 후보들은 페이스북을 통해 선거운동을 정리하는 소회를 담은 글을 올리며 막판까지 지지층 결집에 주력했다. 황교안 후보는 "선거운동을 하며 여러분을 만나면서 '제가 잘해야겠다. 정말 잘하고 싶다'는...
빛바랜 컨벤션 효과…한국당 전당대회 흥행 '빨간불' 2019-02-26 11:43:01
지도부의 첫 번째 과제라는 지적도 있다. 당 관계자는 "새 지도부는 출범 직후부터 탄핵과 태블릿PC 조작설에 대한 대답을 요구받을 것이고, 이에 잘 대처하지 못한다면 내년 총선에서 수도권과 PK에서마저 다 진 뒤 'TK(대구·경북) 자민련'으로 전락하기 십상"이라고 전했다. wise@yna.co.kr (끝) <저작권자(c)...
바른미래·평화 일부 의원, '제3정당' 토론회…통합 군불 때나(종합) 2019-02-12 18:05:36
동국대 교수는 통일국민당과 자유민주연합(자민련), 국민통합21, 창조한국당 등 과거 제3당을 예로 들며 "우리나라에서 제3당의 실험사(史)는 그야말로 잔혹사였다. 결국 거대 양당에 흡수 통합되거나 소멸했다"고 강조했다. 박 교수는 그러면서 "제3당의 정치적 성공은 문제 제기를 넘어 현실적이면서도 차별화된 정책...
바른미래·평화 일부의원, '제3정당' 토론회…통합 군불 때나 2019-02-12 16:37:31
박명호 동국대 교수는 통일국민당과 자유민주연합(자민련), 국민통합21, 창조한국당 등 과거 제3당을 예로 들며 "우리나라에서 제3당의 실험사(史)는 그야말로 잔혹사였다"라며 "결국 거대 양당에 흡수 통합되거나 소멸했다"고 밝혔다. 박 교수는 이어 "제3당의 정치적 성공은 문제 제기를 넘어 현실적이면서도 차별화된 정...
안상수 의원 "내년 총선은 문재인 정권 중간심판…계파갈등 재발땐 우리가 심판받을 것" 2019-02-06 18:14:58
한다”며 “잘못하면 당이 ‘영남 자민련’처럼 지역 정당으로 쪼그라들 수 있다”고 답했다.안 의원은 내년 총선 전까지 보수 통합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공약했다. 그는 “선거 전에 반드시 보수 진영 통합을 이뤄내고 이를 바탕으로 중도 진영의 표심까지 적극 공략해야 한다”며...
법정싸움 준비하는 양승태…변호사 추가 선임 2019-01-27 17:44:28
검사 출신으로 자민련 부총재를 지낸 박철언 전 의원의 사위이기도 하다. 법조계에선 양 전 대법원장이 향후 법정 싸움을 대비해 판사 출신 등 변호인을 추가 선임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양 전 대법원장은 구속 사흘째인 지난 26일 서울구치소 독방에서 71번째 생일을 맞았다.안대규 기자 powerzanic@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