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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野 겨냥 "'1주택 李보다 장동혁 6채가 더 궁금'" 2026-02-16 12:57:19
6채를 보유한 다주택자 장동혁 대표의 입장부터 밝히라"고 촉구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국민은 1주택자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보다 장 대표의 주택 6채의 행방을 더 궁금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 대변인은 "정부의 목표는 분명하다. 시장을 적으로 삼는 것이 아니라 시장을 왜곡하는 구조를...
장동혁, 李 '주택 6채' 언급에 "불효자는 웁니다" 2026-02-16 12:13:26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6일 '다주택자를 규제하면 안 되고, 금융 세제 등 특혜를 유지해야 한다고 보시느냐'는 이재명 대통령의 물음에 대해 노모와의 대화를 공개하며 반박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통령 때문에 새해 벽두부터 불효자는 운다"고 적었다. 장 대표는 "명절이라 95세 노모가 살고...
장동혁, 李 발언 겨냥 "불효자는 웁니다"…노모와의 대화 공개 2026-02-16 11:34:41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 관련 발언을 겨냥해 노모와의 대화를 공개하며 반발했다. 장 대표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대통령 때문에 새해 벽두부터 불효자는 운다"고 적었다. 이는 이 대통령이 장 대표의 다주택 보유 사실을 언급하며 부동산 정책에 대한 입장을 공개 질의한 것을...
李대통령 "집은 투자 아닌 주거수단…다주택 찬양할 일 아냐" 2026-02-16 09:54:19
하니 참으로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장동혁 대표께서 청와대에 오시면 조용히 여쭤보고 싶었던 게 있는데, 이번 기회에 여쭙겠다"며 "국민의힘은 다주택자를 규제하면 안 되고, 이들을 보호하며 기존의 금융 세제 등 특혜를 유지해야 한다고 보시느냐"고 되물었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李, 장동혁 향해 "다주택 특혜 유지해야 한다고 보시냐" 2026-02-16 09:32:49
국민의힘이 무주택 서민과 청년의 주거 안정, 망국적 부동산 투기 근절을 위한 다주택 억제정책에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를 들어 시비에 가까운 비난을 하니 참으로 안타깝다"고 했다. 또 "장동혁 대표께서 청와대에 오시면 조용히 여쭤보고 싶었던 게 있는데, 이번 기회에 여쭙겠다"며 "국민의힘은 다주택자를 규제하면 안...
이재명 대통령 "살지도 않을 집 사모아 온갖 사회문제…부담 지워야" 2026-02-16 09:23:44
참으로 안타깝다"고 했다. 이어 "장동혁 대표께서 청와대에 오시면 조용히 여쭤보고 싶었던 게 있는데, 이번 기회에 여쭙겠다"며 "국민의힘은 다주택자를 규제하면 안 되고, 이들을 보호하며 기존의 금융 세제 등 특혜를 유지해야 한다고 보시느냐"고 되물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李 대통령 "다주택 줄면 전·월세 오른다는 건 무리한 주장" 2026-02-16 07:52:52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께서 청와대에 오시면 조용히 여쭤보고 싶었던 게 있다”며 “국민의힘은 다주택자를 규제하면 안 되고, 이들을 보호하며 기존 금융·세제 등 특혜를 유지해야 한다고 보시느냐”고 적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설 명절 연휴가 시작된 지난 14일에도 두 건의 부동산 메시지를 남겼다. 김형규 기자...
유승민 "경기지사 불출마…국힘 '집안싸움' 비정상" 2026-02-15 17:56:52
아니라고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일각에서 제기되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숙청 정치'라는 지적과 관련해서도 "윤리위나 당무감사위원회가 정적을 제거하고 숙청하는 수단으로 변질하는 것은 우리 당 안에 건전한 정치가 실종된 증거"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유 전 의원은 "장동혁 대표도 최근 '탄핵의 강...
유승민 "경기지사 불출마…국힘 집안싸움 정상 아냐" 2026-02-15 16:57:05
친한(친한동훈)계 인사를 잇달아 제명한 것을 두고 장동혁 대표의 '숙청 정치'라는 비판이 제기된다는 지적엔 "제명할 일이 결코 아니라고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막고 대안을 제시하는 게 국민의힘의 역할인데 집안싸움을 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장 대표...
野 "李대통령, 분당아파트 사수 선언"…與 "장동혁은 6채" 2026-02-15 14:26:47
국민의힘은 15일 이재명 대통령이 "퇴임 후 돌아갈 주거용"이라고 밝힌 분당 아파트를 겨냥해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비판을 쏟아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논평을 통해 "국민에게는 '불로소득의 추억을 버리라'고 하면서 정작 본인은 재건축이 진행 중인 자산을 끝까지 보유하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