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움직이는 디지털 광고판'…AI 광고 로봇, 상업화 시동 2025-04-29 17:28:39
송출하는 로봇이다. 로봇 후면 적재함에 실은 샘플 제품을 고객 테이블로 직접 배달한다. 기존엔 오피스 팝업존 등 특정 장소에 팸플릿을 놔두면 고객들이 ‘지나가며 집어 가는’ 광고 방식이 주를 이뤘다. 하지만 서비스 로봇에 광고를 싣게 되면서 로봇이 적극적으로 고객을 찾아가는 이동형 광고 모델로 변하고 있다....
물도 경사도 거뜬...기아 '타스만', 픽업 불모지서 불티 [호모모투스] 2025-04-04 17:38:41
로고가 크게 자리잡은 후면에는 적재함을 오르내릴 수 있는 발판을 설치해 실용성도 높였습니다. 타스만은 시트백의 두께를 줄여 동급 최고 수준의 레그·숄더·헤드룸을 확보했습니다. 최초로 2열 시트에 슬라이딩 연동 리클라이닝 기능을 적용해 동승객들의 편의성도 높인 겁니다. 크기는 육중합니다. 카니발보다 긴...
기아, 타스만 테크데이 개최…"역대 가장 뛰어난 오프로드 성능" 2025-03-27 17:42:29
수 있다. 적재함은 길이 1천512㎜, 너비 1천572㎜, 높이 540㎜로 약 1천173L(독일 VDA 기준)다. 기아 관계자는 "뛰어난 상품성을 갖춘 브랜드 최초의 정통 픽업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원들이 끊임없이 노력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차량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원들의 노력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기아, 첫 정통 픽업트럭 '타스만' 공개 [뉴스+현장] 2025-03-27 17:29:01
주요 부품을 프레임 위에 배치해 험로 주행 시 손상되지 않도록 했다. 타스만의 적재함은 길이 1,512mm, 너비 1,572mm, 높이 540mm로 약 1,173ℓ(VDA 기준)의 저장 공간에 최대 700kg을 적재할 수 있으며, 휠 하우스 간 너비는 1,186mm로 각 국가별 표준 팔레트 수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아울러 기아는 차량 개발과...
"3.5t 견인해도 끄떡없다"…'픽업트럭' 처음 만든 기아의 뚝심 2025-03-27 16:00:03
성능, 견고한 적재함 등이 핵심이다. 기아는 27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더 기아 타스만 테크 데이'를 열고 타스만에 적용된 다양한 기술을 공개했다. 기아는 이번 행사에서 △새로운 픽업 플랫폼 △도하 성능 △견고함과 활용성을 갖춘 적재 능력 등 정통 픽업의 특성을 구현하기 위해 적용된...
EV 픽업으로 돌아온 무쏘…출시 2주새 3200대 팔렸다 2025-03-25 16:05:29
화물 적재함을 추가해 패밀리카와 레저용 차량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2열 좌석과 천장 사이에는 충분한 공간(1002㎜)을 확보해 타고 내리는 데 불편함이 없다. 1열과 2열 간 공간(850㎜)도 중형 SUV 수준이다. 2열 좌석은 최대 32도 뒤로 젖힐 수 있다. 차량 뒤쪽 적재함의 최대 용량은 500㎏으로 캠핑 장비나...
우정사업본부, 작업중 손 끼임 등 '안전사고 사례 100선' 발간 2025-03-19 12:00:26
차량과 작업자 충돌, 우편물 이동에 쓰는 적재함(롤 컨테이너) 이동 중 손 또는 발 끼임, 컨베이어 작업 중 손 끼임 등이 주요 안전사고 사례로 실렸다. 사례집은 전국 우체국 및 집중국에서 안전보건 점검 회의(TBM) 교육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cs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현대차, '2025 포터 II 일렉트릭' 출시 2025-03-12 10:36:33
적재함 녹 발생 방지 실러 ▲틸트 스티어링 휠(열선 미적용) ▲운전석 리클라이닝&슬라이딩 시트(열선 미적용) 등 일부 사양 합리화를 거쳐 '스마트 스페셜' 트림 대비 135만 원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2025 포터 II 일렉트릭의 판매가격은 ▲스타일 스페셜 4,325만 원 ▲스마트 스페셜 4,460만 원 ▲프리미엄...
배민 배달로봇 동행해보니…횡단보도·좁은 골목도 척척 2025-03-04 07:15:00
알림을 보내는데, 이용자는 앱을 통해 로봇의 적재함을 열고 상품을 꺼내면 된다. 배달에 걸리는 시간은 30분 내외다. 이용자가 상품을 꺼낸 뒤 앱을 통해 수령을 완료했다고 응답하면 딜리는 대기 장소로 복귀한다. 배민은 딜리의 서비스 지역을 확장하고 음식 배달에도 투입할 계획이다. 배민 관계자는 3일 "라이더는 B...
"장보면 로봇이 배달"…배민, 강남서 로봇배달 시작 2025-02-25 10:14:30
페이지를 통해 로봇의 적재함을 열고 상품을 수령하면 된다. 배민의 로봇배달 서비스는 운영 인력의 현장 동행 없이 무인으로 운영된다. 배민은 강남 테헤란로와 송파 방이동 지역에서 수년 간 쌓은 자율 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능을 고도화했다. 배민의 배달 로봇 '딜리'는 최대 20kg까지 물건을 적재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