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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운전, 중앙선 침범 사고…산재처리 될까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2-06-12 17:08:17
및 장의비부지급처분 취소 소송에서 이 같이 판단하고 원심을 파기했다(2022두30072) C 회사 소속 근로자였던 B는 2019년 12월 아산시에서 C회사의 원청업체가 협력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교육에 참석했다 회사 업무용 포터 차량을 운전해 돌아오던 중 마주오던 트럭과 충돌해 사망했다. 공단은 “B가 중앙선 침범을...
'보복 회식' 늘어나더니…'3차 술자리' 교통 사고, 산재 될까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2-05-15 16:30:01
장의비 부지급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측의 손을 들어줬다. A씨는 IT업무팀 과장으로 회사의 진행 프로젝트의 총괄 담당을 맡던 중 2019년 10월 팀과 협력사 직원과 함께하는 회식을 하게 됐다. 1차 회식 자리에서는 A 씨를 포함한 프로젝트팀 5명, 협력사 직원 2명이 함께했다. 이후 2차에서는 A씨와 팀원 1명, 협력사...
'블랙리스트' 前기관장 돌연사에 法 "스트레스 인한 업무상 재해" 2022-04-03 17:57:46
배우자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낸 유족 급여 및 장의비 부지급 처분 취소 소송에 대해 지난 1월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2015년 10월부터 과기정통부 산하 연구원 원장으로 근무하던 A씨는 2017년 12월부터 약 3개월간 국무조정실과 과기정통부로부터 친인척에게 채용 특혜를 줬다는 의혹에 대한 감사를 받았다. 그는...
공사현장서 사망한 인부…법원 "독립적으로 일했다면 업무상 재해 아냐" 2022-03-13 13:32:24
사망했다”며 근로복지공단에 유족급여와 장의비 지급을 청구했으나 거절당했다. 공단 측은 A씨가 사고 당시 ‘임금을 목적으로 근로를 제공한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아 업무상 재해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소송을 제기한 유족은 “A씨는 B사 근로자로서 회사의 구체적 업무지시와 감독을 받았다”며 “회사로부터 작...
대낮에 車가 갑자기 인도로 '쿵'…"20대에 걷지도 못해" 눈물 [김수현의 보험떠먹기] 2022-01-16 07:00:01
지급하고 있습니다. 또 산재보험은 사망 시 장의비를 평균 임금의 120일분만큼 지급하나, 자동차보험은 장례비 500만원을 고정으로 지급합니다. 만약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면 자동차보험보다 산재보험이 더 나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산재보험 유족급여의 경우 연금 형태로 지급되기 때문에 수명이 길어질수록 보상 금...
"당신이 해고 1순위" 지적 받고 20분 만에 쓰러져 사망한 직원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1-12-26 06:00:54
및 장의비부지급처분 취소 소송에서 공단의 부지급 처분을 취소하고 유족 측의 손을 들어줬다. ◆"당신이 구조조정 1순위" 지적, 업무상 재해 부를 수 있어 변리사 사무실에서 특허명세사로 일하던 A는 2018년 4월 업무회의를 마친 후 구토증상을 보인 다음 병원으로 후송돼 수술을 받았지만 9일만에 뇌지주막하 출혈로...
법원 "입사 3일만에 뇌출혈 사망도 산재" 2021-11-02 07:00:08
유족이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청구한 유족급여및장의비부지급처분취소 소송에서 이 같이 판단하고 유족 측의 손을 들어줬다. 사망 당시 58세였던 A는 2018년 1월 8일 경남에 위치한 산업용 기계 제조업체에 취직했다. 그런데 입사 3일만인 11일 동료에게 "몸상태가 좋지 않아 퇴근하고 싶다"고 말하고 작업장에서 나가다...
질병 앓던 중 과중한 업무로 사망… 대법 “업무상 재해” 2021-09-27 08:45:30
및 장의비 부지급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고 27일 밝혔다. A씨의 남편 B씨는 30년간 직업군인으로 근무하다 2014년 전역한 뒤 강원도 철원 지역에서 일용직 노동일을 하며 생활했다. B씨는 2017년 3월에 공공근로사업인 ‘소나무재선충병 예방 나무주사...
대법원 전합 "산재 발생 입증책임, 근로자에게 있어"…기존 법리 유지 2021-09-09 18:09:07
유족이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청구한 유족급여및장의비 부지급 처분 등의 소송에서 이 같이 판단하고 공단 측의 손을 들어줬다. 사망한 근로자 A는 2014년 2월 24일 한 회사에 입사해 휴대전화 내장용 안테나 샘플을 채취하고 검사하는 품질관리 업무를 수행해 왔다. A는 입사한지 2달이 채 안된 2014년 4월 동료와 함께...
법원 "월급쟁이 사장도 고용된 근로자" 2021-09-06 18:20:29
배우자가 “유족급여와 장의비를 지급하지 않은 결정을 취소하라”며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낸 소송을 원고 승소 판결했다. 한 패러글라이딩 업체의 사내이사 겸 대표인 A씨는 2018년 11월 업무 중 1인용 패러글라이딩 비행을 하다가 추락 사고로 숨졌다. 회사 대표는 당초 A씨의 손아랫동서 B씨였다가 사고 발생 4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