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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박신혜, 나영석PD 예능 '숲속의 작은집' 출연 2018-03-13 10:28:41
'숲속의 작은집'에 출연한다. 소지섭의 소속사 51k와 박신혜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13일 두 사람의 출연 소식을 알리며 "현재 방송 중인 '윤식당2' 후속 프로그램으로, 정확한 방송 시기는 미정"이라고 전했다. '숲속의 작은집'은 바쁜 현대인이 일상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나만의 속도로...
'숲속의 작은집' 박신혜, 제주도서 이미 '자발적 고립' 중…소지섭 다음주 촬영 2018-03-13 09:30:18
박신혜가 나영석 pd의 새 프로그램 '숲속의 작은집' 촬영에 들어갔다. 촬영지는 제주도다. 13일 박신혜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같이 밝히고 "'자발적 고립 다큐멘터리'라는 이색적인 콘셉트의 새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박신혜에게 많은 관심과 따뜻한 시선 부탁드린다"고...
소지섭·박신혜, 예능 컴백…나영석 PD 신작 '숲속의 작은집' 출연 2018-03-13 09:12:56
배우 소지섭, 박신혜가 나영석 pd의 새 예능 '숲속의 작은집'에 출연한다.13일 한 매체에 따르면 소지섭, 박신혜가 tvn 새 예능프로그램 '숲속의 작은집'에 출연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이달 촬영을 진행하고 방송은 다음 달이다.이에 박신혜의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신혜가 tvn 새...
[스타트업의 神] 골드키즈 잡아라 '쁘띠메종' 2017-10-30 17:10:52
`작은집`을 의미하는데요. 집안에 영유아들을 위한 놀이공간을 만드는 스타트업입니다 몇년 전부터 인기를 끄는 방송 육아 예능프로그램들을 보면 카메라가 작은 집 모형에 들어가 아이들의 생활을 관찰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텐데요. 쁘띠메종은 `플레이 하우스`라고 부르는 이런 집 모형을 비롯해 그 안에 들어가는...
한국당서 바른정당과 통합론 봇물…"통합이 보수의 사는 길" 2017-08-16 11:22:28
"우리는 큰집이다. 작은집(바른정당)을 향해서 그러한 명분을 갖고 움직일 때 당 지지율도 올라갈 것"이라며 당내 설문조사라도 실시해볼 것을 제안했다. 김학용 의원도 "소를 잃기 전에 외양간을 고칠 수 있으면 그것이 맞다", "문재인 정부의 독주를 막기 위해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의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고,...
홍준표 "바른정당 욕하지마라"…MB도 "보수 힘 합쳐야" 2017-04-03 18:59:16
홍 후보가 한국당을 ‘큰집’, 바른정당을 ‘작은집’에 비유하며 날을 세워온 데다 바른정당의 핵심 요구사항인 ‘친박 청산’은 하지 않겠다고 못 박으면서 두 정당 간 단일화는 쉽지 않을 것으로 관측된다. 그는 “친박계도 이제 친박은 없고 힘을 합쳐서 홍준표를 중심으로 대선을...
민주-국민의당, 더 거칠어진 '네거티브 공방' 2017-04-03 18:58:26
선출 직후 한국당을 ‘큰집’, 바른정당을 ‘작은집’에 비유하며 바른정당을 자극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바른정당은 논평에서 “홍 후보가 말하는 큰집은 곧 무너질 집이란 걸 국민이 다 아는데 참으로 딱하기 그지없다”며 “자신부터 돌아보기 바란다”고 받아쳤다.이정호 기자...
홍준표 "유승민, 단일화보단 한국당에 들어와야"…일문일답 2017-03-31 17:54:20
작은집"이라고 지적했다. 다음은 홍 지사와 기자단의 일문일답. --바른정당 대선후보 유승민 의원과의 단일화 문제에 대한 견해는. ▲유승민 후보와는 단일화를 한다기보다 우리에게 들어오는 것이 맞다. 유승민 후보와는 만날 때가 되면 만날 것이다. 그것은 회피하지 않는다. --친박(친박근혜) 청산 요구에 대한 입장은....
與 "보수의 힘 결집한다"…'샤이 보수'에 지지 호소 2017-02-22 11:50:34
놓고 건곤일척의 승부가 벌어질 순간이 다가온 것이다. '작은집'으로 떨어져 나간 바른정당이 낮은 지지율에 시달리며 침체한 틈을 타 '큰집'에서 간판도 바꿔 단 한국당이 보수 진영의 중심으로 자리를 잡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zhe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교통망 개선, 테크노밸리 조성 등 용인 연이은 호재로 동백 등 일대 부동산 `훈풍` 기대 2016-10-04 11:29:47
"건축주 저마다의 색깔과 스타일이 살아있는 이 작은집들이 사랑스럽다. 그들의 삶과 역사가 있는 이 작은 공간은 단순히 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집`이 아니라 살고 있는 사람의 `인생`이 담겨져 있어서가 아닐까.."라며 "단순한 거취 공간이 아닌 자신들 만의 `무엇`을 찾는 사람들의 일면을 보는 것이 즐겁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