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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장관 "ASF 발병농가 돼지 재입식은 시설보완 후에" 2019-11-28 13:43:06
재입식은 시설보완 후에" 발병지 양돈농가 간담회…"생계안정기금 지원연장 차질없이 추진" (세종=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경기 북부 등 접경지역 농장의 재입식(돼지를 다시 들임)은 위험평가에 따른 강화된 방역시설기준을 보완한 후에 이뤄질 것이라고...
김현수 장관 "ASF 방역 성과, 예외없이 원칙 지킨 결과" 2019-11-28 06:00:17
발병한 농장에 대해서는 돼지를 다시 들이기(재입식) 전에 엄정한 위험성 평가를 거쳐야 한다고 예고했다. 아직 재입식 시기를 말하기는 이르다는 것이다. 그는 "한번 발병한 농장에서 재발병은 안 된다는 것을 원칙으로 굉장히 높은 평가 기준이 거의 마련됐다"며 "평가를 통과하지 못한 농장은 시설을 보완할 것인지 폐...
[일문일답] 김현수 장관 "WTO 협상으로 농업피해 발생시 반드시 보전" 2019-11-28 06:00:17
재입식이 이뤄질 수 있을까. ▲ 이번에 ASF가 발생한 지역에서 농가별 위험성 평가를 해야 한다. 한번 발병한 농장에서 재발병은 안 된다는 것을 원칙으로 굉장히 높은 평가 기준이 거의 마련됐다. 평가를 통과하지 못한 농장은 시설을 보완할 것인지 폐업할 것인지 선택하도록 하겠다. 필요하면 정부도 지원할 것이다....
농장 돼지열병 한 달째 잠잠…멧돼지는 여전히 '복병' 2019-11-08 05:55:00
따라 이뤄지는 60일간의 시험을 무사통과해야 재입식(다시 돼지를 들임)할 수 있다. 산술적으로는 이동 제한 기간 21일까지 포함해 최소 120여일이 필요한 것이다. 하지만 정부는 실제 입식까지는 이보다 훨씬 긴 시간이 필요하다고 본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은 국내에서 최초로 발생했다는 엄중함이 있...
ASF 주춤한데 농가 뿔난 이유는 2019-10-20 18:04:44
파주 일부 지역과 연천 지역 농가들은 다시 돼지를 키울 수 있는 ‘재입식’을 정부가 보장, 일괄 살처분은 발병 농가 10㎞ 이내로 제한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한 양돈 전문 수의사는 “공기로 전파되는 구제역과 달리 접촉으로 전파되는 ASF는 전적으로 다른 질병”이라며 “시·군 단위...
돼지열병 중점관리지역 가축·분뇨·차량 통제 연장 2019-10-16 11:15:23
결과 재입식 제한이 불가피하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돼지고기 도매가격은 전날 1㎏당 3천73원을 기록해 14일 3천30원보다 43원 오르는 데 그쳤다. 이는 지난달 평균 4천791원보다 35.9%나 하락한 수치다. 돼지고기 소매(냉장 삼겹살) 가격은 1㎏당 1만8천860원으로 나타나 1만9천원...
아프리카돼지열병 한 달…정상화까지 6개월 이상 걸릴 듯 2019-10-16 05:30:00
"재입식 이후 다시 발생하는 것을 방지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섣불리 재입식에 나섰다가 바이러스가 다시 나타나는 최악의 상황을 막기 위해 최대한 시간을 두고 경기 북부 지역을 '비워둘' 것이라는 이야기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과거 발생한 해외에서도 재입식까지는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며...
정부, 양돈업계 살처분반발에 "생계안정자금 반년이상 지원검토" 2019-10-15 10:49:09
한편 농축산경영자금, 사료구매 자금, 축산시설현대화자금 등에 대해 상환 기간을 연장하고 상환연장 기간의 이자를 감면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정부의 돼지 수매·도축과 예방적 살처분 방침에 대해 일부 양돈 농가에서는 보상금 현실화와 재입식 보장, 생계비 지원 등을 요구하고 있다. sungjinpark@yna.co.kr (끝)...
김현수 장관, 일부 농가 반발에도 "돼지 수매·살처분 신속처리" 2019-10-05 10:37:27
따른 보상은 물론 재입식 제한 기간에 일어나는 소득 손실 보장대책을 반드시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장관은 이런 반발에도 "수매 살처분 결정이 난 이후 양돈 농가가 방역 조치에 소홀해지지 않도록 지도하고 수매와 살처분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매몰지 등 필요한 준비를 미리 해달라"고 지시했다. 그는...
"파주 등 돼지 살처분 결정, 농가 상의 없이 정부가 일방적 결정 " 2019-10-04 17:48:03
수매 결정 등은 현실적인 관점에서 재논의하고 재입식도 보장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추가 발생이 없을 경우 마지막 발생 살처분 매몰 후 30일이 지나면 이동 제한이 해제되고 그때부터 40일간 소독 세척하는 등 양돈을 재개하기 위한 기간이 정해져 있지만, 농장에서 방역 조치가 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