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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NH투자증권 ; ABL생명 ; 유씨엘 등 2018-07-02 17:31:18
전준범◈인사혁신처◎전보<국장급>▷인사관리국장 신영숙▷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리더십개발부장 정무설◈한국디자인진흥원◎보직임명▷전략경영본부장 송현민▷감사윤리실장 윤병문▷디자인혁신실장 윤성원▷전략기획실장 허석▷경영지원실장 최기열▷인재육성실장 맹은주▷선행연구실장 김태완▷플랫폼개발실장...
남자농구 대표팀, 6월 일본과 두 차례 평가전 2018-04-20 12:05:05
정효근(전자랜드) 최진수(오리온) 이정현(KCC) 허웅(상무) 전준범(현대모비스·이상 포워드) 최부경(SK) 강상재(전자랜드) 라틀리프(삼성) 이승현(상무) 김종규(LG·이상 센터) ◇ 예비 명단= 양희종(인삼공사) 임동섭(상무) 허일영(오리온) 안영준(SK) 송교창(KCC·이상 포워드) 오세근(인삼공사) 김준일(상무) 하승진(K...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4-03 08:00:06
담금질 180402-0823 체육-0046 15:59 농구국가대표 전준범, 상무 불합격…"인·적성 검사 밀려 쓴 듯" 180402-0830 체육-0047 16:00 마스터스 출전권 잡은 폴터, 세계랭킹 29위로 점프 180402-0877 체육-0048 16:24 농구국가대표 전준범, 상무 불합격…"인·적성 검사 밀려 쓴 듯"(종합) 180402-0909 체육-0049 16:41 정현...
농구국가대표 전준범, 상무 불합격…"인·적성 검사 밀려 쓴 듯"(종합) 2018-04-02 16:24:20
예정이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현재 전준범은 입대를 미룰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며 "일단 상무에서 추가 모집을 진행할 경우 사활을 걸 예정"이라고 밝혔다. 상무의 추가 모집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 상무 관계자는 "추가 모집을 할지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전준범은 올 시즌 현대모비스에서...
농구국가대표 전준범, 상무 불합격…"인·적성 검사 밀려 쓴 듯" 2018-04-02 15:59:16
예정이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현재 전준범은 입대를 미룰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며 "상무에서 추가 모집을 한다면 사활을 걸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준범은 올 시즌 현대모비스에서 52경기에 출전해 한 경기 평균 9.02점을 기록하며 팀의 주축 선수로 활약했다. 특히 한 경기 평균 2.3개의 3점 슛을 터뜨리며 리그...
프로농구 MVP 두경민, 올 시즌 마치고 상무 입대 2018-04-02 15:15:28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5월 14일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대한다. 2차 서류 전형까지 합격했던 맹상훈, 김영훈(이상 DB), 조의태, 김진유(이상 고양 오리온), 박세진(KCC), 이호현(삼성), 최원혁, 이현석(이상 서울SK), 전준범(울산 현대모비스)은 불합격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인삼공사, 울산 모비스 꺾고 '4강 PO 눈앞'…사이먼 원맨쇼 2018-03-21 21:01:02
가라앉은 인삼공사는 이후 현대모비스의 함지훈, 전준범에게 연속 득점을 내주며 추격을 허용했다. 2쿼터 초반엔 외국인 선수 큐제이 피터슨이 연달아 실책을 범해 32-26, 6점 차로 쫓겼다. 이때, 사이먼과 이재도가 나섰다. 이재도는 외곽에서 상대 수비 라인을 휘저으며 진영을 무너뜨렸고, 사이먼은 압도적인 기량을 펼...
'3점슛 12방'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6강 PO 2차전 설욕 2018-03-19 21:08:48
22초 만에 전준범이 5반칙 퇴장을 당하면서 위기를 맞았다. 인삼공사 전성현과 한희원에 연속 3점 슛을 얻어맞으며 6분 25초를 남기고 77-71까지 쫓겼다. 그러나 양동근이 고비에서 2점 중거리 슛을 집어넣으며 한숨을 돌렸다. 이어 인삼공사의 공을 뺏어낸 뒤 박경상이 골 밑 득점에 성공하며 5분 30초를 남기고 81-71로...
화이트 시즌 최다 41점…프로농구 SK '2위 경쟁 안 끝났어'(종합) 2018-03-10 18:54:04
11점을 집중했다. 4쿼터 한때 10점 차까지 벌린 SK는 전준범, 양동근 등의 득점 감각이 살아난 현대모비스에 5분여를 남기고 90-87까지 쫓겼다. 종료 1분 55초 전 나온 김민수의 3점포는 현대모비스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치는 결정타가 됐다. 화이트는 3점 슛 5개 등 이번 시즌 개인 최다인 41점을 폭발했고, 헤인즈가 27점...
화이트 시즌 최다 41점…프로농구 SK '2위 경쟁 안 끝났어' 2018-03-10 16:57:19
차까지 벌린 SK는 전준범, 양동근 등의 득점 감각이 살아난 현대모비스에 종료 5분 여를 남기고 90-87까지 쫓겼다. 종료 1분 55초 전 나온 김민수의 3점포는 현대모비스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치는 결정타가 됐다. 화이트는 3점 슛 5개를 포함해 올 시즌 개인 최다인 41점을 폭발했고, 헤인즈가 27점 12리바운드를 기록했다....