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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기업 경영 뿌리째 흔들 자사주 '즉시 소각' 법안 2025-07-23 17:31:48
1주일 만에 ‘즉시 소각’으로 강화해 재발의했다고 한다. 국가 산업과 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정책을 이렇게 즉흥적으로 바꿔도 되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주가 부양 요구에 편승해 졸속으로 입법을 밀어붙이는 행태는 포퓰리즘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자사주 소각으로 커질 경영권 위협의 대응 방안을 함께 마련하지...
日참의원 선거 참패에도…이시바, 총리직 유지 의사 재확인 2025-07-21 15:34:48
총 125명이 선출됐다. 이시바 총리는 이번 선거 목표로 자민·공명 여당의 참의원 의석 과반 유지를 내걸었으나 두 정당이 획득한 의석은 47석으로, 과반 유지에 필요한 50석에 못 미쳤다. 이시바 총리가 취임하고서 작년 중의원 선거에 이어 이번 선거까지 자민당이 연이어 선거에서 패배하자 당내에서는 책임론도 강하게...
[일지] 2012년 자민당 재집권에서 이시바 내각 첫 참의원 선거까지 2025-07-21 05:50:50
재 선거 불출마 의사 표명. 사실상 총리 사임 예고 ▲ 2024년 9월 27일 = 자민당 총재로 이시바 선출. 이시바는 1차 투표에서 득표수가 다카이치 사나에에게 뒤졌으나 상위 2명만이 치른 결선 투표에서 역전해 당선 ▲ 2024년 10월 1일 = 이시바, 일본 총리로 선출 ▲ 2024년 10월 9일 = 중의원 해산 ▲ 2024년 10월 27일 =...
'선거 연패' 이시바, 앞날 풍전등화…정계 급변 속 퇴임 몰리나 2025-07-21 04:55:31
요미우리신문은 기시다 후미오 전 총리가 재등판할 수도 있다고 예측했다. 자민당이 안고 있는 문제는 새 총재를 뽑아도 중·참의원 여소야대 구도가 변하지 않은 상황에서 총리 지명선거를 치러야 한다는 점이다. 소수 여당은 예산안과 법안 통과를 위해 야당의 협력을 구해야 한다는 것도 한계다. 총리 지명선거에서도 여...
구재이 회장 "불합리한 세제 고쳐야…세무사 'AI 역량' 레벨업 돕겠다" 2025-07-07 18:09:27
30일 열린 세무사회 정기총회에서 제34대 회장으로 재선출되며 연임했다. 2023년 6월 제33대 회장으로 선출된 그는 2년 더 세무사회를 이끌게 됐다. 국립세무대 출신인 구 회장은 고려대 법대와 가천대 경영대학원 박사과정을 마쳤다. 한국조세연구포럼 회장을 지내고 새 정부 국정기획위원회 자문위원 등을 맡고 있다. 196...
소액주주 플랫폼 "상법개정안, 실효성 아직 부족...집중투표제 도입돼야" 2025-07-04 17:56:01
선출 확대 조항이 최종안에서 제외된 점에 깊은 유감을 표했다. 두 제도는 소수주주의 이사 선임권 보장과 감사기능의 독립성 강화를 위한 핵심 수단이었기에, 향후 반드시 재논의돼야 할 과제로 지적됐다. 액트와 캠페인 참여 주주들은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선진화를 위해 더 근본적이고 체계적인 제도 정비가 필요하다고...
李정부 '1호 여야합의' 상법 개정안 국회통과 2025-07-03 17:55:14
한덕수 당시 대통령 권한대행의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로 폐기됐다. 이 대통령 취임 후 민주당이 최우선 순위로 재입법을 추진했다. 개정안은 기업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회사’에서 ‘회사 및 주주’로 확대하고, 이사에게 총주주 이익을 보호하고 전체 주주를 공평하게 대우하라는 의무를 부과했다. 사외이사를...
권영세 "한동훈, 당이 기대를 걸 만한 인물 아냐" 2025-07-03 10:15:56
"한동훈 대표가 '새벽 쿠데타'라고 했는데 '후보 재선출'을 묻는 의총 표결 때 재석의원 64명 중 60명 찬성했고 전체 75만 당원 중 80%가 넘는 당원들이 '반드시 단일화해야 한다. 5월 11일 이전에 절차를 끝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며 "되도록 (김문수· 한덕수 후보가) 합의하기를 원했기에...
새 정부 출범에 주가 '들썩'...밸류업 2차는 '거버넌스'[밸류업 1년①] 2025-07-03 06:02:12
방향으로 재편될 듯하다. 상법개정안 재발의 공식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정부가 출범하고 한 달 안에 상법개정안 재발의를 공식화했다. 상법개정안 핵심은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회사가 아니라 주주의 이익까지로 명시했다. 기존 법안은 시행 시점을 공포 후 1년이 경과한 날로 정했으나, 이번에는 대통령 공포 후...
민주당 "상법 개정, 금요일까지 처리...시행후 보완" 2025-06-30 15:09:31
재발의된 당론 법안이 아닌 지난 4월 국회를 통과했던 안을 의결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런 요청은 이번 상법 개정안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했던 4월 안보다 더욱 강력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당시 민주당은 재계의 반대와 논의 시간 부족 등을 이유로 이사의 주주충실의무와 전자주총을 실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